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ATA[RSS - [열린시장실] - 현장속으로 > 언론보도]]> 언론보도]]> <![CDATA[ 한국자유총연맹 양주시지회 회천1동 분회, ‘마약 없는 건강한 양주 만들기’민·관·경 합동캠페인 실시 ]]>
이날 캠페인은 지역사회 내 마약류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건강한 지역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민관 협력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에는 양주경찰서 회천지구대(대장 황환태)가 함께 참여해 민‧관‧경이 협력하는 합동 캠페인으로 추진됐다. 참여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마약의 위험성과 폐해를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치고, 마약 근절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아울러, 양주경찰서에서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신종 사기 범죄 예방을 위한 홍보 전단을 배부하는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범죄 예방 활동도 병행했다.

여운선 분회장은 “마약은 개인의 삶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를 위협하는 심각한 범죄”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인 예방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성철 회천1동장은 “주민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민‧관‧경이 함께하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황환태 양주경찰서 회천지구대장은 “최근 마약 범죄뿐만 아니라 신종 사기 범죄도 다양화되고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범죄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양주시지회 회천1동 분회는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과 협력해 마약 및 각종 범죄 예방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CDATA[ 한국불교태고종 화담정사, 양주시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
이날 전달식에는 혜화스님과 오세욱 총무가 참석해 지역사회 나눔의 뜻을 전했다. 전달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주지 혜화스님은 “음력 2월 8일부터 15일은 출가․열반재일 주간으로 부처님의 가르침을 되새기고 나눔과 자비 정신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기”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근심을 덜고 따뜻한 봄날을 맞이하는 데 희망의 등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항상 양주시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고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혜화스님과 화담정사 신도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스님의 따뜻한 자비의 마음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취약계층 지원에 정성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화담정사는 만송동에 위치한 사찰로 매년 3월마다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과 성품을 꾸준히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CDATA[ 장흥면, 민관 협력으로 위기가구 주거환경 개선 나서… ]]>
이번 활동은 주거지 내 쓰레기 적치로 인해 위생과 안전 문제가 심각한 저소득층 위기가구를 돕기 위해 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2026년 위기가구 지원사업’의 사업비로 추진됐다.

이날 현장에는 양주시 가족센터, 양주시 자원봉사센터, 양주시 무한돌봄행복팀, 청소마법사 등 관내 유관기관들과 전문청소업체가 함께 참여해 폐기물 수거와 청소, 방역 및 소독 작업에 힘을 보탰다.

나태인 장흥면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힘을 모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위기가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정주 양주시 자원봉사센터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자들이 직접 팔을 걷어붙이고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따뜻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이은순 양주시 가족센터장은 “가정생활의 가장 기초가 되는 주거환경이 안정돼야 건강한 가정을 유지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위기가구의 주거 안정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흥면은 이번 주거환경 개선 활동 이후에도 해당 가구에 대한 지속적인 사례관리와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사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CDATA[ 양주시, ‘2026년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신청 접수…최대 2억 원 융자 지원 ]]>
이 사업은 「후계농어업인 및 청년농어업인 육성·지원에 관한 법률」제8조에 따라, 전문 농어업인력 확보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신청 자격은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된 후 5년 이상 영농에 종사 중인 자이며, 2021년 및 그 이전에 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과 청년창업형 후계농업경영인이 신청할 수 있다.

선발 인원은 전국 단위 점수 순위에 따라 총 500명을 선정할 예정이며, 90점 이상 득점자 중 고득점 순으로 시도별 배정 인원 없이 전국 단위 경쟁을 통해 선발된다.

선정된 자는 영농규모 확대 및 경영 개선을 위한 정책자금 융자를 최대 2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융자 금리는 연 1.5% 고정금리이며, 상환 조건은 5년 거치 10년 원금 균등분할 상환이다.

지원 자금은 농지 구입 및 임차, 하우스 및 축사 등 시설 설치, 농기계 및 농업용 화물자동차 구입 등 다양한 영농 기반 조성에 활용할 수 있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사전신용조사서, 증빙자료를 지참해 양주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농업복지팀(☎031-8082-6141)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양주시의 역량 있는 후계농업경영인들이 한 단계 더 성장해 지역 농업의 핵심 인력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해빙기 대비 건설현장 안전점검 실시 ]]>
양주시가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요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섰다.

시는 19일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관리 강화 조치의 일환으로 대규모 토공과 사면공사가 진행 중인 건설현장 2개소를 선정해 시장 주재로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대상은 시도30호선(방성~산북) 도로확포장 공사현장과 은남 일반산업단지 부지조성 공사현장이다. ▲사면 및 구조물 안정 상태 ▲절개지·비탈면 토사 유실 여부 ▲배수시설 및 비탈면 보호시설 관리 상태 ▲공사현장 안전관리 실태 등 주요 위험요인을 중심으로 점검했다.

또한 점검 결과를 현장 관계자와 공유하고, 안전관리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등 현장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해빙기는 기온 상승으로 지반이 약해지면서 사면 붕괴나 토사 유실 위험이 커지는 시기다. 특히 대규모 토공 현장은 작은 균열이나 배수 불량도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 점검의 중요성이 크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상태를 전반적으로 확인했다”며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시민 안전 확보와 재난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는 해빙기 동안 관내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점검을 지속할 계획이며, 위험요인 발견 시 신속히 조치할 방침이다.]]>
<![CDATA[ 양주시 스마트정보담당관, 직무 특성 반영한 ‘청렴 컴퓨터 바탕화면’ 제작 및 배포 ]]>
해당 바탕화면은 디지털 도시를 형상화한 네트워크 이미지를 배경으로, 공직자가 지켜야 할 핵심 가치를 직관적인 문구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청탁 없는 오늘, 염려 없는 내일”이라는 문구는 ‘2025년 양주시 청렴콘텐츠 공모전’ 수상작을 활용한 것으로, 직원 참여를 통해 공감대를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여기에 “개인정보는 내 것, 지키는 것은 내 선택”이라는 메시지를 함께 배치해 정보보호에 대한 책임 의식도 강조했다.

스마트정보담당관 관계자는 “컴퓨터 바탕화면은 직원들이 반복적으로 접하는 공간”이라며 “청렴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노출해 무의식 속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시는 앞으로도 부서별 특성에 맞춘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청렴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디지털 행정 환경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CDATA[ 양주시 백석읍, 전 직원 대상 청렴교육…“갑질·청탁 근절 앞장” ]]>
백석읍은 지난 18일 읍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의식 제고를 위한 자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가 준수해야 할 윤리 기준을 점검하고,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당 청탁과 갑질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목적을 뒀다.

