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ATA[RSS - [열린시장실] - 현장속으로 > 언론보도]]> 언론보도]]> <![CDATA[ 양주관아지에서 신명 나는 탈춤 한판…‘양주관아 탈놀이 풍물축제’ 개최 ]]>
이번 행사는 다채로운 전통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방문객들이 우리 전통문화의 흥과 멋을 직접 보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연은 길놀이를 시작으로 날뫼북춤, 비나리와 탈고사, 상좌춤, 애사당법고놀이, 포도부장놀이, 말뚝아노올자, 풍물온탈, 백호놀음 등이 차례로 펼쳐진다. 이어 ​기놀이와 관람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대동놀이로 마무리된다.

행사장에서는 탈춤 의상 입어보기, 종이탈 만들기, 캘리그래피, 배지 만들기, 전통놀이, 사진 인화 등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공연과 체험에 참여해 스탬프를 모은 방문객에게 팝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공연과 체험은 모두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양주살판(☎ 031-871-2953)으로 문의하면 된다.]]>
<![CDATA[ 양주시 도서관, 10월 테마 ‘전통과 역사’…추천도서 2권 소개 ]]>
양주시 도서관이 10월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 주제를 ‘전통과 역사에 대하여’로 정하고 관련 추천도서 2권을 소개한다.

10월 추천도서는 우리 조상들의 삶과 문화, 세시풍속과 전통놀이 등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우리 문화와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도서로 선정됐다.

일반도서로 선정된 『우리 문화의 수수께끼』(주강현 지음)는 구들·금줄·도깨비·장승·솟대·풍물굿 등 우리 생활에 익숙한 전통문화의 유래와 의미를 살펴본다.

아동도서 『(신통방통 지혜가 담긴 우리의) 세시 풍속과 전통 놀이』(최정원 글·정민경 그림)는 설날부터 단오, 추석까지 이어지는 세시풍속과 윷놀이·강강술래·쥐불놀이 등 전통놀이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소개한다.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은 매월 하나의 주제를 정해 관련 도서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10월에는 추천도서를 통해 우리 일상에 남아 있는 전통문화와 옛사람들의 삶을 돌아보고, 오늘날까지 이어져 온 우리 문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광적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 개최 ]]>
매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이어져 온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 명을 비롯해 광적면장, 광적농협 조합장, 광적면 체육회장, 광적면 이장협의회장 등이 참여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뜻을 모아 고추장을 직접 담그고 포장했다. 완성된 고추장은 주민들에게 판매되며, 수익금은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용연심 광적면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정성과 사랑으로 만든 고추장이 주민들에게는 건강한 먹거리가 되고, 이웃들에게는 따뜻한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학남 광적면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매년 이웃사랑을 위한 수익사업과 나눔 활동에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개별주택 58호 가격 결정‧공시…10월 29일까지 이의신청 ]]>
개별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와 양주시청 홈페이지(www.yangju.go.kr), 한국부동산원 부동산정보 스마트폰 앱을 통해 열람할 수 있다.

공시 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신축됐거나 주택‧토지의 분할 및 합병 등의 사유가 발생한 개별주택이다.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이의신청은 기간 내 양주시청 세정과 재산세팀을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주택가격은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양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11월 20일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아울러 같은 기간 국토교통부 장관이 결정‧공시하는 공동주택(아파트, 연립‧다세대주택 등) 가격도 동일한 방법으로 열람할 수 있다. 이의신청은 한국부동산원 의정부지사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누리집(www.yangju.go.kr)에서 확인하거나 양주시청 세정과 재산세팀(☎031-8082-5524, 5526)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개별‧공동주택가격은 국세, 지방세 등 각종 조세와 건강보험료, 기타 부과금의 산정 기준이 되는 만큼 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여행하면 최대 4만 원 돌려준다!… 장흥관광지 40주년 맞아 ‘관광소비 보상’시범 운영 ]]> ▲ 서부권 관광·문화시설 및 지역상권 이용 시 최대 4만 원 환급

양주시가 서부권 관광 활성화와 지역상권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양주에서 쓰면, 양주가 더+’ 관광소비 보상 시범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장흥관광지 지정 40주년을 계기로 장흥을 비롯한 서부권의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지역상권의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양주시 외 지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관광객이다. 백석읍·은현면·남면·광적면·장흥면 등 서부권역에서 발생한 관광 목적의 소비에 대해 1인 1회 최대 4만 원을 지원한다.

관광객은 서부권 내 관광·문화·체험시설을 비롯해 음식점, 카페, 숙박시설 등에서 지출한 금액을 합산해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4만 원 이상 소비하면 양주사랑카드 2만 원을, 8만 원 이상 소비하면 4만 원을 지급한다.

특히, 소비금액이 5만 원 이상 8만 원 미만이거나 9만 원 이상인 경우에는 소비구간에 따라 관광기념품을 차등 제공할 예정이다.

지급되는 양주사랑카드는 관내 전역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어 관광객의 추가 소비와 재방문을 유도하는 효과도 기대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관광객은 시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고 방문예정일 5일 전까지 관련 서류를 작성해 담당자 전자우편(jinhui5038@korea.kr)으로 사전 신청하면 된다.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지원자격 확인 후 선정된 관광객에게 개별 문자메시지로 참여 방법을 안내한다. 선정된 관광객은 신청한 방문일에 서부권을 여행하고 관광소비 후 실물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지정된 관광안내소에서 보상을 신청하면 된다.

지원요건 검토를 거쳐 접수일로부터 10일 이내에 양주사랑카드를 등기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이다.

