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ATA[RSS - [열린시장실] - 현장속으로 > 언론보도]]> 언론보도]]> <![CDATA[ 양주시, ‘점프업 2026 양주미래교육페스타’ 개최 ]]> ▶ 9월 12일 경동대학교에서 개최… 과학커뮤니케이터 이정모 특강도

양주시는 오는 9월 12일 경동대학교 청사종합체육관 일원에서 ‘점프업 2026 양주미래교육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점프업! 미래를 설계하는 하루’를 주제로, 미래기술 체험과 직업 탐색, 대학생 멘토링, 진로계열 검사, 전문가 상담 등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행사는 ‘양주 청소년 미래 온! 진로박람회’와 ‘양주시 희망장학재단 미래직업·전공박람회’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청소년들은 인공지능·드론 등 미래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며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할 수 있다. 또한 대학생 선배들과 함께하는 멘토링과 전공상담을 통해 다양한 학과와 대학 생활, 입시 경험 등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진로·적성검사와 맞춤형 진로 상담도 진행된다. 검사 결과와 상담을 통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파악하고 진로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밖에도 행사장에서는 럭키캡슐 뽑기, ‘도전! 6.8초를 잡아라’, 즉석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된다.

특히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우당관 3층 자양홀에서는 양주시 교육발전특구 전문가 특강이 열린다. 과학커뮤니케이터 이정모 관장이 ‘인공지능 시대의 과학문화’를 주제로 미래사회와 과학기술의 변화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프로그램은 현장에서 참여가 가능하다. 행사 참가와 진로 코칭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도 가능하며, 프로그램별 자세한 안내는 2026 양주미래교육페스타 공식 누리집(https://www.cdbd.in/Yangju/Jump_Up_2026) 또는 양주진로진학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청소년들이 미래기술과 다양한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대학생 선배와 전문가를 만나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향해 한 단계 도약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폭염 속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활동 전개 ]]>
양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생활개선회원으로 구성된 온열질환 예방요원 8명을 구성했다. 이들은 지난 6월 8일부터 8월 26일까지 약 석 달간 은현면, 백석읍, 장흥면, 남면, 양주1동, 광적면 등 관내 마을과 작목반·연구회를 대상으로 총 54회 현장을 방문해 예방활동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연인원 1,250명에게 온열질환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예방용품 3,817개를 보급했다. 보급한 예방용품은 일회용 쿨 타월, 쿨 토시, 폭염 스티커, 쿨 팩, 식염포도당정, 부채, 진드기 기피제 등이다.

예방요원들은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 야외 농작업 자제를 권고하고,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담은 리플릿 등 홍보물을 배부했다. 또한 여름철 야외 활동에 대비해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도 함께 안내했다.

예방요원들은 평소 마을 주민들과 쌓아온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현장 참여를 이끌었으며, 기존 작목반·연구회 모임과 연계해 예방교육을 효율적으로 진행했다.

시는 앞으로도 기상재해에 대비해 농업인을 위한 현장 예방활동을 지속하고, 생활개선회·작목반 등 마을 기존 조직과 연계한 교육과 안내를 확대할 계획이다.]]>
<![CDATA[ 양주시 축산과, 부서장 주재 자체 청렴교육 실시 ]]>
이번 교육은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청렴의식을 높이고 부패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직원들이 일상적인 업무 과정에서 청렴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주요 사례와 유의사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공직자의 부정청탁 및 금품 수수 등 부패행위 예방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부서 내 실천과제 및 유의사항 공유 ▲양주시 종합청렴도 향상을 위한 개선방안 등이다.

특히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정청탁과 금품·향응 수수 등 부패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청렴한 업무처리와 공정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직원들이 준수해야 할 사항을 함께 공유했다.

또한 부서 내에서 실천할 수 있는 청렴 실천과제를 논의하고 서로 존중하고 신뢰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이와 함께 양주시의 종합청렴도 향상을 위해 부서 차원에서 개선하고 실천해야 할 사항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송진영 축산과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인 가치이자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위한 출발점”이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전 직원이 청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업무 현장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실천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축산행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시간이 머문 자리, 회암사지’ 사진전 개최 ]]> ▶ 정덕영 시장, 한상민 시의장 및 시의원 등 개막일 전시장 찾아 작품 관람

양주시가 지난 2일 양주시의회 의정갤러리 1층에서 ‘시간이 머문 자리, 회암사지’ 사진전을 열었다. 전시는 오는 28일까지 이어진다.

개막일에는 정덕영 양주시장과 한상민 양주시의회 의장, 시의원 등이 전시장을 찾아 작품을 관람했다.

이번 사진전에는 회암사지 발굴 현장과 주요 유적, 현재의 풍경 등을 담은 사진 18점을 선보인다. 발굴조사 당시 모습과 현재 회암사지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전시는 회암사지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과 관련해 시민들에게 회암사지의 역사와 현장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양주시의회 방문객과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회암사지는 고려 말부터 조선 초까지 왕실과 관련된 사찰 유적으로, 양주시는 발굴조사 등을 바탕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회암사지에 관심을 갖고 그 가치를 살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양주시 청년 창업 토크콘서트’ 성황리 개최 ]]>
이번 행사는 경기북부 지역 청년 신생 기업과 창업가를 격려하고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양주시 경제문화체육국장을 비롯해 양주시의회 의장,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 그리고 경기북부 지역 청년 창업가 및 신생 기업 임직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토크콘서트 1부에서는 선배 창업가와 투자자의 특강이 진행됐다. 김강 갱스터즈 대표는 생생한 창업 계기와 사업화 과정, 현장 경험담을 공유해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이선호 벤처박스 대표는 투자 유치 사례와 노하우를 소개하고 참석자들과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2부에서는 ‘모두의 창업’ 등 청년 기업을 위한 다양한 창업 지원사업 설명회가 개최됐다. 또한 참가자 간 교류를 위한 네트워킹 시간과 함께 경기대진테크노파크, 동국대학교 바이오메디캠퍼스, 두원공과대학교 등 경기 북부 주요 창업지원기관이 참여하는 상담부스도 운영됐다.

최계정 양주시 경제문화체육국장은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경기북부 청년 창업가들이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배우고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는 유익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해 청년 기업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치고 지역을 대표하는 핵심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주시는 이번 토크콘서트를 시작으로 오는 10월 경기북부 창업지원기관들과 함께 청년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를 위한 ‘투자설명 대회’를 추진하는 등 청년 창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CDATA[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길 위의 인문학: 양주의 시간을 걷다’ 참여자 모집 ]]>
이번 프로그램은 양주의 미술관과 역사 유산, 창작공간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시민들이 지역의 예술과 역사를 직접 보고, 걷고,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인문학 강연을 시작으로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양주시립민복진미술관, 양주 회암사지 등 지역의 주요 문화예술·역사 현장을 탐방하며 양주의 문화적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강연을 통해 예술가의 삶과 작품, 양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다. 현장 탐방에서는 작품을 감상하고 사생·기록 활동에 참여한다.

