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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향악단

시립교향악단소개

시립교향악단 이미지

2005년, '양주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로 처음 발족한 ‘양주시 시립교향악단’은 양주시의 연간 10~15차례의 연주회를 통하여 음악의 불모지였던 양주 지역에 수준 높은 음악을 제공한 공로를 높이 평가 받아 2010년 경기북부의 최초의 시립교향악단이라는 성과를 이뤘다. 현재 지휘자 김지훈을 중심으로 정식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단원들이 양주시민들에게 문화예술 서비스 제공과 양주시의 문화예술 수준 향상을 위해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2012년도 제2회 정기연주회는 국내 정상급 교수진들과의 협연으로 양주 관내연주와 관외연주인 서울 장천아트홀 연주를 병행하여 두 번째 정기연주회라는 사실이 무색할 정도로 노련한 연주력이 돋보인 고무적인 무대라는 찬사를 받았다. 2013년 ‘신춘음악회’,‘영아티스트 콘서트’, 2014년과 2017년 경기 북부 범죄피해자 지원센터 주관 ‘사랑나눔 대음악회’, 2016년 ‘한국 수자원공사 홍보영상’ 제작에 참여하였으며 해마다 ‘송년음악회’와 정기연주회, 찾아가는 음악회,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과 ‘회암사지박물관’의 주말 ‘작은음악회’ 등 각종 관내행사 및 연주활동으로 관내뿐만 아니라 관외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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