이번 시범사업은 사업비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양주시 문화관광과 관광진흥팀(☎031-8082-5661)으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장흥관광지 지정 40주년을 맞아 관광객들이 장흥의 매력을 다시 발견하고 서부권 곳곳을 여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관광자원과 상권을 연계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외국인 주민 지방세 납부 지원…출입국‧외국인사무소와 업무협약 체결 ]]>
양주시는 지난 29일 시장실에서 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와 ‘외국인 주민 지방세 징수율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외국인 주민이 언어 장벽이나 제도적 차이로 인해 납부 기한과 방법을 제대로 알지 못해 체납 등 불이익을 겪는 사례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외국인 주민 대상 맞춤형 지방세 안내 및 납세 홍보 공동 추진 ▲성실납세 인식 제고를 위한 교육 및 설명회 협력 ▲기타 징수 목적 달성을 위해 필요한 행정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양주시는 다국어 안내문 배포 등 외국인 주민의 눈높이에 맞춘 세정 안내를 확대하고, 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비자·체류 관리 등 외국인 출입국 행정과 연계해 지방세 납부 안내가 체계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덕영 양주시장과 유현송 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외국인 주민을 위한 실질적인 납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외국인 납세자의 알 권리와 납세 편의를 높이는 한편, 세수 징수율 향상과 지역 내 공정한 납세 분위기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외국인 주민 역시 양주시에서 함께 살아가는 소중한 시민”이라며 “언어와 제도의 차이로 정당한 권리를 누리지 못하거나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알기 쉽고 친절한 세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부, 일본 준텐도대학교서 전지훈련 실시 ]]>
이번 전지훈련은 ‘2026 직장운동경기부 창단지원 사업’을 통해 확보한 기금으로 추진되며, 오는 10월 1일부터 16일까지 일본 준텐도대학교 선수들과의 합동훈련으로 진행된다.

선수단은 일본의 선진 허들 훈련프로그램을 도입한 전문 훈련과 선수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훈련을 실시한다. 특히 일본육상연맹 강화위원장이 특별훈련에 참여해 전문적인 훈련 기법을 지도할 예정이다.

훈련 과정에서는 선수별 훈련 영상을 촬영해 동작분석과 개별평가를 제공한다. 구간별 기록 측정을 통해 경기 중 감속 원인을 파악하고 이를 보완하는 개인별 맞춤형 훈련도 병행한다.

또한 준텐도대학교 선수들과의 합동훈련을 통해 선수들의 실전 감각을 높이고, 훈련 과정에서 축적한 분석자료를 향후 경기 운영과 선수 배치에도 활용할 예정이다.

양주시청 육상부 하경수 감독은 “이번 훈련을 통해 선수들이 선진 육상 훈련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하고 개인별 경기력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훈련과 지원을 통해 양주시청 육상부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국가대표로 성장할 수 있는 우수 선수 육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학교 간 교육과정 공유ㆍ학생 이동 지원… 교육혁신선도지역 밑그림 구체화 ]]>
시는 교육지원청, 시·도의회, 학교, 학부모, 지역대학, 산업계 등 다양한 교육주체가 참여하는 ‘양주시 교육혁신협의체’를 구성하고, 지역 교육 여건과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세부 사업을 구체화하고 있다.

최근 진행된 협의체 회의에서는 교육혁신선도지역 추진방향과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지역 내 교육격차 완화와 대학·산업 연계 교육 등 핵심과제를 중심으로 세부사업을 논의했다. 또한 큐알코드 설문을 통해 학교 간 교육자원 공유, 학생 이동지원, 지역대학·기업의 교육 참여 등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도 수렴했다.

시는 수렴된 의견을 과제별로 검토해 사업대상과 운영방식, 참여기관의 역할 등을 구체화하고 운영기획서에 반영했다. 이를 통해 지역 교육주체의 참여가 단순한 의견수렴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사업계획으로 이어지도록 했다.

또한 교육혁신협의체를 일회성 자문기구가 아닌 사업 추진상황을 함께 점검하고 교육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하는 지역 교육협력체계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교육혁신협의체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실제 사업계획에 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지역의 교육주체가 함께 고민하고 준비한 만큼 양주의 여건과 교육 현장의 요구가 충실히 반영된 계획을 마련해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나리농원서 「고읍, 디자인으로 잇다」 전시 개최 ]]>
이번 전시는 공공디자인을 활용해 고읍상권의 매력을 알리고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하는 ‘고읍상권 활성화를 위한 디자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나리농원에서 개최되는 ‘2026 양주 천일홍 가을 페스타’와 연계해 축제 방문객들에게 고읍상권을 자연스럽게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포스터 제작에는 예원예술대학교, 경동대학교 등 관내 대학생들이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했다.

양주시는 최근 인구 유출과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읍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공공디자인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앞서 시는 고읍상권의 통일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공동 마케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대표 브랜드 이미지인 ‘점잇고읍’을 개발했다.

‘점잇고읍’은 고읍상권 상인들을 대상으로 한 선호도 조사와 의견 수렴을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점을 잇고, 상점을 잇고, 사람을 잇는 고읍상권’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공공디자인을 매개로 상인과 주민, 대학생 등 지역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고읍상권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이상덕 도시과장은 “이번 전시가 대학생들의 참신한 시각을 통해 고읍상권의 매력을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공디자인을 접목한 다양한 정책을 통해 지역상권이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2026년 드론봇 페스티벌’ 헬기 탑승 체험자 모집 ]]> ▶ 시민 150명 대상 11월 1일 하루 운영, 보험 가입 확인 후 탑승 확정

양주시는 ‘2026년 경기·양주·지작사 드론봇 페스티벌’과 연계해 수리온 헬기 탑승 체험에 참여할 시민 150명을 오는 10월 12일 오후 1시까지 모집한다.

‘2026년 경기·양주·지작사 드론봇 페스티벌’은 경기도, 양주시, 지상작전사령부가 주최하고 민관군 행사추진위원회가 주관하며,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가납리비행장에서 개최된다. 헬기 탑승 체험은 행사 마지막 날인 11월 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된다.