프로그램에는 박종규 화서문화유산연구원 원장, 신용재 시각예술가, 이상민 궁궐문화원 문화유산교육전문가, 이은화 미술평론가 겸 융합미술연구소 크로싱 대표, 조은정 미술사학자 겸 고려대학교 교수가 강사로 참여한다.

교육은 오는 9월 30일부터 11월 27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제1회부터 제9회까지는 매주 수요일에 운영되며, 마지막 제10회는 11월 27일 금요일에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9월 2일부터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예술 자원을 직접 경험하고, 익숙한 장소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자원을 기반으로 시민과 예술가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인문·예술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031-8082-4246, 4252)로 문의하면 된다.]]>
<![CDATA[ 양주시일자리센터, ‘인공지능 실무 역량강화 과정’ 교육생 모집 ]]>
이번 과정은 양주 시민을 위한 무료 취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모집 인원은 총 18명이다.

신청 자격은 양주시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 만 55세 이하 구직자이다. 다만, 4대 보험 직장가입자와 개인사업자, 타 국·도비 지원 취업프로그램 참여자는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모집 기간 내 신분증을 지참해 양주시일자리센터(☎ 031-849-2342, 양주시청 내 양주고용복지+센터 1층)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교육은 양주시청 전산교육장에서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1일 3시간씩 총 9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홍보 마케팅 예산을 줄이는 실전 인공지능 마케팅 ▲업무 자동화 스마트 워크 진단 및 나만의 인공지능 비서 활용 ▲인공지능 시대 직장인을 위한 핵심 역량(맞춤형 자기소개서 작성, 스마트 비즈니스 매너) 등 현업에 즉시 활용 가능한 실용적인 내용으로 채워졌다.

특히 교육 수료자에게는 지속적인 사후 관리와 함께 전문적인 취업 연계 일자리 상담 지원 서비스가 제공된다.

양주시 관계자는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발맞춰 인공지능을 활용한 업무 역량 향상에 초점을 맞춰 맞춤형 교육을 준비했다”며,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샘내 행복마을관리소, ‘마을 작품 전시회’ 성료 ]]>
이번 전시회에는 산북초등학교 학생들의 작품 28점과 마을 주민이 제공한 작품 13점 등 총 41점이 전시됐다. 지역 학생과 주민들은 마을의 일상과 각자의 이야기를 다양한 작품으로 표현했다. 전시에 참여한 학생과 주민에게는 각자의 작품 이미지를 활용한 기념 키링을 제작해 전달하며 참여의 의미를 더했다.

전시 장소인 샘내마을 생태터널은 중랑천을 따라 조성된 하천변 산책로에 위치해 평소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간이다. 샘내 행복마을관리소는 생태터널과 나무바닥길 펜스를 전시 공간으로 활용해 중랑천의 자연경관과 함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산책하며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양주시 도시재생과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학생과 주민이 직접 제작한 작품을 마을의 일상적인 공간에서 함께 나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생태터널을 비롯한 마을 공간을 다양하게 활용해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는 2026년까지 산북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며 마을 소득화 기반 조성을 비롯해 생활환경 개선, 외부 집수리 지원사업 등 주민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샘내 행복마을관리소는 이와 연계해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공공시설물 점검·관리, 마을 공간을 활용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 외부 집수리 지원사업 홍보·접수 등을 통해 도시재생사업의 성과가 지속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CDATA[ 양주시, 9월 한달 간 ‘자기혈관 숫자알기-레드서클 캠페인’ 운영 ]]>
심뇌혈관질환은 심근경색, 뇌졸중 등 생명을 위협하는 중증 질환으로,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과 같은 선행 만성질환이 제대로 관리되지 않으면 발병하기 쉽다.

특히 이를 방치할 경우 만성 신장질환, 망막병증, 신경손상 등 다양한 합병증이 뒤따를 수 있어, 조기 발견과 정기적인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 확인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양주시는 동·서부 건강생활지원센터를 비롯해 지역축제 현장, 관내 기업, 경로당, 노인복지센터, 스포츠센터 등 관내 주요 거점에서 무료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과 1:1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하고, 시민 건강 인식을 높이기 위한 집중 홍보활동을 펼친다.

양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은 평소 자신의 혈관 수치를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올바른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예방법”이라며 “정기적인 검사와 측정을 통해 본인의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관리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CDATA[ 양주시, 회암사지 보호구역 내 ‘태양광 스마트 소화기함’ 설치 ]]>
이번에 설치된 태양광 스마트 소화기함은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하는 친환경 안전시설로, 별도의 전력 공급 없이 낮 동안 충전된 전력을 활용해 일몰 이후 조명이 자동으로 켜진다. 이를 통해 야간에도 소화기함의 위치와 소화기를 쉽게 확인할 수 있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을 돕는 등 안전관리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

소화기함은 관람객의 주요 이동 동선을 중심으로 관람객 주차장 2개소, 박물관 정문 앞, 야외 화장실, 교육동 등 총 5개소에 설치했다. 특히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의 신규 캐릭터 ‘토담이’를 활용한 디자인을 적용해 관람객이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이번 설치로 문화유산과 관람객의 안전을 강화하고, 박물관 캐릭터 홍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주시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설치가 문화유산과 관람객의 안전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람객이 안심하고 문화유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보건소, ‘찾아가는 유아 흡연위해예방교실’ 성료 ]]>
‘찾아가는 유아 흡연위해예방교실’은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연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건강한 생활 습관이 형성되는 유아기에 흡연과 간접흡연의 위해성을 알리고 올바른 건강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자연스러운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동화 구연 ▲오엑스 퀴즈 ▲신체 놀이 ▲노래와 율동 등 다양한 체험과 놀이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유아들이 흡연의 위해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도왔다.

또한 금연 교육과 함께 절주, 신체활동, 비만 예방, 영양, 안전, 위생 등 다양한 건강 주제를 다룬 ‘어린이 건강체험관’ 애니메이션을 상영해 유아들이 일상생활 속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했다.

이와 함께 가정에서도 흡연 예방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연계 교재를 배부해 유아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은 물론, 보호자의 금연 실천과 가정 내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을 유도했다.