교육에서는 감사담당관이 배포한 ‘공공분야 갑질 근절 가이드라인’과 주요 사례를 중심으로 토론이 진행됐다. 직원들은 실제 업무 상황을 가정한 사례를 공유하며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등 현장 중심의 예방책 마련에 집중했다.

백승호 백석읍장은 “사소한 관행도 누적되면 조직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며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이자 시민과의 약속인 만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돼야 한다”고 말했다.

백석읍은 정기적인 교육과 내부 점검을 병행해 청렴 문화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CDATA[ 양주시,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추진 전담팀 운영 실시 ]]>
시는 최근 국무회의에서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정비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하천과 계곡 주변의 불법 행위를 근절하고 자연환경과 공공질서를 회복하기 위해 5개 부서로 구성된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정비 추진 전담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담팀은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며, 건설과·허가과·농업정책과·건축과·위생과 등 5개 부서가 참여해 분야별 역할을 분담해 운영된다.

양주시는 그동안 반복적으로 발생해 온 불법 점용시설, 불법건축물 설치, 불법경작 등 각종 불법 점용 행위에 대한 전수조사와 함께 체계적인 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시는 31일까지 하천과 계곡 주변 불법 시설물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단계별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조사 대상은 하천구역뿐 아니라 소하천, 세천, 구거, 산림계곡 등으로, 평상·그늘막·방갈로·가설건축물·불법 경작·형질 변경 등 다양한 형태의 불법 점용시설이 포함된다.

시는 불법 시설물 적발 시 즉시 원상복구 명령을 내리고, 1·2차 계고 이후에도 이행하지 않을 경우 변상금 및 이행강제금 부과와 고발, 행정대집행 등 법적 조치를 진행할 계획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체계적인 조사와 단계적 정비를 통해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공정한 이용 질서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서부치매안심센터, ‘초롱초롱 두뇌상자 대여사업’ 운영 ]]>
대상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다니는 만 3~5세 유아로, 다양한 교육 콘텐츠와 체험형 교구를 활용해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치매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초롱초롱 두뇌상자’는 운영 매뉴얼을 비롯해 두뇌 모형, 의사 체험 가운과 안경, 청진기, 주사기 등 역할 체험 교구와 애니메이션 유에스비, 사각 트레이, 동화책 등이 담겨있어,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치매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대여기간은 아동 수에 따라 1~4주간 운영되며, 참여 기관은 해당 교구를 활용해 자율적으로 치매 교육을 진행할 수 있다.

상반기 운영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하반기 참여 일정은 추후 안내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양주시 보건소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해 오는 3월 20일까지 신청서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치매안심센터(☎031-8082-438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CDATA[ ㈜노나, 양주시에 이웃돕기 성품 기탁 ]]>
이날 전달식에는 이성광 대표가 참석해 지역사회 나눔의 뜻을 전했으며, 기탁된 성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성광 대표는 “환절기를 맞아 우리 지역의 아이들이 포근한 이불 속에서 좋은 꿈을 꾸며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탁을 결정했다”며, “침구 전문 기업으로서 우리가 가진 자원을 통해 아이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보탬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주시 관계자는 “대표님의 따뜻한 배려 덕분에 우리 아이들이 봄날의 햇살 같은 온기를 느끼며 잠자리에 들 수 있을 것”이라며 “기탁해주신 이불은 아이들이 있는 가정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노나는 지난해에도 두 차례 토퍼 등 침구류 143채(2,400만 원 상당)를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CDATA[ 「제9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먹거리장터 간담회 실시 ]]>
이번 간담회는 오는 4월 개최 예정인 「제9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먹거리장터 운영 방향과 메뉴 구성, 운영 방식 등에 대해 논의하고 운영단체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먹거리장터 참여단체들이 지난해에 이어 착한가격을 유지하고, 정성과 친절, 위생 관리에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했으며,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또한 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만족스러운 먹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운영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를 주재한 김도웅 양주시 경제문화체육국장은 “먹거리장터는 축제 현장에서 관광객과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공간이자 축제의 분위기를 이끌어가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운영단체와 함께 협력해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미소와 좋은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9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는 오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며, 축제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DATA[ 양주중앙새마을금고, 광적면에 백미 30포 기부 ]]>
양주중앙새마을금고는 광적면에 소재한 금융기관으로, 지역 주민을 위한 금융서비스 제공과 함께 장학기금 기부, 저소득층 성금 및 백미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든든한 후원자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기부는 “사랑은 나누고 행복은 더하고, 사랑의 좀도리 쌀 전달식”을 주제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백미는 관내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우상희 양주중앙새마을금고이사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학남 광적면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양주중앙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해주신 물품은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세계 물의 날 맞이 ‘하천 대청결운동’ 및 ‘청렴가치 확산’캠페인 실시 ]]>
이번 행사는 물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청렴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2개 구간으로 나누어 회암천과 신천 일대에 방치된 쓰레기와 생활 폐기물을 수거하며 대대적인 하천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지나가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청렴 의식을 고취하고 지역사회 내 청렴 가치를 공유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양주시 도시환경사업소, 한국수자원공사 양주수도지사,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한국농어촌공사 파주지사, 국민건강보험공단 양주지사, 양주 축산업협동조합, 회천노인복지관 등 관내 6개 유관기관 관계자 및 공무원 80여 명이 참여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이번 하천 대청결 운동을 통해 물 환경 보호와 청렴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한층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양원진 한국수자원공사 양주수도지사장은 “바쁘신 와중에 귀한 시간 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며 “물의 중요성과 환경·사회·투명경영 가치를 확산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다자녀 직원 오찬 간담회…일·가정 양립 지원 강화 ]]>
양주시가 지난 17일 세 자녀 이상을 양육하고 있는 직원을 대상으로 다자녀 직원 격려 오찬 간담회를 열고 일·가정 양립을 위한 근무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저출산 기조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다자녀 직원의 근무 여건을 점검하고, 조직 내 가족친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격식을 줄인 가운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참석 직원들은 육아와 업무를 병행하며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유연근무 확대, 근무시간 조정, 돌봄 공백 해소 등 현실적인 개선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육아휴직 이후 업무 복귀 부담과 자녀 양육에 따른 시간 제약 등 현장의 애로사항이 구체적으로 제기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다자녀 직원의 일·가정 양립을 위해 근무환경과 복지제도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겠다”며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간담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관련 부서와 협의를 통해 제도 개선을 검토하고, 직원 복지와 내부 소통을 강화하는 후속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출산과 양육을 존중하는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가족친화 정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CDATA[ 양주시, 개별공시지가‘365일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 운영 ]]>
이번 제도는 개별공시지가 산정 과정에 대한 이해를 돕고,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이 현장상담을 원하는 경우 해당 지역 개별공시지가를 검증한 담당 감정평가사와 담당 공무원이 함께 현장에서 상담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또한 현장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는 직접 감정평가사와 유선으로도 상담할 수 있다.