탑승자는 육군 주력 기동헬기인 수리온을 타고 가납리비행장에서 이륙해 양주시청, 옥정동, 동두천 인근 상공을 거쳐 행사장으로 돌아오는 약 15분간의 비행을 체험하게 된다.

신청은 양주시 누리집 공고문에 안내된 온라인 신청 링크(https://naver.me/5YoxJIuw) 또는 큐알 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

모든 탑승자는 보험에 가입해야 하며, 선정자는 보험 가입 후 탑승 당일 보험가입확인서를 제출해야 최종 탑승이 확정된다.

안전한 체험을 위해 고혈압 환자, 고소공포증이 있는 사람, 노약자, 심신미약자, 임산부 등은 탑승이 제한되며, 탑승 당일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양주시 관계자는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양주의 가을은 시민들에게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체험이 차질 없이 운영되도록 꼼꼼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천일홍 가득 양주 나리농원”, 가을을 즐기는 사람들 ]]>
형형색색의 천일홍이 가득 핀 꽃밭을 찾은 방문객들은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꽃길을 거닐고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선선한 가을 날씨 속에서 꽃밭 곳곳을 둘러보며 여유롭게 주말을 즐기는 모습이 이어졌다.]]>
<![CDATA[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전가빈 작가 개인전 《자세》 개최 ]]>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는 오는 29일부터 10월 17일까지 3층 777갤러리에서 10기 입주작가 릴레이 개인전 전가빈 작가의 《자세》를 개최한다.

전가빈 조각가는 현대사회에서 만들어지고 소비되는 ‘우상’에 대한 탐구에서 작업을 시작해왔다. 사회가 만들어낸 우상과 그 이면에 자리한 욕망, 믿음, 모순된 현실을 조형적으로 다뤄온 작가는 최근 개별적인 우상에서 나아가 이를 둘러싼 주변의 조건과 관계로 관심을 확장하고 있다.

작가는 여러 신체에서 떠낸 몰드를 겹치고 반전한 뒤 시멘트로 주조한 작품을 선보인다. 완결된 인체를 재현하기보다 각각의 몸이 점유했던 자리와 그 사이에 존재하는 보이지 않는 공간을 드러내며, 중심과 주변의 위치가 관계에 따라 변화하는 모습을 조형적으로 보여준다.

전시 기간 중인 10월 3일에는 전가빈 작가가 직접 참여하는 시민 문화예술 프로그램도 무료로 진행한다. 인디그라운드 공동체 상영회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클레이를 활용한 조형 체험도 마련해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입장 마감은 오후 5시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031-8082-4246, 4252)로 문의하면 된다.]]>
<![CDATA[ 양주시, 2026년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사회적경제 진입 전환과정’ 성료 ]]>
이번 과정은 현재 운영 중인 사업이나 아이템을 기반으로 사회적가치와의 접점을 찾아보고, 사회적경제조직으로의 진입 가능성과 새로운 사업 방향을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지난 9월 3일부터 15일까지 총 4차시(12시간)로 진행됐다. 교육내용은 ▲정책환경 변화와 사회적경제 구조 이해 ▲사회적가치 기반 비즈니스모델 이해 ▲사회적경제 제도 및 지원정책 이해 ▲사회적경제 전환 진단 및 실행 로드맵 수립 등으로,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부터 실제 진입 방향을 구체화하는 과정으로 운영됐다.

참여자들은 자신의 현재 비즈니스모델을 바탕으로 사회적가치와의 연계 가능성을 살펴보고 각자의 사업 특성과 여건에 적합한 사회적경제조직 진입 방향을 모색하고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사회적가치, 진입 의지, 준비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3개 팀을 선정하고, 1:1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염일열 양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은 “사회적경제조직 진입은 현재 사업이 어떤 사회적가치를 만들고 있는지, 또 그 가치를 사업구조 안에 어떻게 담아낼지 고민하는 과정”이라며 “후속 컨설팅뿐만 아니라 상담과 정보제공, 사업연계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새마을지도자 양주시 장흥면협의회, 이웃돕기 기금 마련 위한 고구마 수확행사 추진 ]]>
이날 행사에는 지난 5월에 파종한 고구마를 수확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새마을지도자 장흥면협의회 지도자 및 장흥면부녀회 회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에 수확한 고구마는 지도자들이 정성껏 재배한 것으로, 판매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천호 회장은 “새마을지도자들이 오랜시간 함께 가꾸고 땀 흘려 수확한 고구마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금을 마련해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도자들과 함께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나태인 장흥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매년 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새마을지도자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지도자분들의 땀과 정성이 담긴 고구마가 우리 주변에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는 소중한 나눔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지도자 장흥면협의회는 매년 자체적으로 경작한 고구마 수익금을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기금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변함없는 봉사활동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CDATA[ 양주시보건소, ‘천일홍 가을 페스타 걷기 챌린지’ 참여자 모집 ]]>
이번 챌린지는 9월 26일부터 10월 31일까지 20만 보 걷기를 실천하고, 천일홍 가을 페스타 행사장을 걸으며 축제를 즐기는 모습을 촬영해 인증사진으로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천일홍이 만개한 축제장을 걸으며 지역의 가을 풍경을 즐기는 동시에 일상 속 걷기를 실천할 수 있다. 20만 보 걷기와 인증사진 제출을 모두 완료한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홍보 물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천일홍 가을 페스타를 찾은 시민들이 아름다운 꽃길을 걸으며 축제를 더욱 만끽하고, 자연스럽게 건강한 걷기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축제와 연계한 걷기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즐겁게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청년의 날 ‘별별페스타’ 성료… 옥정중심상가에 활기 ]]>
시는 지난 19일 옥정중심상가 일원에서 제2회 청년의 날 행사 ‘별별페스타’를 개최하고 개인챌린지와 체험, 공연, 플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은 ‘개인챌린지’는 악력, 제기차기, 유연성 테스트, 만보기 등 4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종목별 기록에 도전하며 즐거운 경쟁을 펼쳤다. 최고 기록을 달성한 참가자에게는 경품도 제공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이와 함께 양주시 마스코트인 ‘별산이’와 함께하는 ‘틈만나면’ 게임 등 팀별 챌린지와 석고 방향제 만들기 등 5종의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플리마켓에 참여한 청년기업들은 다양한 소품과 제품을 선보이며 자신들의 개성과 아이디어를 시민들과 공유했다. 청년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해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했다.