양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유아기는 평생의 건강 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놀이와 체험 중심의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흡연의 유해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민간과 함께하는 청렴·안전 캠페인 실시...“청렴한 양주, 안전한 양주” 실천 다짐 ]]> ▶ 유관기관 및 지역주민과 공동 실천 의지 다지며 청렴·안전문화 확산
▶“청렴한 양주, 안전한 양주” 캠페인 전개

양주시 시민안전과가 지역 주민들이 많이 찾는 덕정역 인근 5일장을 찾아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안전문화 캠페인을 펼치며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과 안전의식 제고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9월 2일 덕정역과 덕정재래시장 5일장에서 진행됐으며, 공직사회 내부의 청렴문화 정착 및 일상생활 속 안전수칙을 알리고 안전문화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양주시 환경안전국장을 비롯해 시민안전과, 지역경제과, 회천3동 행정복지센터, 양주도시공사, 양주시 의용소방대 연합회 등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청렴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실천 의지를 다졌다.

참여자들은 5일장을 찾은 시민과 상인 등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및 안전신문고 신고 홍보 등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수칙을 전했다.

또한 청렴과 안전이라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가치를 하나의 현장에서 함께 알림으로써 시민의 신뢰를 높이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실천의 장을 마련했다.

양주시는 앞으로도 부서 간 협업과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안전문화 확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CDATA[ 양주시, 9월 반려식물 사진 공모전 개최 ]]>
이번 9월 공모전은 ‘가을빛 머금은 열매’를 주제로 진행된다. 가을 햇살 아래 탐스럽게 익어가는 과일과 채소, 정성껏 기른 작물의 성장 모습 등 결실의 기쁨을 담은 사진이면 응모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는 9월 4일부터 27일까지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카카오톡에서 ‘양주시농업기술센터’ 채널을 추가한 뒤 공모전 설문지를 작성하고 인증사진을 채팅으로 첨부하면 된다. 홍보 포스터에 있는 신청 큐알코드를 이용하면 더욱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다.

접수된 작품을 대상으로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시민투표를 진행해 수상작을 선정하며, 결과는 10월 2일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이달의 식집사상 배달의민족 상품권 3만 원권 ▲인기상 투썸플레이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2잔 ▲참여상 전국 편의점 금액권 5천 원권 등 다양한 상품이 제공된다.

양주시 관계자는 “올해 8회째를 맞은 반려식물 사진 공모전을 통해 시민들이 정성껏 가꾼 과일과 채소의 풍성한 결실을 함께 나누길 바란다”며 “공모전이 오는 10월까지 매달 진행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농업기술센터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CDATA[ 양주시 옥정2동 리첼아이어린이집, 이웃돕기 성금 전달 ]]>
이번 성금은 리첼아이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들이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참여한 커피차 행사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전달된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송은 옥정2동장은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리첼아이어린이집 어린이들과 원장님,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아이들의 소중한 마음이 담긴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장미희 리첼아이어린이집 원장은 “우리 아이들과 교직원들이 함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나눔을 통해 아이들이 주변을 돌아보고 나누는 따뜻한 마음을 배울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CDATA[ 양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부모와 함께하는 쿠킹클래스’ 성료 ]]>
총 4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센터에 등록된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16개소에서 학부모와 어린이 60팀이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쿠킹클래스는 ‘컬러푸드와 함께하는 알록달록 과일 샌드위치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먼저 아이들이 과일의 다양한 색깔과 영양 성분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사전 영양 교육이 이뤄졌다. 이어 부모와 자녀가 직접 소통하며 과일 샌드위치를 만들어보는 체험형 요리 수업도 운영됐다.

참여한 어린이들은 빨강, 노랑, 초록 등 다채로운 색상의 제철 과일을 직접 만지고 맛보며 식재료와 친숙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함께한 학부모들 역시 자녀와 정서적 교감을 나누며 가정에서도 실천할 수 있는 바른 식습관 지도법을 배웠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직접 요리하며 올바른 식습관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특화사업을 통해 어린이들이 컬러푸드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식문화 조성을 위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영양·위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범진용 개인전 《조금 더》 개최 ]]>
이번 릴레이 개인전은 2025년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해 창작활동을 이어 온 10기 작가들의 성과를 집중적으로 조명하는 자리다. 범진용 작가를 시작으로 전가빈, 신용재, 김민지, 홍수현 작가의 개인전이 순차적으로 이어진다.

릴레이 개인전의 첫 문을 여는 범진용 작가는 인물을 중심으로 회화의 시선과 태도를 탐구해 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입주 기간 이어 온 작업의 흐름과 최근의 조형적 변화를 살펴볼 수 있는 작품 200여 점을 소개한다.

전시 제목 《조금 더》는 대상을 이해하기 위해 끊임없이 다가가고 응시하는 작가의 태도를 담고 있다. 작가는 2025년까지 여러 층을 겹쳐 인물의 얼굴에 시간과 흔적을 표현해 왔으며, 2026년부터는 하나의 층과 한 번의 붓질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작업에 변화를 줬다. 이를 통해 대상을 오래 바라보며 한 존재의 고유성을 발견하고 기록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전시 개막일인 9월 2일 오후 2시에는 전시장 내에서 전시 연계 프로그램 ‘작가와의 대화’를 진행한다. 범진용 작가가 전시의 기획 의도와 작업의 변화, 인물을 바라보는 시선과 회화적 표현에 관해 설명하고 참여자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입주 이후 범진용 작가가 스튜디오에서 축적해 온 작업과 회화적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 이어질 입주작가들의 서로 다른 작품세계와 예술적 성취에도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입장 마감은 오후 5시이다.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031-8082-4246)로 문의하면 된다.]]>
<![CDATA[ 양주시,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제출 ]]>
양주시는 9월 1일부터 22일까지 2026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는다.

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합병·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있었던 1,244필지다.

개별공시지가는 양주시청 토지관리과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확인할 수 있으며, 양주시청 누리집과 경기 부동산정보조회 시스템에서도 열람할 수 있다.

공시지가에 의견이 있는 경우 의견서를 작성해 양주시청 토지관리과에 제출하거나, 시 누리집에서 본인인증을 거쳐 온라인으로 의견을 낼 수 있다.