상담 신청은 양주시청 토지관리과 지가팀에서 접수하며, 토지소유자 뿐 아니라 이해관계인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에 대하여는 양주시청 토지관리과 지가팀(☎ 031-8082-6382 ~ 6383) 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자가는 각종 세금과 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시민들이 충분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상담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2026년 상반기 경기살리기 통큰세일’ 추진 ]]>
이번 행사는 오는 3월 20일부터 3월 29일까지 총 10일간 진행되며, 덕정, 고읍, 옥정, 남면, 광적 등 관내 12개의 골목상권에서 실시된다.

특히 상점가 지정 확대에 따라 참여 점포가 대폭 늘어나면서 골목상권과 시민들이 체감하는 혜택의 폭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행사 기간 동안 해당 상권에서 양주사랑카드로 결제시 경기지역화폐 앱을 통해 자동으로 소비금액의 최대 20%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환급액은 1일 최대 3만 원, 1인당 최대 12만 원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참여 상권과 구체적인 점포 목록은 양주시청 누리집 내 ‘양주소식’ 게시판을 통해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지급된 지역화폐는 오는 5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그 이후에는 자동 소멸되므로 기간 내 전액 사용해야 한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최근 경영난, 물가 인상 등으로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소상공인을 비롯한 관내 시민 모두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2026년 개별·공동주택가격(안)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 운영 ]]>
열람 대상은 관내 단독·다가구 주택 등 개별주택과 아파트·다세대 주택 등 공동주택이다. 소유자 또는 법률상 이해관계인은 양주시청 세정과를 방문하거나,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와 한국부동산원 부동산정보 스마트폰앱을 통해 열람할 수 있다.

주택가격(안)에 대한 의견이 있는 경우 주택가격 의견서 및 개인정보수집 이용동의서를 작성해 시청 세정과에 제출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한 온라인 제출도 가능하다.

기간 내 의견이 제출된 주택에 대해서는 한국부동산원의 재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4월 30일에 최종 가격을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개별·공동주택가격이 국세, 지방세 및 건강보험 등 각종 행정업무에 중요한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적극적인 열람과 의견제출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청 누리집이나 양주시청 세정과(☎ 031-8082-5524, 5526)로 문의하면 된다.]]>
<![CDATA[ 양주시 평생학습관, ‘2026년 봄 특강’ 수강생 모집… 3월 24일 16시까지 접수 ]]>
이번 봄 특강은 시민들이 부담없이 교육을 수강할 수 있도록 4주 단기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덕계·백석 평생학습관과 남면·옥정·옥정서부 평생학습센터 등 총 5개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강좌는 총 17개로 ▲선 하나로 드로잉 하는 어반 스케치 ▲봄꽃 눌러담은 압화 ▲일상이 예뻐지는 네일 ▲칼림바랑 놀자 등 취미 프로그램과, ▲스마트폰으로 나만의 영상 만들기 ▲아이패드로 굿즈 만들기 등 정보화 활용 교육도 다수 개설됐다.

수강 신청은 오는 3월 24일 16시까지 가능하며, ‘양주시 평생학습포털’을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덕계·백석 평생학습관 및 옥정 평생학습센터 방문 접수로 가능하다.

추가 모집은 모집기한 내 정원이 미달된 강좌에 한해 3월 25일부터 3월 27일까지 타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봄을 맞이해 누구든 부담없이 교육을 들을 수 있도록 단기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며 “이번 봄 특강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기회를 가져보길 추천한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옥정1동, 비전라이프로부터 김 100박스 기부 받아 ]]>
이번 기탁은 관내 복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전달된 물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윤길수 이사장은 “어려운 환경에 놓인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동희 옥정1동장은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해 주신 비전라이프에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복지 사각지대와 저소득층 가정에 따뜻한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비전라이프는 외교부 소관의 국제구호 비정부기구로, 국내외 소외계층과 재난 지역을 도우며 나눔과 협력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CDATA[ 양주시, ‘별산런’ 사진전 개최…시민이 만든 3·1절 ]]> ▶ 지역 독립운동가 전시 병행…시민참여형 콘텐츠 확장

양주시가 3·1절 기념 시민참여 프로그램 ‘별산런’의 현장을 기록한 사진전을 3월 18일부터 27일까지 양주시청 3층 오픈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별산런’ 행사에 재능기부로 참여한 양주시민 사진작가 박철의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시민 참여로 완성된 3·1절의 의미를 시각 콘텐츠로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전시에서는 ‘별산런’ 행사 현장의 주요 장면과 태극기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면을 사진으로 선보인다.

특히 시민 300여 명이 참여해 대형 태극기를 완성하는 전 과정을 영상으로 기록해 함께 상영함으로써 결과 뿐 아니라 ‘과정’의 의미를 입체적으로 전달한다.

이와 함께 양주 출신 독립운동가인 조소앙, 백남식, 김진성, 이용화 관련 전시도 병행해 3·1절의 역사적 의미를 함께 조명한다.

이번 전시는 사진과 영상, 시민 참여 결과물을 결합한 복합형 콘텐츠로 구성해 ‘별산런’을 하나의 기록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이날 강수현 양주시장은 사진작가 박철, 시 사회 관계망 캐릭터 별산과 함께 전시장을 둘러보며 작품을 관람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이번 전시는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만든 3·1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라며 “재능기부로 참여해 준 사진작가 박철 씨에게도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사진작가 박철은 “3·1절 기념 행사에 참여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인상적이었고, 현장의 흐름과 분위기를 있는 그대로 담아내고자 했다”고 전했다.]]>
<![CDATA[ 양주1동, 새봄맞이 ‘국토대청소’로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 ]]>
이번 대청소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양주1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주요 사회단체 회원과 공무원 등 약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주민 이용이 잦은 취약지역과 양주역 주변, 유양동 일대 가로변과 도로변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하천변 부유물을 집중 수거하며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양주1동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지역 내 환경 취약지역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정비하는 등 생활환경 관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CDATA[ 2026 양주시립예술단 신춘음악회 성료… 양주시민 400여 명 관람 ]]>
이번 음악회는 봄이 주는 서정성과 음악의 생동감을 담아 시민들에게 새로운 계절의 설렘과 희망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1부(지휘 지현정)는 시립합창단이, 2부(지휘 권성준)는 시립교향악단이 각각 수준 높은 연주를 진행했으며, 마지막은 두 단체가 함께한 합동 무대로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번 음악회는 정통 클래식 명곡과 봄 분위기에 어울리는 한국 가곡 등 시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공연 연출로, 음악회를 찾은 400여 명의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았다.