이경란 청년체육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년들이 서로 소통하고 일상의 활력을 얻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청년 정책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어린이와 그리는 탄소중립 미래…‘2026년 그린도시 그림공모전’ 개최 ]]>
이번 공모전은 ‘스마트그린포트와 함께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지속가능한 스마트 그린도시의 모습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것을 주제로 진행된다.

공모 대상은 양주시 관내 유치원·어린이집 원생, 초등학교 재학생 및 해당 연령의 어린이로, 유치부와 초등학교 저학년부‧고학년부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작품을 접수한다.

신청은 양주시 스마트그린포트 2층 접수처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할 수 있다. 출품작 심사는 10월 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수상자는 10월 20일 발표한다. 시상식은 10월 31일 개최될 예정이다.

시는 부문별로 대상 1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1점을 각각 선정할 예정이며, 수상작은 시상 이후 약 1개월간 스마트 그린포트에 전시된다.

이두영 기후에너지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탄소중립과 환경의 소중함을 생각하고, 자신이 꿈꾸는 지속가능한 미래도시의 모습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어린이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스마트그린포트 누리집(www.yjgreencity.com)에서 공모전 안내를 확인하거나 스마트그린포트 접수처(☎070-4437-5716)로 문의하면 된다.]]>
<![CDATA[ 양주시, 김범준 교수와 ‘과학으로 보는 미래’… 10월 17일 전문가 특강 ]]>
이번 특강은 ‘과학으로 보는 미래’를 주제로, 일상 속 다양한 현상을 과학의 관점에서 살펴보고 과학적 사고를 통해 세상과 미래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김범준 교수는 통계물리학과 복잡계를 연구하는 물리학자로,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 개념을 일상의 다양한 사례와 연결해 대중에게 쉽고 흥미롭게 전달해 오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우리 주변의 현상을 과학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과학적 사고가 일상과 미래를 이해하는 데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

특강 신청은 9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양주진로진학플랫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정유진 미래교육과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시민들이 과학을 친숙하게 접하고, 주변의 현상과 미래를 다양한 시각으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학생과 학부모,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CDATA[ ㈜ 지텍, 양주시에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 기부 ]]>
이날 기부식은 양주시청 시장실에서 진행됐으며, 백형범 ㈜지텍 대표가 참석해 성금을 전달했다.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백형범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지텍에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2026년 지방세 하반기 특별징수 기간’ 운영 ]]>
시는 특별징수 기간 동안 체납고지서와 체납안내문을 일괄 발송하고 체납자별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체납관리를 통해 체납액 납부를 독려할 계획이다.

특히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사, 범칙사건조사, 사해행위 조사, 출국금지, 명단공개, 공공정보 등록, 관허사업 제한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추진한다. 반면 소액·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 복지연계 등을 지원해 체납자별 여건에 맞는 징수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아울러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를 상시 추진하고 체납자 실태조사를 지속해 체납액 징수의 실효성을 높이는 한편, 건전한 납세 분위기 조성과 안정적인 지방재정 확보에도 힘쓸 방침이다.

김동희 징수과장은 “지방세는 시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쓰이는 귀중한 재원”이라며 “납세는 국민의 의무이기에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체납세를 납부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CDATA[ 시민의 문자 한 통, 현장으로 답하다…정덕영 양주시장, 민원 현장 찾아 해결방안 모색 ]]> ▶ 양주시, 10월 상가 내부도로 2→3차로 확장… 상습정체 해소 나서

양주시가 ‘시장 직통 문자민원서비스’를 통해 접수된 시민 불편사항을 확인하고 해결책을 찾는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에 나섰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지난 28일 관련 부서와 양주경찰서 관계자 등과 함께 옥정중심상가 사거리 일대와 상가 내부도로를 찾아 교통 흐름과 차량 통행 여건을 살피고 교통정체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옥정중심상가 사거리 일대는 현재 옥정포천선 201정거장 건설공사로 인해 차량 통행구간이 축소된 가운데 도로변 학원 차량과 승하차 차량 등의 불법 주정차까지 더해지면서 교통정체가 가중되고 있다.

특히 일부 차량이 차로를 점유하면서 차량 흐름을 방해하고 정체가 교차로 주변까지 이어져 시민들의 통행 불편이 지속되고 있다. 상가 내부도로 역시 양측 상가로 진입하려는 대기차량이 통행 차로 일부를 점유하면서 도로 기능이 저하되고 있어 시민들의 개선 요구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정 시장은 옥정중심상가 사거리 일대가 이미 주정차금지구역으로 지정돼 있는 만큼 관련 부서에 “고정형·이동형 감시카메라를 활용한 단속과 현장 계도활동을 실시해 불법 주정차로 인한 시민들의 통행 불편을 최소화해 달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양주시는 옥정중심상가 내부도로의 상습적인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한 구조 개선에도 나선다. 시는 오는 10월 기존 2차로인 상가 내부도로를 3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상가 진입 대기 차량과 통과 차량의 동선을 분리할 수 있어 차량 흐름이 원활해지고 상습적인 교통정체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시장 직통 문자민원은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들을 수 있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옥정중심상가는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인 만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통 개선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는 앞으로도 ‘시장 직통 문자민원서비스’를 통해 접수되는 민원 가운데 현장 확인이 필요한 사안은 관련 부서와 현장을 찾아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시민 불편 해소에 나설 계획이다.]]>
<![CDATA[ 강병러너스, 달리며 모은 성금 양주시에 기부 ]]>
이날 기부식은 양주시청 시장실에서 진행됐으며, 문효진 원사와 김진원 상사 등 강병러너스 회원 5명이 참석했다.