양주시는 의견이 제출된 토지의 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지 공시지가 및 인근 토지의 지가와 균형을 이루는지 등을 재조사한다. 이후 감정평가사 등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 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다.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10월 29일 결정·공시된다.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청 토지관리과 지가팀(☎031-8082-6382~6383)으로 문의하면 된다.]]>
<![CDATA[ 일상에 청렴을 달다… 양주시 도로관리과, 청렴 키링 배포 ]]>
이번 청렴 키링은 양주시 ‘별산이’ 캐릭터와 ‘청렴할게양!’ 문구를 활용했으며, 직원들이 가방이나 개인 열쇠 등에 자유롭게 부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공용차량 열쇠 등 업무용 물품에도 활용해 업무 과정에서도 자연스럽게 청렴 메시지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도로관리과는 직원들이 자주 사용하는 물품에 청렴 메시지를 접목해 청렴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일상 속 작은 실천이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처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

차순범 도로관리과장은 “청렴은 거창한 구호보다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신뢰받는 도로행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어린이집연합회, ‘2026년 보육교직원 힐링‧감사의 날’ 성황리 개최 ]]>
이번 행사는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보육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정덕영 양주시장을 비롯해 정석원 경기도의원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현장의 노고에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행사는 ‘기억하고, 축하하고, 쉬어가다’를 부제로 정해 보육 현장에서의 노력과 헌신을 돌아보고 서로를 격려하며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힐링할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보육 발전 유공자 표창을 시작으로, 어린이집연합회 그림 공모전 시상과 ‘말자쇼’ 공연이 이어졌으며, 현장의 다양한 이야기와 고민을 웃음으로 풀어내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성숙 양주시어린이집연합회장은 “이번 행사가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보육교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보육교직원에게는 든든한 동반자, 학부모들께는 신뢰받는 보육 파트너, 아이들에게는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주는 어린이집연합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오늘의 이 자리가 그동안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고, 잠시나마 웃음과 쉼을 통해 새로운 힘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양주시어린이집연합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현업근로자 70명 대상 심폐소생술 안전보건교육 ]]>
양주시는 최근 양주시청소년수련원 대강당에서 현업업무 부서 근로자 70명을 대상으로 실습 중심의 ‘심폐소생술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안전보건교육의 일환으로, 심정지 등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현업근로자가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에서는 응급상황 발생 시 기본 대처 방법을 비롯해 ▲기도 이물 흡인 시 하임리히법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을 직접 실습하며 실제 상황에서 필요한 대응 절차를 익혔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이수증과 함께 ‘응급구조요원 뱃지’를 수여했다. 시는 이를 통해 근로자들이 근무 현장에서 응급상황 발생 시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고, 부서별 초기 대응 역량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주시는 올해 ‘중대재해 예방 종합계획’에 따라 매월 1회 이상 현업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앞으로는 고령 근로자와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근로자를 중심으로 실습형 맞춤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문은경 시민안전과장은 “이번 교육은 이론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응급상황에서 필요한 대응 능력을 익히는 데 중점을 뒀다”며 “현업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실질적인 안전보건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다자녀가정 민간할인업소에 종량제 봉투 지원 ]]>
양주시는 지난 8월부터 관내 다자녀가정 민간할인 협약업소를 대상으로 ‘양주시 다자녀가정 민간할인업소 지원사업’을 추진해왔다.

이번 사업은 다자녀가정에 자발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민간업소의 부담을 줄이고, 이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지속적인 참여와 협력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지원 대상은 학원(15개소), 카페(11개소), 병의원(9개소), 음식점(7개소), 이미용(5개소), 안경점(4개소), 기타(10개소) 등 총 61개 협약업소와 향후 추가될 신규 업소다.

양주시는 올해 각 업체에서 공통으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50리터 규격의 종량제 봉투를 업소당 연간 60매(월 5매 기준) 제공하고, 손세정제 등 생활필수품도 같이 지원하고 있다. 물품은 순차적으로 직접 배부 중이다.

양주시는 다자녀가정 민간할인업소를 수시로 모집 중이며, 양주시 가족아동과 가족인구팀(☎ 031-8082-5941)에서 신청을 받고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다자녀가정을 위한 민간업소의 자발적인 할인 참여가 다자녀가정 우대 분위기 조성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시에서도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스마트정보담당관, ‘청렴 방화벽’ 캠페인 추진 ]]>
이번 캠페인은 정보통신 분야의 특성을 청렴 활동에 접목해, 부패와 청탁을 차단하고 원칙과 공정을 지키자는 의미를 담아 마련됐다.

‘청렴 방화벽’에는 금품·향응, 부당한 청탁, 특혜와 편의 제공, 사적인 부탁, 개인정보의 부적정한 이용 등을 ‘차단’해야 할 대상으로 설정하고, 공정한 업무처리, 원칙과 절차 준수, 투명한 계약과 행정, 개인정보 보호, 시민을 위한 적극행정 등을 ‘허용’해야 할 가치로 제시했다.

특히 정보통신 분야에서 사용하는 ‘방화벽’의 개념을 청렴에 적용해 “부패는 차단하고, 청렴은 허용합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직원들이 청렴의 의미를 보다 쉽고 친숙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청렴 온, 부패 오프’, ‘원칙 온, 특혜 오프’, ‘공정 온, 청탁 오프’라는 실천 문구를 통해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작은 부분부터 원칙을 지키고 공정하게 처리하겠다는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스마트정보담당관 관계자는 “정보통신 분야의 특성을 활용해 청렴을 친숙하게 전달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일상적인 업무 속에서 청렴을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청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회천2동, 쉼이있는교회서 샤인머스켓 8상자 기부 ]]>
이번 나눔은 쉼이있는교회가 회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교회는 회천1·2·3동에 샤인머스켓을 나눠 기부했으며, 이 가운데 회천2동에는 8상자를 전달했다.

이경민 담임목사는 “과일을 먹고 싶어도 형편상 구입하기 어려운 가정이 있을 것 같아 기부하게 됐다”며 “작은 선물이지만 받는 분들에게 기쁨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회천2동에 기부된 샤인머스켓 8상자는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지상민 회천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음을 나눠주신 쉼이있는교회에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 물품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살피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도시과, 청렴문구 담은 컴퓨터 바탕화면 제작 ]]>
양주시 도시과는 청렴문화 조성을 위해 청렴문구를 담은 컴퓨터 바탕화면을 제작해 직원들에게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바탕화면은 옥정호수공원의 전경을 배경으로 ‘청렴한 도시과’를 주제로 제작됐다. 화면 하단에는 ‘공정한 기준, 흔들리지 않는 신뢰’, ‘시민과 함께 가꾸는 투명한 도시’, ‘청렴한 실천 밝은 미래를 만듭니다’ 등의 문구를 담았다.

도시과는 인허가와 도시계획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이 일상에서 공정성과 투명성을 되새길 수 있도록 바탕화면에 청렴 메시지를 담았다.

이번 배포를 시작으로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청렴 다짐 릴레이’ 등 후속 활동도 추진할 예정이다.