1부 합창단의 공연에서는 지현정 지휘자의 섬세한 해석이 담긴 ‘동백꽃 사랑’, ‘바람과 봄’ 등 한국의 정서가 담긴 가곡을 통해 차분한 그리움과 희망의 감정을 전하는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양주 호수 합창단과 양주 둘하나 합창단이 함께 협연해 관객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달했다.

2부 교향악단 공연에서는 권성준 지휘자의 해설과 함께 베를리오즈의 로만 카니발 서곡을 비롯해 슈트라우스 2세의 황제 왈츠 등 역동적이면서도 우아한 연주를 선보여 정통 클래식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마지막 3부에서는 권성준 지휘자의 지휘로 이날 참여한 모든 출연진이 함께 올라 멋진 하모니의 연합 무대를 선보여 큰 환호를 받았다.

양주시 관계자는 “시민분들께서 이번 신춘음악회에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과 참여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다채로운 공연을 기획해 수준 높은 공연을 관람할 기회를 많이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경원권 5개 시군과 ‘경마공원 이전·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 공동 선언 ]]> ▶ 경기북부 경제 재도약 위해 지자체 간 협력 강화

양주시는 17일 의정부시청 대강당에서 의정부·포천·동두천시·연천군과 함께 ‘과천경마공원 이전 및 방산혁신클러스터 경기북부 유치’를 위한 공동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번 선언은 경기북부가 지난 70여 년간 국가 안보를 위해 감내해 온 ‘특별한 희생’을 보상하고, 지역 발전을 견인할 미래 먹거리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5개 시군은 개별 이기주의를 배제하고, 경기북부 유치를 위한 협력과 행정 절차 간소화에 합의했다.

양주시는 과천경마공원(렛츠런파크 서울)의 경기북부 이전을 최우선 경제 전략으로 삼았다. 경마공원 이전을 통해 세수 확보와 고용 창출을 동시에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5개 시군은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에도 힘을 모은다. 사격장과 훈련장 등 풍부한 국방 인프라를 활용해 국방 드론과 지상 MRO(정비·수리·분해) 사업 등 첨단 전략 기지를 조성,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국가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이번 선언과 관련해 “양주 광석지구는 토지보상이 완료돼 즉시 사업을 시작할 수 있는 최적의 입지”라며, “경기북부 경제 재도약을 위해 경마공원 이전과 방산혁신클러스터 조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이번 사업을 통해 ‘경원권 레저·문화 벨트’를 조성하고 100만 도민이 혜택을 누리는 경제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공동 선언을 계기로 경원권 지자체 간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고, 유치 타당성 확보를 위한 공동 대응 체계를 공고히 구축할 계획이다.]]>
<![CDATA[ 양주시 양주2동 통장협의회, 조조활인 자원봉사 프로젝트 진행 ]]>
이번 활동은 신학기를 맞아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통장협의회 회원 30여 명은 만송초등학교와 덕현고등학교 주변의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청담천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조조활인(造祚活仁)’은 ‘복을 만드는 어진 사람들’이라는 뜻으로, 월 1~2회 정기적으로 지역 안전 점검과 환경정화 활동을 직접 기획해 운영할 예정이다.

최성국 통장협의회장은 “회원들의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깨끗하고 안전한 양주2동을 만드는 데 통장들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백기철 양주2동장은 “행정의 일선에서 지역 문제해결에 힘쓰는 통장협의회가 자발적으로 봉사 프로젝트까지 운영해 주셔서 감사를 드린다”며 “주민과 함께하는 이러한 활동이 살기 좋은 양주2동을 만드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양주2동 통장협의회는 향후 계절별 특성과 관내 행사 일정에 맞춰 청담천, 광사천 등 자연 하천, 천보산과 산책로 일대, 관내 초중고 주변의 안전 점검 활동과 환경정화 활동 등 지역에 필요한 자원봉사활동의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CDATA[ 양주시 옥정2동, ‘새봄맞이 국토대청소’로 쾌적한 도심 조성 ]]>
이번 대청소에는 강수현 양주시장과 김정일 양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옥정2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주요 사회단체 회원과 공무원 등 110여 명이 참여해 힘을 보탰다.

참가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옥정중심상가와 옥빛마을 일대 가로변 및 도로변을 꼼꼼히 살피며, 그간 방치됐던 생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는 정화 활동을 펼쳤다.

활동에 참여한 한 주민은 “우리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의 심각성을 직접 체감하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깨닫는 보람찬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마을을 만드는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신동주 옥정2동장은 “이번 대청소를 기점으로 ‘우리 동네 한바퀴 환경정화 캠페인’을 지속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하고 살기 좋은 옥정2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회천1동, ‘우리동네 새단장’ 일환 봄맞이 대청소 실시 ]]>
이번 대청소는 지난 16일 오전 회암천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회천1동 사회단체 회원들과 공무원 등 100여 명이 함께 참여해 하천 주변과 산책로, 생활권 주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와 불법 투기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겨우내 쌓인 생활쓰레기와 하천 주변 오염원을 정비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봄철을 맞아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이른 아침부터 지역을 위해 함께해주신 사회단체 회원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양주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성철 회천1동장은 “이번 봄맞이 대청소가, 새롭게 문을 연 회천1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더 활기찬 회천1동의 시작을 여는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회천1동은 앞으로도 시민참여 환경정화 활동과 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CDATA[ 양주시, 2026. 1. 1.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실시 ]]>
이번 열람 대상은 4월 30일 결정·공시되는 153,601필지로, 토지 지번별 1㎡당 토지 가격에 대해 확인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는 양주시청 토지관리과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확인할 수 있으며, 양주시청 누리집과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서도 열람이 가능하다. 의견이 있는 경우 시청 토지관리과에 비치된 의견서를 작성해 제출하거나, 시 누리집에서 실명인증 후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토지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지의 가격이나 인근 토지의 지가와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지 여부 등을 재조사한다. 이후 감정평가업자 등의 검증과 양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통지하고 4월 30일 결정․공시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청 토지관리과 지가팀으로(☎ 031-8082-6382 ~ 6383)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CDATA[ 양주시,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
이번 캠페인은 산불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예방 행동요령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주시 산림재난대응단과 양주소방서 의용소방대 등이 참여해 등산객과 시민들에게 홍보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산불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금지 ▲산행 시 라이터·담배 등 화기물 소지 금지 ▲산림 내 흡연 및 취사 행위 금지 등 산불 예방을 위한 시민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또한 산불 관련 처벌 규정도 함께 알리며 산불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책임 의식을 강조했다. 산불을 고의로 낼 경우 최고 15년의 징역에 처해질 수 있으며, 실수로 산불을 낼 경우에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산불 예방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소중한 산림을 지키는 데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 예방 홍보와 단속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CDATA[ 양주시, 제주들불축제 참석…제주시와 교류 협력 강화 ]]> ▶ 고향사랑기부 상호 기부로 상생 발전 다짐

