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ATA[RSS - [열린시장실] - 현장속으로 > 언론보도]]> 언론보도]]> <![CDATA[ 장흥면주민자치회, ‘제1회 매내미 벚꽃길 축제’ 개최 ]]>
이번 축제는 2025년도 주민총회를 통해 마을의제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으로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주민 주도형 행사로 마련됐다. 매내미 벚꽃길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처음 마련된 축제다.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윤창철 시의회 의장 등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장흥면민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참여해 봄 정취를 즐겼다.

행사에서는 색소폰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양주시립교향악단의 현악 5중주, 밴드, 대중가요, 트로트, 케이팝 댄스, 마술공연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이 이어졌다. 또한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플리마켓과 체험 부스도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체험형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박효배 주민자치회장은 “첫 개최에도 많은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해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매내미 벚꽃길 축제를 장흥면을 대표하는 봄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주민이 중심이 되어 만든 뜻깊은 행사”라며 “매내미 벚꽃길이 장흥면을 넘어 양주시를 대표하는 문화관광 자원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장흥면주민자치회는 23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 장흥면 홍보영상 제작, 지역 문화행사 기획 등 주민 참여 기반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CDATA[ 양주시 장흥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벚꽃축제서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 ]]>
이번 캠페인은 지역 축제 현장을 활용해 주민 접점을 넓히고, 복지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장흥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장흥면 맞춤형복지팀이 참여해 축제 방문객 300여 명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하고 위기가구 제보 방법을 안내했다. 현장 중심의 홍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대한 주민 인식 제고에 나섰다.

나태인 장흥면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고독사·자살 예방은 행정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만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위기가구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임신우 장흥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주변 이웃에 대한 관심이 위기가구를 발견하는 출발점”이라며 “협의체도 지속적으로 발굴과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장흥면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고독사·자살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CDATA[ 양주시 백석읍 생명샘교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기탁 ]]>
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사용될 예정이다.

생명샘교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송기청 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백승호 백석읍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데 감사 드린다”며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백석읍은 민간자원과 협력해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을 강화하는 등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CDATA[ 12만 명 몰린 양주 회암사지 축제…‘참여형 전환’ 통했다 ]]> ▶ 전통유산에 디제이 공연 접목…콘텐츠 다변화로 체류시간 확대

경기 양주시 ‘제9회 회암사지 왕실축제’에 12만 명이 찾았다. 지난해보다 약 2만 4000명 늘었다.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체험형 프로그램을 강화한 운영 방식이 관람객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올해 축제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전면에 배치한 점이 특징이다. 어가행렬에 시민이 참여하고, 체험 프로그램과 퀴즈 등을 통해 관람객이 행사에 직접 참여하는 구조로 운영되면서 축제의 중심이 관람에서 참여로 옮겨갔다.

대표 프로그램인 어가행렬에는 시민 배우와 참여단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왕실 행차 재현 과정에 시민이 직접 참여해 현장 몰입도를 높였다. 행렬 구간마다 박수와 환호가 이어지는 등 큰 호응을 얻었으며, 시민이 함께 만들고 시민이 즐기는 왕실축제의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체험형 프로그램도 관람객 참여를 이끌었다. ‘정답 탁! 청동금탁 별산의 오엑스퀴즈’에는 사전 신청과 현장 접수를 포함해 약 480명이 참여했다. 관람객이 퀴즈에 직접 참여하며 회암사지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회암사지 메인무대에서는 ‘별산의 회암사지 봉인해제 디제이 파티’가 열렸다. 전통유산 공간에 음악과 영상 연출을 결합한 공연으로, 기존 공연과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며 다양한 연령층의 참여를 유도했다.

불교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사찰음식 강연과 시식, 싱잉볼 명상, 다도체험 등이 마련돼 전통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공연 프로그램은 메인무대와 보조무대를 병행 운영했다. 다양한 장르 공연이 이어졌으며, 축제 마지막 날에는 양주시 홍보대사인 마이진과 가수 김기태, 김범찬이 무대에 올라 공연을 이어갔다.

지역경제 연계 프로그램으로는 축제 기간 ‘왕실축제 플러팅 주간’이 운영되고 지역화폐 환급 행사가 진행됐다.

양주시 관계자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축제로 발전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며 “회암사지의 역사적 가치를 기반으로 경기북부 대표 역사문화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CDATA[ “참여형 홍보로 축제 열기 더했다” 회암사지 왕실축제‘양주시 홍보관 운영’ 성료 ]]>
홍보관은 ‘세계유산 여정관’과 연계해 운영됐으며, 방문객이 참여하고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이해로 이어지는 통합형 홍보 모델을 선보였다.

특히 ▲진주무관 팬사인회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 등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관심 속에 진행돼, 홍보관 방문을 유도하는 핵심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이와 함께 메인무대 프로그램인 ▲청동금탁 별산 오엑스 퀴즈와 ▲전통유산을 활용한 디제이파티와 연계한 홍보 전략도 눈길을 끌었다. 부스 방문과 무대 참여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동선을 구성해 방문객 체류시간과 참여도를 동시에 높였다는 평가다.