이상덕 도시과장은 “도시계획과 인허가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업무를 수행하는 만큼 시민의 신뢰를 쌓는 것이 중요하다”며 “부서원들이 일상적인 업무에서 청렴을 실천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옥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건강지원 업무협약 ]]>
양주시 옥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미영)는 지난 28일 봉사단체 ‘하루’, 옥정천년나무16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와 취약계층 건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에게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송은 옥정2동장, 봉사단체 ‘하루’ 대표, 옥정천년나무16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협약서에 서명하고 건강관리 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기관별 역할을 분담하기로 했다.

송은 옥정2동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취약계층 주민을 위한 건강프로그램을 추진할 수 있게 돼 뜻깊다”며 “지역의 다양한 주체와 연계해 주민들의 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신동윤 ‘하루’ 대표는 “단체가 가진 자원과 봉사 역량을 활용해 참여 주민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옥정천년나무16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 관계자는 “단지 내 취약계층 입주민들이 건강프로그램에 원활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장소 제공과 현장 지원에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공원사업과, 전 직원 대상 자체 청렴교육 실시 ]]>
양주시 공원사업과는 31일 부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자체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가 업무 과정에서 지켜야 할 청렴 원칙을 되새기고, 실제 업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관련 사례와 대응 방법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공직자의 청렴의무와 기본자세 ▲공직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 및 금품·향응 수수 금지 ▲이해충돌방지제도 ▲갑질 및 부당한 업무지시 예방 ▲청렴 위반 사례 등을 다뤘다.

특히 실제 공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상황별 대응 방법과 실천방안을 공유하고, 공원사업과에서 추진하는 공사·용역, 민원 및 현장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청렴 취약요인도 점검했다.

이창연 공원사업과장은 “청렴은 특정 업무나 시기에만 실천하는 것이 아니라 공직생활 전반에서 지켜야 할 기본 가치”라며 “직원들이 청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원행정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원사업과는 앞으로도 자체교육과 청렴 실천활동을 통해 직원들의 청렴의식을 높이고 공정한 업무처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CDATA[ 양주시 옥정2동, 이편한세상 옥정 메트로포레 입주민 성금 50만 원 기탁 ]]>
양주시 옥정2동은 지난 28일 이편한세상 옥정 메트로포레 입주자대표회가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입주자대표회와 주민들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금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송은 옥정2동장, 김미영 옥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최승하 입주자대표회장, 김종해 관리사무소장과 주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송은 옥정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입주민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이 필요한 곳에 잘 쓰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최승하 입주자대표회장은 “입주민들이 함께 모은 성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종해 관리사무소장은 “이번 기탁을 계기로 주민들이 이웃을 돌아보고 나눔에 참여하는 분위기가 단지 안에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미영 옥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주민들의 소중한 성금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살피고 지원하는 데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기탁된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CDATA[ 양주시, 9월 독서의 달 맞아 ‘미니 북 페스티벌’ 개최 ]]>
양주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오는 9월 13일 옥정호수도서관에서 ‘미니 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사립작은도서관과 지역서점 등이 참여하는 독서문화 체험부스와 어린이·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으로는 그림책 뮤지컬, 키득키즈 매직쇼, 풍선·비눗방울 공연 등이 마련된다. 도서관 야외 공간에서는 가족이 함께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북크닉 세트를 대여하고, 당일 도서 대출자를 대상으로 헌 책 나눔 행사도 진행한다.

양주시 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책과 도서관을 친숙하게 접하고 가족이 함께 독서문화를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전 신청이 필요한 프로그램은 옥정호수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세부 프로그램과 참여 방법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CDATA[ 양주시, 제3기 공정무역활동가 19명 배출 ]]>
이번 과정은 8월 한 달간 총 3회, 12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시민들이 사회적경제와 공정무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에서 공정무역의 가치를 확산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공정무역이 사회적경제조직에서 갖는 의미와 필요성을 살펴보고, 공정한 거래를 통해 생산자의 권리를 존중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공정무역의 가치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19명의 수료생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공정무역활동가로서 앞으로의 활동을 다짐하는 ‘공정무역활동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하며 지역사회 공정무역 확산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수료생들은 앞으로 양주시 공정무역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찾아가는 공정무역 프로그램, 공정무역 홍보부스 운영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9월부터 10월까지 고암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공정무역 교육’을 진행하고, 오는 10월 17일에 열리는 ‘2026 양주 사회적경제 페스타’에서 공정무역 캠페인을 펼쳐 시민들에게 공정무역의 의미와 가치를 알릴 계획이다.

양주시는 공정무역이 시민들의 일상적인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의 사회적경제조직과 공정무역활동가 간 연계와 협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송미애 지역경제과장은 “공정무역은 생산자와 소비자가 서로의 가치를 존중하고 더 나은 사회를 함께 만들어가는 사회경제연대의 실천”이라며 “19명의 활동가들이 시민들에게 공정무역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의 사회적경제조직과 시민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는 지난 6월 관련 조례를 제정·공포했으며, 공정무역도시 인증을 목표로 시민 인식 확산과 공정무역위원회 구성·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CDATA[ 양주시, 남면에 군인‧학생‧시민을 위한 복합 휴식공간 ‘노랑스테이’ 개소 ]]>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신산시장마을상점가가 선정됨에 따라 추진됐다. 시는 올해 1월 선정 이후 1년간 총 4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이를 활용해 군부대와 인접한 남면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노랑스테이’는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주요 과업 중 하나로, 군 장병과 군 가족, 면회객뿐만 아니라 인근 학생과 지역 주민들도 편안하게 머물며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됐다.

신산시장마을상점가 중심부인 남면 개나리길 41에 위치한 ‘노랑스테이’는 대형 티브이와 고사양 컴퓨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이용자가 자유롭게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공간대여형 파티룸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용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남면신산시장마을상점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개소를 기념해 9월 한 달간 1팀당 최대 8명까지 이용 가능한 공간을 1시간당 1만 원에 제공하는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군 장병과 가족, 면회객들이 함께 시간을 보내며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 부족했던 남면 지역에 새로운 휴식공간이 마련돼 뜻깊다”며 “노랑스테이가 방문객의 지역 내 체류시간을 늘려 주변 상권 이용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각 골목상권의 특성에 맞는 공모·시책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DATA[ ㈜다해안전, 양주시 광적면 취약계층 위해 온정 나눔 ]]>
㈜다해안전은 안전·건축 분야 전문 업체로, 매년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에 기탁받은 성금은 광적면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 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다양한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조성준 ㈜다해안전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본업을 통한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뿐만 아니라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학남 광적면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다해안전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관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청년체육과, ‘청렴문구 컴퓨터 바탕화면’ 제작으로 청렴문화 확산 나서 ]]>
이번에 제작된 바탕화면에는 ‘청렴한 청년체육과’를 주제로 ‘정정당당한 체육, 신뢰받는 양주’, ‘함께하는 청년체육, 함께 지키는 청렴’, ‘청렴한 실천이 더 나은 양주를 만듭니다’ 등의 청렴 실천 문구를 담았다.