양주시가 지난 13~14일 제주시에서 열린 ‘제주들불축제’에 문화관광과장 등 대표단을 파견해 개막 공식행사에 참석하는 등 제주시와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9월 양주시 대표단이 제주시를 찾아 문화행사에 참석한 데 이어 양 도시 간 교류 협력을 이어가기 위해 추진됐다. 당시 양주시 대표단은 도립제주교향악단 제178회 정기연주회와 제주레저힐링축제 등에 참석하며 문화 교류를 이어간 바 있다.

양주시 대표단은 축제 개막 공식행사에 참석해 행사 개최를 축하한뒤 주요 프로그램을 참관하며 지역 축제 운영 사례를 살폈다.

또 양주시는 제주시와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전달식도 진행했다. 양 도시는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각각 200만 원을 기부하며 협력 의지를 다졌다.

홍미영 양주시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방문이 양주시와 제주시 간 교류 협력을 더욱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문화 교류를 중심으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2026 박물관 문화학교’상반기 수강생 모집 ]]>
‘박물관 문화학교’는 강연과 실습을 병행하는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이 전통 공예와 예술 활동을 직접 체험하며 문화적 소양을 넓히고 창작 활동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상반기 과정은 4월 1일부터 6월 13일까지 10주간 진행되며, ▲수요일 닥종이 인형 공예 ▲목요일 도자기 공예 ▲금요일 민화 그리기 ▲토요일 규방공예 등 총 4개 강좌로 운영된다.

모집은 오는 3월 31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모집 대상은 양주시 일반 성인 또는 타 지역 성인도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10만 원이며 재료비는 별도 부담이다.

수강 신청은 박물관 누리집을 통한 통합예약시스템을 이용하거나 전화상담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박물관 문화학교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와 예술을 가까이 접하고 창작 활동을 통해 문화적 만족도를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문화생활 향상을 위해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물관 문화학교’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운영될 예정이며, 오는 11월부터 12월까지 수강생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누리집 또는 양주시 문화관광과 박물관팀(☎ 031-8082-4173)으로 문의하면 된다.]]>
<![CDATA[ 양주시, 어린이 통학차량 액화 석유가스차 전환 지원사업 추진 ]]> ▶ 3월 27일까지 신청…총 5대 지원

양주시가 어린이 통학차량을 친환경 액화 석유가스차량으로 전환하기 위해 ‘2026년 어린이 통학차량 액화 석유가스 차 전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경유 차량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어린이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기존 경유 어린이 통학차량을 폐차하고 액화 석유가스 신차(9인승 이상 15인승 이하)를 구입해 어린이 통학차량으로 등록하려는 차량 소유자다.

신청 기간은 오는 27일까지이며 대당 300만 원씩 총 5대를 지원한다. 제출된 신청서는 우선순위에 따라 심사하며 지원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차량 소유자는 양주시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공고문을 확인할 수 있다. 접수는 자동차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www.mecar.or.kr)을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양주시 기후에너지과 생활환경팀 방문·등기우편 접수로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경유 통학차량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줄여 어린이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대기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CDATA[ 양주시, ‘팔도강산 별산 로드’로 전국 관광지 누빈다…도시브랜드 홍보 시동 ]]> ▶ 별산 카 활용 이동형 홍보…영상 콘텐츠 ‘양주 별산’ 유튜브 공개 예정

양주시는 지난 13~14일 강원 영월 청령포와 전북 전주한옥마을을 찾아 관광객을 대상으로 지역 축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홍보는 ‘2026년 양주시 도시브랜드 전국 홍보 프로젝트, 팔도강산 별산 로드’의 첫 일정으로 추진됐다. 시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시 최초 전국 홍보 모델을 구축하고 도시브랜드 인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시는 사회 관계망 서비스 캐릭터 ‘별산’을 활용해 전국 주요 관광지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기존 차량에 캐릭터 스티커를 부착한 ‘별산 카’를 활용해 관광지를 이동하며 홍보를 펼쳤다.

현장에서는 별산이 관광객들과 기념촬영과 이벤트를 진행하며 양주시 대표 전통문화축제인 회암사지 왕실축제를 알렸다. 관광객들에게 축제 일정과 양주시 관광자원을 소개하며 관심을 유도했다.

이번 홍보는 관광객이 많이 찾는 전국 관광지를 찾아 지역 축제를 알리는 ‘역홍보’ 방식으로 진행됐다. 현장에서 촬영된 영상 콘텐츠는 유튜브 채널 ‘양주 별산’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김영준 홍보담당관은 “ 사회 관계망 서비스 릭터 ‘별산’을 활용한 전국 홍보 활동을 통해 양주시 관광자원과 축제를 널리 알리고 도시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주시 대표 전통문화축제인 ‘제9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는 오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양주시 회암사지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CDATA[ 양주시, 양주역서 ‘봄철 마음 케어’ 집중 전개… 생명사랑 릴레이 캠페인 추진 ]]>
시는 지난 3월 4일과 11일, 양주역에서 퇴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1·2회차 집중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양주시 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를 비롯해 양주예쓰병원,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을지대학교 간호대학 등 민관학 협력 ‘원팀’이 함께했으며,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도 현장을 찾아 캠페인 활동을 함께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시민들이 즐겁게 체험하며 받아들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응원 문구 뽑기’ 이벤트는 퇴근길 지친 시민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홍보 스티커를 활용해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와 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를 알리는 인식도 조사를 병행해, 위기 상황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경로를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각인시켰다.