강병러너스는 강병대대 소속 마라톤 동아리로 25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 성금은 회원들이 1㎞를 달릴 때마다 100원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문효진 원사는 “회원들이 함께 달리며 마련한 성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회원들이 함께 달리며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를 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CDATA[ 알투비 부대 러닝동아리, 양주시에 라면 100박스 기부 ]]>
기부식은 양주시청 시장실에서 진행됐으며, 김학성 중령, 이명인 대위, 남동현 상사 등 동아리 회원 9명이 참석했다.

알투비 부대동아리는 산북동에 위치한 부대 러닝 동아리로, 회원들이 하루 1만 보를 걸을 때마다 1,000원씩 적립해 마련한 금액으로 이번 기부 물품을 준비했다.

기탁된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남동현 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모은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율산개발(유)·이편한세상 옥정 메트로포레 입주자 대표회, 식료품 16세트 이웃돕기 성품 기증 ]]>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뜻을 모아 마련됐다. 기부받은 성품은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승하 옥정메트로포레 입주자대표회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김종해 관리사무소장도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을 살피는 데 함께하겠다”고 뜻을 전했다.

송은 옥정2동장은 “명절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율산개발(유)과 옥정메트로포레 입주자대표회에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식료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에그트리, 양주시 광적면에 계란 300판 기부 ]]>
에그트리는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에 소재한 산란계 농장으로, 농장 직송 방식으로 운영되며 식품안전관리 인증기준 인증을 받은 안전한 달걀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에그트리는 매년 설·추석 명절마다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올해 설에 300판을 기부한 데 이어 이번 추석에도 같은 수량을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 기부된 계란은 관내 취약계층, 저소득 가정,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박현범 에그트리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만큼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학남 광적면장은 “매년 명절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에그트리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광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슬기로운 나눔생활’ 사업 추진 ]]>
이번 사업은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소불고기, 계란, 덧신, 김으로 구성된 행복 꾸러미를 준비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방문해 행복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인사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황효순 공동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분들이 따뜻하고 든든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학남 광적면장은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의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새일센터, 지역대학과 손잡고 여성 일자리 활성화 나서… ]]>
이번 협약은 지역 대학의 청년 여성 인재를 발굴하고 취·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학의 전문 인력과 새일센터의 취업지원 서비스를 연계해 지역 특성에 맞는 여성 일자리 사업도 발굴한다.

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들은 ▲여성 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일자리 사업 추진을 위한 정보 및 인적자원 공유 ▲지역 여성 일자리 현안 공동 발굴 및 대응 ▲구인·구직자 발굴 ▲직업상담 및 직업교육훈련 연계 ▲취·창업 지원 및 사후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양주새일센터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학이 보유한 교육 인프라와 전문성을 새일센터의 직업상담·직업교육훈련·취업알선 사업과 연계해 청년 여성을 비롯한 여성 구직자의 취·창업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양주새일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의 강점을 활용해 여성 일자리 활성화에 힘을 모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여성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취·창업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새일센터는 여성 구직자를 대상으로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구인·구직 연계, 취업알선 및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CDATA[ 전라도향우회, 양주시 광적면 ‘추석맞이 국토대청소’ 봉사활동 실시 ]]>
이번 봉사활동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회원들의 뜻을 모아 자발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광적면 내 가래비 사거리 상가 주변과 승리교 일대를 중심으로 무단 투기된 생활 쓰레기와 도로변 방치물 등을 집중 수거했다. 또한 주변 환경을 꼼꼼히 살피며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나상열 향우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광적면의 환경을 깨끗하게 정비할 수 있어 뜻깊다”며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학남 광적면장은 “지역 환경을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전라도 향우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회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이웃챙김’ 추진 ]]>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정성껏 준비한 명절음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명절음식과 떡을 전달하고, 대상자들의 안부와 생활 상황을 살폈다. 또한 이웃 간 관심과 온정을 나누며 지역사회 내 나눔과 돌봄의 의미를 되새겼다.

최상용 공동위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끼며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함께 나누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연분 회천1동장은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복지사각지대를 살피고 지역주민 모두가 서로 돌보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장흥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이령 석굴암길 걷기대회서 캠페인 실시 ]]>
이번 캠페인은 관내 주요 행사와 연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복지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장흥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장흥면 맞춤형복지팀은 행사장을 찾은 지역주민과 유관기관·단체 등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 전단지와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주변의 위기가구 발굴 및 제보 방법 등을 안내하는 등 주민 접점 현장 중심의 캠페인을 진행했다.

아울러 ‘양주시 온마을을 품다(온품) 캠페인’기부 참여를 독려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도 함께 전개했다.

임신우 장흥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지역주민의 관심과 참여가 복지사각지대 해소의 출발점인 만큼, 우리 협의체도 위기이웃 발굴과 지원,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나태인 장흥면장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적기에 연계할 수 있도록 장흥면 복지안전망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CDATA[ 양주시 장흥면, ‘우이령 석굴암길 걷기대회’ 성료 ]]>
장흥면 체육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우이령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매력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직접 걸으며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대회는 오전 9시 30분 집결지인 장흥면 교현탐방지원센터에서 시작됐다. 참여자들은 2.3km 구간을 걸으며 선선한 가을 날씨 속에서 우이령의 자연경관을 즐기고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휴식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걷기대회와 함께 축하공연도 이어져 행사에 활기를 더했다.