직원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컴퓨터 바탕화면에 청렴 메시지를 노출해 업무 중 자연스럽게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양주시 청년체육과 관계자는 “청렴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청렴의 가치가 자연스럽게 조직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아동과 함께 만드는 아동친화도시… 시민참여 원탁토론회 개최 ]]>
이번 원탁토론회는 아동을 비롯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고, 이를 바탕으로 양주시의 아동친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아동과 함께 성장하는 아동친화도시, 양주시’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아동의 일상과 밀접한 ▲놀이와 문화 ▲보건과 복지 ▲참여와 존중 ▲교육환경 ▲안전과 보호 ▲가정환경 등 총 6개 영역에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필요한 정책과 환경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번 토론회는 아동이 자신의 생활과 지역사회에 대해 직접 이야기하고, 필요한 정책과 환경에 대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참여의 장이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보호자와 아동 관계자도 함께 의견을 나누며 아동의 관점과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양주시는 이날 제시된 의견을 분야별로 정리하고 검토해 향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과 사업 추진에 활용할 계획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아동친화도시는 아동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만들어가는 도시”라며 “이번 토론회가 아동과 시민이 양주의 현재를 돌아보고, 아동이 행복하고 존중받으며 성장할 수 있는 도시의 모습을 그려보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아동의 다양한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아동과 함께 성장하는 아동친화도시 양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드림스타트, 2026년 3분기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 개최 ]]>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가족아동과장을 비롯해 아동통합사례관리사, 복지기관과 드림스타트 관계자 등 16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내 복지자원을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해 아동 중심의 통합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사회 보호체계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덕현초등학교 상담교사가 외부 참석자로 함께해 지원이 필요한 아동의 사례를 공유하고, 아동과 가족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기관 간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심윤정 가족아동과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아동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연계하고,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덕현초 학생 250여 명 대상 방독면 활용교육 ]]>
양주시는 지난 28일 덕현초등학교에서 학생 2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방독면 활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화생방 및 유해물질 사고 등 비상상황에 대비해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방독면 사용법과 착용요령을 익히도록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방독면의 역할과 필요성에 대한 이론교육에 이어 학생들이 직접 방독면을 착용하며 올바른 착용 방법과 주의사항을 익히는 실습이 진행됐다.

덕현초등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방독면을 직접 착용해 보면서 비상상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위기 상황에서 안전하게 행동하는 방법을 익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비상상황에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CDATA[ 양주시, 독일계 기업 대상 투자환경 설명회…주한독일대사 등 참석 ]]> ▶ 주한독일상공회의소와 협력해 관심 기업 후속 상담 추진

양주시가 지난 27일 콘래드 서울에서 주한독일상공회의소 소속 한국과 독일 기업 임직원 등 9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양주시 투자환경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양주시와 주한독일상공회의소가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행사로, 독일계 기업에 양주시의 산업·투자 환경을 소개하고 투자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주시는 이날 경기양주테크노밸리와 은남일반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산업입지와 기업 투자 여건을 설명했다.

경기양주테크노밸리는 첨단산업과 연구개발 중심의 산업거점으로, 은남일반산업단지는 대규모 산업용지를 갖춘 산업단지로 소개했다. 또 광역교통망 확충 등 기업 활동과 관련된 지역 여건도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게오르그 슈미트 주한독일대사와 박현남 주한독일상공회의소 회장(도이치은행 그룹 한국대표) 등 한독 경제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글로벌 경제·산업 전망을 공유하고 기업 관계자 간 교류를 진행했다.

양주시는 설명회 이후 관심을 보이는 독일계 기업을 대상으로 개별 상담을 진행하고 투자 수요를 파악하는 등 후속 투자유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이번 설명회가 독일계 기업에 양주시의 투자환경과 성장 가능성을 알리고 새로운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국내외 기업과의 접점을 넓혀 기업이 투자하고 성장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주한독일상공회의소는 독일상공회의소 글로벌 네트워크의 국내 조직으로, 국내 회원사를 기반으로 한독 양국 간 경제협력과 기업의 시장 진출, 투자 및 교류 등을 지원하고 있다.]]>
<![CDATA[ 양주시·자율방재단, 여름철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안전점검 ]]> ▶ 폭염 행동요령 안내·휴대용 컵·비상경보기 배부

양주시가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26일 양주1동 일원 무더위쉼터 6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양주시 자율방재단이 참여해 무더위쉼터의 냉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와 안내표지 및 운영시간 게시 여부, 시설 청결 상태, 관리자 및 비상연락망 관리 상태 등을 확인했다.

자율방재단은 무더위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폭염 대비 행동요령이 담긴 리플릿과 접이식 휴대용 컵을 배부했다.

또 고령 이용자가 많은 무더위쉼터의 특성을 고려해 온열질환 등 위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주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휴대용 비상경보기도 전달했다.

시 관계자는 “무더위쉼터는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폭염 기간 시민들이 이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운영 상태와 시설 환경을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

양주시는 폭염 대책기간 동안 무더위쉼터 운영 상태와 이용 환경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CDATA[ 양주시, 2026년 청년기본소득 3분기 신청 시작 ]]>
신청 대상은 양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2001년 7월 2일부터 2002년 7월 1일 사이 출생자로, 경기도에 최근 3년 이상 계속 거주했거나, 연속되지 않더라도 거주 기간을 합산해 10년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에게는 취업, 소득, 재학 여부와 상관없이 분기별 25만 원씩 1인당 최대 100만 원을 양주사랑카드로 지급한다.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분기별 지급이 아닌 일시금으로 지급한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 누리집(apply.jobaba.net)에서 하면 된다. 신청기간 내 발급한 주민등록초본을 첨부해야 하며,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하면 자동으로 제출할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자는 수급자 증명서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특히 올해 3분기부터는 자동신청 기능이 중단돼 지원금을 받으려면 매 분기 새로 신청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 누리집(apply.jobaba.net)을 참고하거나 경기도 콜센터(☎031-120), 양주시청 청년체육과(☎031-8082-5875),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CDATA[ 양주시 광적면 주민자치회, ‘어르신 친구 되어주기’ 행사 개최 ]]>
이번 사업은 지역 어르신들과 지속적으로 만나고 소통하며 정서적 안정을 돕고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며, 이웃 간 따뜻한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광적면 주민자치센터 장구 프로그램 강사와 회원들이 참여해 흥겨운 장구 공연을 선보이며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비암2리 이장과 새마을부녀회에서도 힘을 보탰다. 비암2리 이장은 행사 준비와 진행을 지원했으며, 비암2리 새마을부녀회는 주민자치회와 함께 이른 시간부터 정성껏 음식을 준비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오랜만에 마을 이웃들과 한자리에 모여 흥겨운 공연도 즐기고 함께 식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이웃들과 함께 웃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고 전했다.