현장 부스에서는 ▲스트레스 측정 및 우울증 자가검진 ▲1대1 맞춤형 심리 상담 ▲혈압·혈당 측정 등 몸과 마음을 동시에 돌보는 통합 케어가 진행됐다. 아울러 마음 건강을 상징하는 캐릭터인 ‘마음이’,‘별이’와 ‘솔이’가 직접 시민들에게 다가가 인사를 건네고 함께 기념사진을 찍는 등 친근한 방식으로 캠페인 참여를 유도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릴레이 캠페인이 시민들의 일상 속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친 마음을 보듬는 따뜻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주역에서 진행되는 집중 캠페인은 오는 3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계속된다. 시는 이어 4월에는 덕정역, 5월에는 덕계역으로 장소를 옮겨 3개월간 총 12회에 걸친 생명 사랑 캠페인을 지속할 계획이다.]]>
<![CDATA[ “양주시 계약담당자라더니...”물품 대행 사기 기승, 업체 주의보 ]]> - 관공서는 개인계좌로 송금 요구하거나 특정 업체 지정해 결제 유도하지 않아

최근 양주시의 물품 계약 담당자를 사칭해 중소업체 및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물품 대행 구매를 유도한 뒤 대금을 가로채는 보이스피싱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지역 업체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사기단은 주로 계약 담당자의 실명을 도용해 허위로 만든 명함을 제시하며 물품 납품 계약을 진행할 것처럼 접근한다. 이후 관공서에 당장 필요한 ‘특수 물품’이나 ‘특정 브랜드 제품’이 있다며, 본인들이 평소 거래하던 업체(공범)가 있으니 대신 구매해 전달해달라고 요구하는 방식이다. 피해업체가 물품 대행 구매를 위해 해당 업체에 선입금을 하면, 사기단은 그대로 연락을 끊고 잠적한다.

이 같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다음 사항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1. 모든 관공서 물품 구매 및 계약은 나라장터 공식 조달 시스템을 통해 계약이 성사된다. 전화나 사회관계망만으로 계약이 체결되는 경우는 없다.
2. 계약 담당자라고 주장하는 사람의 소속 부서와 직통 번호를 확인한 뒤, 해당 기관의 공식 대표번호로 다시 전화해 실제 근무 여부와 사업 내용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3. 관공서는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 명의의 계좌로 입금을 요구하거나, 특정 민간 업체로의 대행 결제를 요청하지 않는다.

양주시 관계자는 “공무원은 절대로 사적인 방식으로 물품 대행 구매를 부탁하거나 특정 업체로의 송금을 요구하지 않는다”며,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운 전화를 받으면 즉시 수사기관(112)이나 양주시 계약부서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CDATA[ 양주 회암사지 주민협의체 1기 해단…2년 활동 마무리 ]]>
양주시는 회암사지의 체계적인 보존․관리와 주민 참여 활성화를 위해 2024년 회암사지 주민협의체를 구성했다. 1기 주민협의체는 임기 2년 동안(2024~2026년) 회암사지 보존․관리를 위한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회암사지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위한 홍보 활동과 의견 제시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왔다.

해단식에 참석한 주민협의체 위원들은 “회암사지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 노력한 지난 2년이 매우 의미 있었다”며, “계속해서 회암사지 세계유산 등재를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그동안 회암사지 보존과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위해 애쓰신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활동을 이어갈 2기 주민협의체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양주 회암사지 주민협의체 2기는 3월 마지막 주 위촉식을 가지고 활동을 개시할 예정이다.]]>
<![CDATA[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케이비 무료관람 프로젝트 참여 ]]>
이번 사업은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기관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문화 나눔 프로젝트로, 전국 공립 박물관과 미술관을 대상으로 전시 관람 및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프로그램 이용을 희망하는 관람객은 케이비 금융의 모바일 플랫폼인 케이비 스타뱅킹 앱을 통해 참여기관과 프로그램을 신청한 뒤 박물관을 방문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에서는 전시 관람과 체험 프로그램 두 가지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전시 관람의 경우 성인 기준 2천 원의 관람료가 무료로 제공돼 고려 왕실 사찰이었던 회암사지의 역사와 출토 유물을 보다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왕실백자 만들기’ 체험이 무료로 제공된다. 참가비 1만 원 상당의 이 프로그램은 고려·조선 왕실에서 사용된 백자를 주제로 직접 만들기 체험을 통해 전통 도자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무료관람 프로젝트 참여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보다 부담 없이 박물관을 찾고 지역 문화유산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준비하고 있는 양주 회암사지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발굴·홍보하기 위해 추진하는 로컬100 제2기에 선정되며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CDATA[ 양주시,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3년 연속 선정… 국비 3억 5천만 원 확보 ]]>
시는 2024년 첫 선정 이후 3년 연속 드론 실증도시에 이름을 올리며 경기북부 드론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 사업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K-드론배송 상용화(1억 2천만 원) ▲드론 활용 공공서비스(2억 3천만 원) 등 2개 사업으로 추진된다. 양주시가 대표사업자로 참여하고 ㈜비씨디이엔씨·㈜웨이버스·㈜공간정보가 공동 수행한다.

K-드론배송 사업은 나리농원·장흥자연휴양림·양주시청 일원을 실증 무대로 삼아 추진된다. 천일홍 축제 기간 의약품·자동심장충격기(AED) 배송, 휴양림 내 식음료 배달, 산불·폭염 예찰 및 혈액 배송 등 다양한 공공서비스 실증이 진행될 예정이다.

드론 활용 공공서비스 사업은 고정밀 3차원 공간정보에 인공지능 분석 모델을 개발해 농경지 이용 현황, 하천 준설량, 산사태 위험 분석 등 데이터 기반 행정에 활용할 계획이다.

양주시는 이번 실증 성과를 통해 드론 배송 상용화와 인공지능 행정서비스가 결합된 ‘드론 기반 스마트 행정도시’ 구현이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3년 연속 선정은 양주시의 드론 정책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라며 “시민이 일상에서 드론 기술의 편익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공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1대1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 프로그램 확대 운영 ]]>
이번 사업은 지난해 시범적으로 실시한 ‘1대1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 프로그램의 높은 만족도와 지속적인 요청을 반영해 추진하는 것으로, 기존 8주 단기 상담 체계를 연중 상시 상담 체계로 확대했다.