개회식에는 정덕영 양주시장을 비롯해 정성호 국회의원, 시·도의원, 각 기관·사회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많은 시민분께서 우이령에 깊은 관심을 갖고 행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양주의 대표 절경지인 오봉산이 보이는 우이령길에서 양주의 매력을 함께 느낄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김성재 장흥면체육회장은 “우이령의 존재와 매력을 널리 알리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이 우이령의 아름다운 자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은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음 잇는 온(溫)마을’ 추석꾸러미 전달 ]]>
‘마음 잇는 온(溫) 마을’사업은 지역 내 이웃 간 소통과 교류가 어려운 가구를 살피고, 복지 정보를 전달하며 지속적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에서는 관내 소통과 교류가 어려운 독거노인, 중장년 1인 가구, 장애인 가구 등 총 26가구에 추석꾸러미를 전달했다.

추석꾸러미는 훈제오리, 김, 쌀국수, 국 6종, 깻잎, 장조림과 은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약을 맺은 한만두식품(주)이 후원한 만두 등으로 구성됐다.

은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추석꾸러미를 포장한 후 각 대상 가구를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특히 명절을 앞두고 이웃과의 교류가 적은 가구에 따뜻한 관심을 전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의 의미를 더했다.

황재길 공동위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장금춘 은현면장은 “직접 꾸러미를 준비하고 전달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만두식품(주)에 감사를 드린다”며 “모든 주민이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80가구에 송편 나눔 ]]>
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누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송편과 사골육수를 포장해 대상 가구에 전달하며 명절 인사를 나누고 생활에 불편함은 없는지 안부를 확인했다.

박금순 공동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현실 양주2동장은 “명절마다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주민 모두가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음식 나눔 ]]>
이번 사업은 2026년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복지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만든 전과 송편을 정성껏 포장해 관내 저소득층 40가구에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강인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반갑게 맞아주시며 밝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사랑과 정성이 담긴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평소에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마을복지사업을 이어오며,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CDATA[ 양주시 백석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 담은 명절꾸러미로 따뜻한 마음 나눠 ]]>
이번 사업은 명절을 홀로 보내거나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며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명절꾸러미를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명절 인사를 나누고, 대상자들의 생활 여건과 안부를 살폈다.

김희숙 공동위원장은 “명절을 앞두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승호 백석읍장은 “정성이 담긴 명절꾸러미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바르게살기운동남면위원회, 다회용 물컵 기부 ]]>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위원회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추진됐다. 회원들은 지역 내 각 리에 성품을 직접 전달하며 이웃 사랑의 의미를 더했다.

이선우 회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계기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정말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석출 남면장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바르게살기운동남면위원회에 감사를 드린다”며 “이러한 나눔의 마음이 지역사회 곳곳으로 확산돼 서로를 살피고 함께하는 분위기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덕정 행복마을관리소, ‘당근파는 마구간’ 성료…기부 물품 453건 모여 ]]>
‘당근파는 마구간’은 ‘당신의 근처에서 파는 게 아니라 나눕니다, 마을 구성원 간 편한 나눔’이라는 의미를 담은 행사명이다. 주민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이웃과 나누고 다시 활용하며 자원순환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주민이 기부한 물품을 활용한 플리마켓을 운영했다. 행사 전까지 사전 집계된 주민 기부 물품은 453건에 달했으며, 당일에도 현장 기부가 이어졌다.

이와 함께 나만의 에코백 만들기, 나만의 텀블러 만들기, 목공 등 자원순환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도시재생 오엑스퀴즈와 ‘지킴이를 이겨라’ 보드게임을 진행해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덕정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이 직접 개발한 와글와글센터 1층 카페 ‘별별마실’의 신메뉴도 선보였다. 현장에서는 신메뉴 시음과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덕정 행복마을관리소 운영에 대한 주민 의견도 수렴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기관도 힘을 보탰다. 회천1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행사 공간과 집기를 지원했으며, 양주시 자원봉사센터는 ‘잠자는 종이백에 새 생명을!’ 사업과 연계해 시민들로부터 모은 종이백을 행사장에 비치해 필요한 주민들이 자유롭게 가져가 재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덕정 행복마을관리소 관계자는 “주민들이 직접 기부하고 체험하며 자원순환과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기관과 연계해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광적면, 추석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비 실시 ]]>
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다가오는 명절과 가을철을 맞아 마을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집중 추진기간 동안 광적면 각 마을 이장을 비롯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환경정비에 참여해 마을 어귀와 도로변, 생활쓰레기 방치지역 등을 정비하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일부 마을에서는 무단 투기된 폐기물을 수거하고 공공시설물을 정비하는 등 주민 스스로 마을을 가꾸는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이학남 광적면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우리동네 새단장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전체에 지속적인 정비 활동과 관심이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CDATA[ (재)조안공원 양주지사, 양주시에 백미 100포 기부 ]]>
이날 기부식은 양주시청 시장실에서 진행됐으며, 최종길 이사와 이은혜 이사가 참석했다.

최종길 조안공원 이사는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번에 기부된 백미는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재)조안공원 양주지사는 양주시 산북동에 위치한 봉안시설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CDATA[ 양주시, 친환경 벼 생태환경 복합농업 현장 보고회 개최 ]]>
이날 보고회에는 정덕영 양주시장을 비롯해 농협 관계자와 농업인 단체, 친환경농업에 관심 있는 농가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보고회는 친환경 벼 생태환경 복합농업 사업의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농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친환경 재배기술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사업 추진 경과보고와 친환경농법 사례 발표에 이어 벼 재배 포장 현장 견학이 진행됐다. 특히 논 물관리와 적정 시비, 볏짚 환원 등 친환경 벼 재배 관리요령과 잡초 제거를 위한 우렁이 투입 시기와 적정량 등 농가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재배기술을 공유했다.