김풍식 광적면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자치회만의 행사가 아니라 비암2리 이장님과 새마을부녀회, 주민들이 함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자리여서 더욱 뜻깊다”며 “어르신들을 위해 음식 준비부터 행사 진행까지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학남 광적면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이웃과 소통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이웃과 함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주민자치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나리농원, 9월 18일 가을 개장 ]]> ▶ 입장료, ‘양주사랑상품권’ 환급 전환… 사용처·유효기간(5년) 확대
▶ 9월 26일부터 10월 18일까지 ‘천일홍 가을 페스타’ 연계… 주말 특별 공연 마련

양주시는 대표 가을 명소인 양주나리농원을 오는 9월 18일부터 10월 25일까지 38일간 개장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가을엔 양주천일홍’을 주제로 다채로운 가을맞이 행사를 선보인다.

광사동 812번지 일원에 위치한 양주나리농원은 올해 천일홍, 안젤로니아, 맨드라미 등 30여 종의 다채로운 꽃으로 무지갯빛 줄무늬 패턴의 대단지 꽃밭을 조성했다.

특히 이국적인 풍경을 느낄 수 있는 아열대 존을 대폭 확대해 관람객들에게 한층 더 풍성한 볼거리와 힐링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관람 편의성도 한층 높였다. 꽃밭 내 관람카트 운행 노선을 지난해보다 확대해 방문객들이 카트를 타고 편안하게 꽃밭을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매표소를 새로 이전하고 정비해 입장권 발급 대기 시간을 대폭 줄였다.

입장료 환급 방식도 개선했다. 기존 ‘나리쿠폰’ 대신 ‘양주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는 방식을 새롭게 도입했다.

이에 따라 사용처를 양주시 관내 가맹점 전체로 확대하고 유효기간도 5년으로 늘렸다. 기존 쿠폰의 사용 제한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는 동시에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개장 기간 중인 9월 26일부터 10월 18일까지는 ‘2026 양주 천일홍 가을 페스타’가 연계 개최된다. 특히 9월 26일~27일, 10월 3일~4일 주말 기간에는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올여름 극심한 폭염속에서도 정성껏 가꾼 나리농원이 드디어 가을 개장을 맞이하게 됐다”며 “가족, 연인과 함께 달라진 꽃밭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환급받은 양주사랑상품권을 사용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지역경제과, ‘부서장 주재 자체 청렴교육’ 실시 ]]>
이번 교육은 부서장 주재로 과 사무실에서 진행됐으며, 딱딱한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직원 간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고 일상 업무 속 실천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공무원 행동강령과 이해충돌방지법, 최근 강조되는 직장 내 갑질 예방 등 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필수 지침을 구체적인 사례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아울러 민원 응대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적절한 관행을 예방하고, 공정한 업무 처리를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직원 상호 간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생활 속 작은 실천부터 청렴을 이어가는 분위기 확산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송미애 지역경제과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현안을 다루는 부서일수록 더욱 투명하고 엄격한 공정성이 요구된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직원 모두가 청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되새기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주시 지역경제과는 앞으로도 자체적인 소통과 실효성 있는 청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공정하고 신뢰받는 청렴 행정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CDATA[ 양주시 헌혈 추진협의회 회의 개최… 시민 헌혈 참여 확대 및 청렴문화 확산 ]]>
이번 회의에는 양주시 간호사회, 양주경찰서, 양주예쓰병원 등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위원으로 참석해 ‘양주시 헌혈 장려 및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회의에서는 오는 10월부터 헌혈 참여자에게 지류형 양주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구체적인 지급 기준과 방법 등을 검토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을 통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도 모색했다.

아울러 시는 헌혈 장려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참석 위원들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하고 청렴의식 제고와 청렴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시는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시민들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를 확대해 안정적인 혈액 수급 기반을 마련하고 양주사랑상품권 지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헌혈은 생명을 살리는 가장 소중한 나눔이자 시민이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사회적 연대의 한 방법”이라며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헌혈 참여가 일상 속 기부 문화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CDATA[ 양주시, ‘와이로드 통합일자리박람회’ 700여 명 방문… 성황리 마무리 ]]>
이번 박람회는 지역 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구직자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람회에서는 현장 채용관을 비롯해 인공지능 자기소개서 컨설팅과 모의면접, 직무상담 매칭, 계층별 취업상담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또한 이력서 사진 촬영과 면접 메이크업 등 실전 취업 준비를 돕는 부대행사와 이낙준 작가의 사전 취업특강도 진행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양주시는 행사 종료 후에도 참여기업의 채용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미취업 구직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과 추가 취업 알선을 이어가는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가 구직자에게는 취업 가능성을 넓히고,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만나는 실질적인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구직자를 효과적으로 연결하는 현장 중심의 취업지원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국군양주병원서 게릴라 버스킹 ‘북 콘서트’ 성황리에 개최 ]]>
이번 북 콘서트는 평소 독서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어려운 정보취약시설 이용자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경기도 독서문화 진흥사업에 선정돼 추진됐다.

‘마음돌봄’을 주제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군 의료기관 입원환자와 군 장병, 의료진 등이 작가 강연과 공연 등을 통해 일상 속에서 잠시 마음을 돌아보고 정서적 위로와 치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는 국군양주병원과 예원예술대학교의 협력을 통해 실용음악학과 학생들의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이어서 김소라 작가가 ‘마음에서 몸으로 돌아오는 힘’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참여자들이 자신의 마음을 살펴보고 신체 이완을 통해 삶과 감정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강연과 연계해 양주시립도서관에서 힐링 도서 전시를 진행해 독서를 통해 지속적으로 마음을 돌볼 수 있는 방법도 소개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경기도와 양주시, 군 의료기관, 지역 대학이 각자의 문화자원을 연계해 독서와 음악이 어우러진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북 콘서트가 평소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분들에게 책과 음악을 통해 마음을 돌보고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독서와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요조사…9월 1~18일 ]]> ▶ 9월 29일 노무·인권교육 실시…계절근로자 고용 희망 농가 필수 참석

양주시가 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을 희망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9월 1일부터 18일까지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농가별 희망 인원과 고용 시기, 재배작물·재배면적, 숙소 등 고용 조건을 파악해 내년도 계절근로자 배정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조사 기간 내 양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를 방문하면 된다. 신청 시 고용주 신분증과 농업경영체 확인서 등을 준비해야 한다.