특히 연간 700회 이상 상담 횟수를 확보해 학생들의 진로·진학 상담 공백을 최소화하고 보다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정밀도를 높이기 위해 상담 대상을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으로 세분화하고, 진로·학습 진단검사 등 객관적 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상담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학습 성향과 진로 방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장기적인 진로 설계를 지원할 계획이다.

상담 운영은 매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며, 격주 토요일에는 오전 10시부터 17시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진로진학플랫폼 알림마당을 참조하면 된다.

신청은 양주시 진로진학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매월 셋째 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다음 달 상담 예약을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정유진 양주시 미래교육과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 방향을 충분히 탐색할 수 있도록 단기 상담에서 벗어나 상시 상담 체계를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의 목소리를 반영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진로·진학 지원 서비스를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 진로진학지원센터는 1대1 상담 외에도 면접 컨설팅, 진학 설명회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CDATA[ 양주시, ‘2026년 제1차 경기도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
‘경기도 평생교육이용권’은 경제적 여건 등으로 학습기회를 갖기 어려운 성인에게 교육비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19세 이상 성인으로, 소득과 상관없이 신청 가능하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을 우선 선정한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 및 해당 강좌 교재비에 사용할 수 있는 35만 원 상당의 포인트가 지급된다. 포인트는 신청인 명의의 NH농협(채움) 카드에 지급되며, 평생교육 이용권 사용기관으로 등록된 교육기관(중장비 학원, 어학원 등)에서 지역 제한 없이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이번 1차 모집인원은 총 406명으로 ▲일반(19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262명 ▲디지털(30세 이상 성인) 48명 ▲노인(65세 이상) 40명 ▲장애인(19세 이상 등록장애인) 56명이며, 19세~39세 청년 특화 모집은 4월 중순 이후 별도 시행 예정이다.

일반․디지털․노인 대상은 경기도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장애인 분야는 정부 24(혜택알리미)를 통해 신청하거나 온라인 신청이 불가한 경우, 양주시청 미래교육과(☎ 031-8082-7394)로 사전 전화 문의 후 구비서류를 지참해 방문 신청하면 된다.

양주시 관계자는 “평생교육이용권은 소외계층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교육 격차를 완화하기 위한 제도”라며 “장애인, 디지털 소외계층 등 다양한 계층이 배움을 통해 일상의 변화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제9회 회암사지 왕실축제’ 시민 참여 프로그램 사전 모집 ]]> ▶ 세계유산 등재 추진 속 회암사지 역사 가치 체험 기회

양주시가 오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제9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를 앞두고 시민 참여 프로그램 참가자를 사전 모집한다.

이번 축제는 ‘다시 뛰는 역사, 세계유산을 향하다’를 슬로건으로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대표 문화유산인 회암사지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모집 분야는 ▲어가행렬 주요 배역 공모 ▲청동금탁을 울려라 ▲시민 서포터즈 ‘회암이’ ▲회암사지를 재건하라 등 총 4개 분야다. 시민들이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해 축제의 현장감을 높이고 회암사지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대표 프로그램인 ‘어가행렬’은 4월 18일 진행되는 행사로 조선 태조 이성계의 행차를 재현하는 퍼포먼스다. 태조 이성계 역할을 맡을 시민 배우를 비롯해 호위군과 문무백관 등 다양한 배역을 시민들이 직접 맡아 왕실 행렬의 장엄한 모습을 재현하게 된다.

‘청동금탁을 울려라’와 ‘회암사지를 재건하라’ 프로그램은 회암사지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소재로 한 참여형 콘텐츠로, 관람객들이 축제 현장에서 체험에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역사적 의미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와 함께 축제 현장 운영을 지원하고 양주를 홍보할 시민 서포터즈 ‘회암이’도 모집한다. 서포터즈는 축제 현장을 지원하고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시민의 눈높이에서 축제 분위기를 전달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양주시 관계자는 “올해 7월 부산에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개최되는 만큼 회암사지를 국내외에 널리 알릴 중요한 시기”라며 “이번 왕실축제를 통해 회암사지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적 의미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회암사지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지속적으로 홍보해 2029년 세계유산 본등재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프로그램 참여 방법과 세부 일정은 축제 공식 누리집 (www.yangju-hoeamsaji.co.kr)와 SNS 채널(www.instagram.com/yangju_festival)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DATA[ 양주시, 양주지역건축사회와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 협약 체결 ]]> ▶ 건축사 인력 지원 통해 신속한 주거 복구·주거 안정 기대

양주시가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주택의 신속한 복구와 주민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양주지역건축사회와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재난으로 주택을 새로 지어야 하는 주민들의 설계·감리 비용을 줄이고, 신속한 주거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은 지난 13일 양주시청 시장실에서 열렸으며, 양주시는 재난 피해 주택 신축 과정에서 행정 지원을, 양주지역건축사회는 건축 전문가 지원을 맡아 주거 복구를 돕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양주시는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시 설계·감리비 감면 지원 내용을 안내하고 관련 인허가 절차를 신속히 처리할 계획이다.

양주지역건축사회는 참여 건축사 인력풀을 구성·관리해 제공하고 설계·감리비 일부 감면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협약이 재난 피해 주택 복구 과정에서 주민 부담을 줄이고 신속한 주거 안정과 지역사회 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재난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하루라도 빨리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건축 전문가들과 협력해 실질적인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한국관광공사 주관‘2026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관내 기업 참여 독려 ]]>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은 정부와 기업, 근로자가 공동으로 비용을 조성해 근로자의 국내여행 경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정부 10만 원, 기업 10만 원, 근로자 20만 원을 적립해 총 40만원의 국내여행 포인트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적립된 포인트는 전용 온라인몰인 ‘휴가샵’에서 숙박, 교통, 체험·레저 입장권 등 다양한 국내여행 상품을 구매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의 참여 대상은 중소기업, 소상공인, 비영리민간단체, 사회복지법인 및 시설 등이며 기업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참여기업에는 참여증서 발급과 함께 정부 인증제도 평가 시 가점 부여 등의 혜택이 제공되며, 근로자에게는 국내여행 경비 지원과 함께 휴가샵 온라인몰 내 다양한 여행상품 할인 및 이벤트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홍미영 양주시 문화관광과장은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은 근로자의 휴식권 보장과 기업 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동시에 국내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는 제도”라며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등 많은 기업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근로자 복지 향상과 지역 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업 신청 방법 및 세부 내용은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누리집(vacation.visitkorea.or.kr) 확인 또는 전담 지원센터(☎1670-1330)에 문의하면 된다.]]>
<![CDATA[ 양주시보건소, ‘내 손안의 건강 전문가’ 모바일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모집 ]]>
모바일 헬스케어는 건강위험요인을 보유한 시민을 대상으로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스마트기기로 수집된 건강정보를 분석하고, 보건소 전문가(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 등)가 맞춤형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하는 디지털 기반 비대면 건강증진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만 19세부터 64세까지 양주시민과 관내 직장인이다. 특히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등 5가지 건강위험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대상자를 우선 선정한다. 다만, 이미 관련 질환을 진단받아 약물을 복용 중인 자나 2025년 사업 참여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최종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24주(6개월)동안 활동량계(스마트밴드) 등이 무상으로 제공되며, 앱을 통한 식단, 운동 가이드, 건강 정보 등 보건소 전문가들의 맞춤형 코칭을 정기적으로 받아볼 수 있다. 또한 사업 시작, 중간, 최종 단계별 총 3회의 무료 건강검진 서비스가 제공된다.