이남용 양주시친환경농업인연합회장은 “23년간 이어온 양주시 친환경농업의 경험과 기술을 농업인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친환경농업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공유된 친환경 벼 재배기술과 우수사례가 농가에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며 “친환경농업은 우리 농업을 지키는 동시에 깨끗한 환경과 건강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실천인 만큼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해 친환경농업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회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사랑의 꾸러미’전달 ]]>
이번‘명절맞이 사랑의 꾸러미 전달’사업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2026년 신청사업에 선정돼 추진됐다.

사랑의 꾸러미는 송편과 약과, 유과 등 명절 음식으로 구성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눴다.

회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평소 다양한 특화사업과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정수창 공동위원장은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필요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전희 회천3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 모두가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새마을지도자 회천1동 부녀회, 추석맞이 명절 음식 나눔 ]]>
이번 행사는 홀로 명절을 보내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풍성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동태전 등 5가지 종류의 전을 비롯해 잡채와 고기, 송편 등 다양한 명절 음식을 정성껏 준비했다. 이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음식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회천1동 부녀회는 평소에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매월 3회 저소득 노인 가구에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해 식생활을 지원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 지속적인 이웃 돌봄을 실천하고 있다.

이상철 회천1동 부녀회장은 “손수 만든 추석 음식이 명절이면 더욱 외로움을 느끼실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연분 회천1동장은 “정성껏 준비한 명절 음식을 전달해 주신 부녀회원들께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촘촘한 돌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백석읍 이장협의회,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 꽃심기 행사 개최 ]]>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꽃과 자연을 가까이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함께 마을을 가꾸며 지역에 대한 애착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백석읍 이장단을 비롯해 공무원과 주민들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과 마을 주변 등 환경정비가 필요한 곳을 중심으로 코리우스 모종 등을 식재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참여자들은 주민들이 오가는 길목에 꽃을 심고 주변을 정돈하며 쾌적한 마을경관 조성에 힘을 보탰다.

유한기 백석읍 이장협의회장은 “지역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우리 마을을 아름답게 가꾸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백석읍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백승호 백석읍장은 “바쁜 일정에도 아름다운 백석읍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이장단과 주민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석읍 이장협의회는 환경정비와 봉사활동 등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하며 주민 화합과 살기 좋은 마을 조성에 힘쓰고 있다.]]>
<![CDATA[ 양주시 덕정 행복마을관리소, 추석맞이 ‘덕을 나눠요’ 프로그램 운영 ]]>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기관·단체와 연계해 주민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공동체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9일 덕정3통 경로당 ▲10일 덕정1통 경로당 ▲16일 덕정5통 경로당 ▲17일 덕정4통 경로당 등 총 4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지역 어르신 41명이 참여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각 경로당에서 직접 송편을 빚으며 추석 명절의 정취를 나누고 이웃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는 덕정상인회장과 회원 등 4명이 모든 일정에 함께해 송편 만들기와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했다. 지역단체가 현장 활동에 직접 참여하면서 행복마을관리소와 지역사회 간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이용배 양주시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에게 추석을 앞두고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누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단체 및 주민들과 연계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덕정 행복마을관리소는 와글와글센터를 거점으로 주민 생활편의 지원과 도시재생사업 사후관리,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CDATA[ 회암사지 출토 유물, 고고·미술·과학으로 조명 ]]> ▶ 영락장식·소조상·석조유구 연구성과 공유…연계 특별전 ‘영락없는 영락장식’ 12월 31일까지

회암사지에서 출토된 영락장식과 소조상, 석조유구를 고고학·미술사·보존과학의 관점에서 살펴보는 학술대회가 양주에서 열렸다.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과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은 지난 18일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강당에서 ‘회암사, 고고·미술·과학의 틀로 바라보다’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열었다. 연구자와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회암사지 출토 유물과 유구에 대한 연구성과를 공유했다.

이날 6편의 주제발표에서는 영락장식의 재질과 제작기법, 고고·미술사적 성격을 비롯해 소조상의 재질과 제작기법, 제작과 소멸 과정 등이 다뤄졌다.

석조유구 분야에서는 유구의 재질 특성과 석재 산지를 추정한 연구가 소개됐으며, 문지 구조와 중심축부 석축의 축조 양상을 통해 회암사의 가람 변천을 살펴본 연구도 발표됐다.

발표 중간에는 박물관 학예연구사의 전시 해설이 진행돼 참석자들이 실제 출토 유물을 살펴보며 연구 내용을 확인했다. 종합토론에서는 각 분야 연구자들이 재질 분석과 제작기법, 유물의 양식과 성격, 유구의 축조 양상 등을 바탕으로 회암사지 연구의 성과와 향후 과제를 논의했다.

이번 학술대회의 발표 내용은 종합토론에서 제시된 의견을 보완해 연구총서로 발간될 예정이다.

학술대회와 연계한 특별전 ‘영락없는 영락장식’도 이날 개막했다. 회암사지에서 출토된 영락장식을 중심으로 관련 연구성과를 소개하는 전시로, 오는 12월 31일까지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에서 열린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회암사지 출토 유물과 유구를 고고학, 미술사, 과학의 관점에서 함께 살펴보며 그 속에 담긴 역사와 가치를 새롭게 밝혀내는 자리였다”며 “학술대회 연구성과가 특별전을 통해 시민과 관람객에게 공유되는 만큼 회암사지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주시는 회암사지 출토 유물과 유구에 대한 조사·연구를 지속하고 학술행사를 통해 연구성과를 축적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위한 학술적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CDATA[ 중국 쓰촨성 다저우시 대표단 양주시 방문, 양 도시 교류‧협력 첫걸음 ]]>
이번 방문은 한중도시우호협회를 통해 전달된 다저우시의 양주시 방문 요청을 계기로 추진됐으며, 량레이 시장을 비롯해 다저우시 주요 관계자 6명이 양주시를 방문했다.