이와 함께 양주시는 오는 9월 29일 오후 3시 양주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계절근로자 고용 희망 농가를 대상으로 노무·인권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고용 희망 농가의 필수 참석 사항으로, 노동관계법령과 고용주 준수사항, 임금·근로시간 등 노무관리, 외국인 근로자 인권보호와 인권침해 예방, 실제 고용현장의 노무 사례 등을 다룬다.

지인환 양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수요조사를 통해 농가에서 필요한 인력을 사전에 파악해 2027년 계절근로자 공급을 준비하겠다”며 “고용을 희망하는 농가는 기간 내 수요조사에 참여하고 노무·인권교육에도 반드시 참석해 달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농업정책과 농업복지팀(☎031-8082-6143)으로 문의하면 된다.]]>
<![CDATA[ 양주시, 1호선 퇴근시간대 배차간격 개선…덕계·덕정역 18시대 최대 30분→14분 ]]>
양주시(시장 정덕영)는 오는 9월 1일부터 수도권 전철 1호선 덕계역과 덕정역의 퇴근시간대 열차 배차간격이 개선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정은 한국철도공사의 전동열차 운행조정에 따른 것으로, 기존 열차의 운행구간과 순서를 조정해 퇴근시간대 열차 시격을 줄이는 방식이다.

그동안 덕계역과 덕정역을 이용하는 회천신도시 등 지역 주민들은 열차 운행 간격이 최대 30분까지 벌어지는 등 불편을 겪어 왔다. 특히 퇴근시간대 시격이 길고 불규칙해 배차간격 개선을 요구해 왔다.

이에 시는 국토교통부 및 한국철도공사와 퇴근시간대 배차간격 개선을 위한 협의를 이어왔다.

이번 운행조정에 따라 서울 시청역을 기준으로 덕계역과 덕정역에 도착하는 열차의 18시대 시격은 최대 30분에서 14분으로 단축된다. 19시대 시격도 27분에서 19분으로 줄어든다.

양주시는 이번 배차간격 개선과 별도로 1호선 증차 방안에 대해서도 관계 기관과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퇴근시간대 열차 이용에 따른 시민 불편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협의를 이어가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장흥보건지소, '2026년 찾아가는 구강보건사업' 지속 운영 ]]>
양주시 보건소 장흥보건지소는 의료취약지역 주민의 구강건강 증진과 1차의료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 ‘찾아가는 구강보건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주민 맞춤형 구강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앞서 상반기에는 의료취약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구강검사와 구강상담, 불소바니시도포, 틀니관리, 생애주기별 맞춤형 구강보건교육, 개인별 적합한 구강위생용품 시범 등의 다양한 구강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후에도 일회성 사업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현장 방문과 3개월 주기 사후관리를 통해 주민들의 구강건강 상태를 꾸준히 살피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

특히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 간호사로 구성된 전문인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개인별 구강 상태를 확인하고 생활습관과 연령, 개개인의 각기 다른 구강환경 등을 고려한 맞춤형 상담과 예방 중심의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의 구강건강 관리 부담을 줄이고 구강질환의 조기 발견과 예방에도 힘쓰고 있다.

양주시 장흥보건지소 관계자는 “찾아가는 구강보건서비스는 단순히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들의 구강건강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는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전문적인 구강보건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관련 문의는 양주시 장흥보건지소 구강보건실(☎031-8082-7190, 7192)로 하면 된다.]]>
<![CDATA[ 양주시 마을공동체 ‘호명산 호랑이’, 지역아동복지센터 아이들과 요리 활동 ]]>
이번 활동은 ‘복(福) 담고 정(情) 나누는 복지리 밥상공동체’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마을공동체 구성원과 아이들이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누며 교류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날 공동체 구성원과 아이들은 가지덮밥을 함께 만들고 완성된 음식을 나누며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호명산 호랑이 대표는 “아이들과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누는 시간이 즐겁고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아이들이 함께할 수 있는 자리를 꾸준히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호명산 호랑이는 앞으로 깻잎참치쌈밥 만들기와 ‘나만의 전’ 만들기 등 요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양주시 지역경제과장은 “주민이 주도하고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공동체 활동이 지역 곳곳에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의 2026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은 주민모임의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CDATA[ 양주1동 생활안전협의회, 양주역서 민·경 합동 기초질서 캠페인 전개 ]]> ▶ 생활안전협의회·경찰·행정복지센터 등 20여 명 참여

양주시 양주1동 생활안전협의회(회장 윤천식)는 지난 25일 양주역 일대에서 양주경찰서 고읍지구대·주내파출소와 함께 ‘기초질서 지키기 민·경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유동인구가 많은 양주역 주변에서 범죄와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기초질서 준수를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생활안전협의회 위원과 경찰 관계자, 양주1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출퇴근길 시민과 전철 이용객을 대상으로 홍보물과 안내 물품을 배부하며 기초질서 준수와 범죄 예방을 당부했다.

주요 홍보 내용은 문자 사기 피해 예방과 로맨스 스캠 주의, 보행자 무단횡단 금지, 교통신호 준수, 경범죄 예방, 공공시설물 이용질서 등이다.

윤천식 양주1동 생활안전협의회장은 “양주역은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곳인 만큼 기초질서 확립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경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 안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금련 양주1동장은 “지역 안전을 위해 캠페인에 참여한 생활안전협의회와 경찰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주민들이 일상에서 안전수칙과 기초질서를 지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전동킥보드 불법주차 대응 강화…운영 업체와 실무회의 ]]>
이날 회의에는 양주시 관계 부서와 관내 공유 전동킥보드 운영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개인형 이동장치와 관련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불법주차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논의 사항은 불법주차된 개인형 이동장치의 신속한 수거 체계 마련과 운영업체별 자체 조치 강화, 민원 발생 시 업체 간 신속한 협조 체계 구축 등이다.

특히 시는 현재 운영업체별로 이뤄지고 있는 자율 수거 체계를 점검하고,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불법주차 민원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업체와의 협조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하고 질서 있는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운영업체와의 협력과 관리 체계 강화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운영업체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불법주차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이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