참여 희망자는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양주시보건소 및 건강생활지원센터 누리집을 방문하거나 큐알코드를 스캔해 신청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바쁜 일상 속에서 보건소 방문 없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스스로 건강관리 능력을 키울 수 있는 효율적인 서비스”라며,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동부 건강생활지원센터(☎ 031-8082-4345, 434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CDATA[ 양주시, 말라리아 방역 현장에서 청렴실천 캠페인 실시 ]]>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말라리아 예방을 위한 방역 활동이 본격화됨에 따라, 현장근무자들의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수행을 강조하고 및 청렴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방역센터 직원과 기간제근로자들이 함께 청렴 실천 다짐을 공유하고, 공정한 업무 수행과 부패없는 방역 현장 조성을 위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현장 근무자들에게 청렴의 중요성을 알리고 깨끗한 공직문화 조성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양주시보건소 관계자는 “말라리아 예방을 위한 방역 활동뿐만 아니라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도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신뢰받는 보건 행정을 위해 청렴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보건소는 말라리아 예방을 위해 모기 서식지 제거, 방역활동 강화, 시민 홍보 등 다양한 예방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CDATA[ 양주시 수도과, 새봄맞이 국토대청소 및 청렴가치 확산 캠페인 실시 ]]>
이번 활동은 도로변 등에 방치된 쓰레기와 생활 폐기물을 수거해 도시 미관을 정비함과 동시에, 지역사회 내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청렴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은현면장,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회, 공무원 등 약 8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면사무소 일대를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시민들을 대상으로 청렴 의식을 고취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심재영 수도과장은 “이번 대청소를 통해 환경 보호와 청렴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한층 높아지길 기대한다”며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청렴 문화가 지역 사회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CDATA[ 양주시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및 자원 발굴 캠페인’실시 ]]>
이번 캠페인은 사회적 고립과 생활고 등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고독사 및 자살을 예방하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봄철은 계절 변화와 심리적 요인 등이 맞물리며 자살 위험이 높아질 수 있는 시기로 알려진 만큼, 지역 주민들에게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을 함께 살피는 지역사회 안전망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현수막과 팻말을 들고 상점가 일대를 순회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자원 발굴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박금순 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해서는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함께 살피며 지역 내 다양한 나눔 자원을 발굴해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기철 동장은 “이번 캠페인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따뜻한 돌봄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장흥면, 장흥역경남아너스빌 4블럭 경로당 개소식 개최 ]]>
장흥면은 지난 11일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과 지역 주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 떡 커팅식과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시설 곳곳을 둘러보며 경로당의 첫 출발을 축하했다.

이번에 문을 연 경로당은 연면적 165㎡ 규모로, 어르신들이 생활하기 불편함이 없도록 설계됐다. 내부에는 두 개의 방과 넓은 거실, 주방, 사무 공간 등을 갖춰 30여 명의 회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취미 생활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됐다.

최창규 경로당 회장은 “경로당을 활용한 안전·건강·복지 서비스를 통해 우리 아파트 어르신들이 더 행복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양주시는 이번 경로당 개소를 통해 장흥면 어르신들의 복지 체감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노인여가복지시설 확충과 운영 내실화에 힘쓸 계획이다.]]>
<![CDATA[ 양주시, ‘2026년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 교육’개강 ]]>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을 하려는 신규농업인에게 체계적인 기초영농기술과 농업정보를 제공해 성공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개강식을 시작으로 3월 20일까지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총 8회(33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주요 교육내용은 ▲귀농․귀촌 정책과 지원제도 ▲관련 주요 법률의 이해 ▲작물재배 기초 ▲농산물 직거래 마케팅 전략 ▲귀농 창업 및 사업모델 설계 ▲농업 경영 기초이론 등이다. 특히 우수 사례를 배울 수 있는 ‘현장 견학’과 ‘실전 귀농이야기’ 등 현장감 넘치는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양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신규농업인들의 학습 의욕을 고취하고 교육생 간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 기술을 기반으로 한 기초 창업 기술 지원을 통해 농업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소규모 노후 건축물 안전점검 지원사업’추진 ]]>
시는 「건축물관리법」상 정기적인 안전점검 의무가 없는 소규모 노후 건축물에 대해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2026년부터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점검 대상은 사용승인일로부터 30년 이상 지난 2층 이하, 연면적 1천㎡ 미만의 건축물로, 건축물 소유자 또는 관리자가 신청하면 시가 무료로 안전점검을 지원한다.

안전점검을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자나 관리자는 오는 4월 30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양주시청 1층 건축과 또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하거나 전자우편(hyo314@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 서식은 양주시청 누리집 ‘양주소식’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점검은 지역건축안전센터 내 전문가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건축물의 전반적인 상태를 살피고 안전 취약 요인을 점검하는 1차 육안점검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 중대한 결함이 발견될 경우 건축물관리점검기관을 통해 2차 정밀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이후 보수·보강 조치 계획을 수립해 기한 내에 이행하도록 할 방침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노후 건축물의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해 잠재적 재난 사고 방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산불 대응력 강화를 위한 ‘산불진화 유관기관 합동훈련’ 실시 ]]>
이번 훈련은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대형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해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양주시 산림과를 비롯해 동두천시 공원녹지과, 서울국유림관리소, 양주경찰서, 양주소방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이날 훈련은 강풍을 타고 대형 산불이 확산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산불 발생 신고 접수와 상황 전파를 시작으로 초동 대응, 산불진화 장비 투입, 기관별 역할 분담, 교통 통제 및 주민 대피 등을 중심으로 훈련이 이뤄졌다.

양주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산불 발생 시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덕상 양주시 산림과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산불 예방과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