양 도시 대표단은 간담회에서 지역의 주요 현황과 강점을 공유하고, 산업·경제,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특히 지속적인 교류·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향후 우호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다저우시는 중국 쓰촨성 동북부에 위치한 도시로, 천연가스·석탄·리튬·칼륨 등 풍부한 자원을 기반으로 에너지화학, 신소재, 스마트 장비제조, 전자정보 등의 산업이 발달한 지역이다. 또한 바산대협곡, 바타이산 등 풍부한 관광자원과 고대 파(巴)문화의 역사·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양주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다저우시와 상호 이해를 높이고 교류의 기반을 넓혀갈 계획이다. 향후 우호교류도시 관계 구축을 비롯해 산업·경제,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CDATA[ 밤에 만난 양주의 역사… ‘2026 양주 국가유산 야행’ 12만 명 찾았다 ]]>
올해 행사는 ‘다시, 관민동락’을 주제로 1막 ‘양주의 무형유산, 한판에 담다’와 2막 ‘관민동락, 다시 피어나다’로 나눠 진행됐다.

1막에서는 양주별산대놀이마당을 중심으로 석창우 화백의 개막식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양주상여와회다지소리, 양주소놀이굿, 청련사 생전예수재, 양주별산대놀이, 양주들노래, 최영장군당굿 등 다양한 공연이 차례로 무대에 올랐다. 또한 천봉나전칠기의 전통기법을 체험할 수 있는 나전칠기 만들기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2막에서는 관람객이 행사장 곳곳을 직접 걸으며 역사 속 인물을 만나 미션을 수행하는 ‘암행조사단, 양주목의 비밀을 밝혀라’ 스탬프투어를 비롯해 양주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소재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사전 모집 프로그램에 대한 호응도 컸다. 양주향교에서 열린 ‘정조대왕의 과거시험’은 이틀간 총 60명이 참여하며 전석 마감됐다. 국가유산 공간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야숙 프로그램에도 31명이 참여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이와 함께 먹거리장터와 플리마켓에는 지역 상인과 셀러들이 참여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상품을 선보이며 축제의 즐길 거리를 더했다.

온라인에서도 관심이 이어졌다. 올해 새롭게 운영한 양주국가유산 야행 공식 인스타그램은 행사 기간 조회수 4만 3,578회, 반응 1,166건을 기록했으며, 비팔로워 조회 비중이 81.1%에 달했다.

홍미영 문화관광과장은 “올해 야행은 관람객들이 직접 걷고 체험하며 양주의 역사와 문화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양주를 찾아주신 만큼 앞으로도 양주만의 역사문화자원을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야행 기간 양주관아지 일원에 설치한 청사초롱과 미디어파사드, 포토존 등 야간 경관조명은 오는 10월 11일까지 운영돼 행사 종료 이후에도 가을밤 양주관아지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CDATA[ 양주시, ‘텃밭에서 피어나는 세대공감’ 텃밭정원 디자인 전국 공모전 개최 ]]>
이번 공모전은 ‘텃밭에서 피어나는 세대공감’을 주제로 텃밭을 단순히 작물을 재배하는 공간에서 나아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공간으로 확장하고, 시민들에게 텃밭정원 문화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에는 도시텃밭 디자인에 관심 있는 개인과 단체가 참여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담은 텃밭정원 작품을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어린이의 호기심과 관찰, 성인의 실용성과 미식, 어르신의 추억과 치유 등 세대별 특성을 텃밭정원에 담아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의미를 다채롭게 표현했다.

시는 전문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2점 ▲장려상 3점 ▲입선 8점 등 총 14점의 수상작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진행했다.

공모전 출품작은 오는 10월 25일까지 나리농원 잔디광장 일원에 전시된다. 관람객들은 작품을 자유롭게 관람하며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텃밭정원 아이디어와 디자인을 만나볼 수 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이번 공모전이 텃밭정원을 매개로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텃밭정원을 쉽게 접하고 도시농업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진명여객, 양주시에 온누리상품권 700매 기부 ]]>
이날 기부식은 양주시청 시장실에서 진행됐으며, 김남준 ㈜진명여객 기획조정실 과장과 문희용 노동조합위원장이 참석했다.

㈜진명여객은 양주시 덕정동에 소재한 시내버스 운송업체로, 16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지난 2월 설 명절에도 온누리상품권 1만 원권 700매를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진명여객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부된 온누리상품권은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진명여객에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보건소, 스마트폰 사용법부터 보이스피싱 예방까지… 어르신 맞춤형 디지털 교육 실시 ]]>
이번 교육은 지난 6월 1차 교육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됐으며, 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와 교육을 희망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스마트폰 기능과 디지털 환경에서 꼭 알아야 할 안전수칙 등 어르신들이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에서는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최근 발생하는 금융사기 수법과 피해 예방법을 안내하고, 의심스러운 전화나 문자메시지를 받았을 때의 대응 방법 등을 설명했다.

스마트폰 활용 교육에서는 문자메시지 확인, 사진 촬영 및 저장, 앱 활용 등 평소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직접 따라 해보며 실습을 진행해 어르신들이 스마트폰 사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양주시보건소 관계자는 “디지털 기기가 건강관리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전반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어르신들이 직접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고 안전하고 편리한 일상생활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보건소는 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통해 스마트기기와 건강측정기기를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역량 강화와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