양주시는 이번 홍보관 운영을 통해 회암사지의 역사적 가치와 세계유산적 의미를 효과적으로 전달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김영준 홍보담당관은 “홍보관을 체험형 콘텐츠 중심으로 운영함으로써 방문객의 자발적 참여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의 확산을 유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홍보 방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현업근로자 뇌심혈관 질환 예방 ‘건강상담 부스’ 운영 ]]>
이번 사업은 현업근로자 대다수가 뇌심혈관계질환에 취약한 고령층이라는 점에 주목해 근로자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질병을 선제적으로 예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보건 관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전문 인력과 장비를 갖춘 경기북부근로자건강센터와 긴밀히 협업해 추진한다.

건강상담 부스는 오는 4월 22일 오전 9시, 양주시 소속 현업근로자 및 수탁기관 근로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하는 정기 안전보건교육 현장(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지하 1층 대강당 로비)에서 첫선을 보인다.

참여 근로자들은 교육 전후 및 쉬는 시간을 활용해 ▲전문 장비를 활용한 혈관 노화도(혈관 나이) 측정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한 전문 상담사의 1:1 맞춤형 건강 상담 ▲뇌심혈관계질환 예방 수칙 및 생활 습관 개선 지도 등 체계적인 보건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시는 이번 운영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매월 정기교육일에 맞춰 건강상담 부스를 정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과 연계한 운영 방식을 통해 근로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일회성 검사가 아닌 지속적인 건강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문은경 시민안전과장은 “근로자 대다수가 고령인 현업 부서의 특성상 뇌심혈관 질환은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건강상담 부스가 근로자 스스로 건강 상태를 인지하고 관리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해 현장 중심의 보건 행정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양주문화관광재단 창립총회 개최 ]]>
이날 총회에는 초대 임원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재단 설립을 위한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향후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는 초대 임원에 대한 임명식에 이어 ▲설립취지서 채택 ▲정관 및 제규정 제정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등 총 10개 안건을 심의‧의결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재단은 행정안전부의 「지방 출자출연기관 설립기준」에 따라 단계적으로 설립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 12월 관련 조례 제정을 마쳤다. 이후 경기도에 비영리법인 설립 허가를 신청한 뒤 법인 설립 등기 등 후속 절차를 마무리하고, 하반기에는 직원 채용과 사무실 조성 등을 통해 오는 10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재단은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설립되는 전문기관으로 지역문화 정책 개발 및 지원, 문화예술단체 육성, 축제‧공연‧전시 기획 및 운영, 관광자원 발굴 및 콘텐츠 개발, 문화관광시설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양주시 관계자는 “양주문화관광재단은 지역 문화와 관광발전을 위한 실행기구로,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관광 기반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2026년 장애인주택개조사업 대상가구 모집 ]]>
시는 올해 사업비 1,520만 원을 투입해 4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며, 선정된 가구에는 가구당 최대 380만 원 범위 내에서 주택개조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내용은 문턱 낮추기, 화장실 개조, 보조손잡이 설치, 경사로 설치 등으로 가구별 여건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맞춤형으로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양주시에 거주하는 등록 장애인 중 소득액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 이하이다. 단, 국가나 지자체 등에서 유사한 주택개조사업을 지원을 받고 3년이 경과하지 아니한 장애인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신청은 오는 4월 30일까지이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할 수 있다. 사업 관련 자세한 내용은 양주시청 도시재생과 주거복지정비팀(주거복지센터 ☎ 031-8082-6561)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CDATA[ 양주시, ‘2026년 도시농업 전문강사 양성과정’ 개강 ]]>
이번 교육은 도시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고 전문 역량과 기술을 갖춘 인력을 양성해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관리·지도할 수 있는 도시농업 전문가를 배출하고자 마련됐다.

교육 대상은 양주시에 거주하는 시민 중 도시농업에 깊은 관심을 가진 지원자를 대상으로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22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앞으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교육과정을 통해 전문성을 쌓게 된다.

최종 선발된 교육생들은 오는 11월 6일까지 총 25회(100시간)에 걸쳐 이론과 실습이 결합된 ‘현장 밀착형 실무 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주요 과정은 ▲도시농업 관련 법규 이해 ▲친환경 농자재 제작 및 작물 재배 ▲세종국제정원박람회 현장 견학 ▲텃밭 설계 및 관리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본 과정을 수료하고 국가기술자격(유기농업, 화훼장식, 종자 등)을 보유한 교육생은 농림축산식품부가 부여하는 ‘도시농업관리사’ 국가자격을 취득할 수 있어, 향후 도시농업 전문 강사 등으로 활동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최윤정 농촌자원과 과장은 “교육생들이 필요한 역량을 쌓고 양주시 도시농업 활성화를 이끄는 주역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고품질 도시농업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옥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기부문화 활성화 캠페인 개최 ]]>
이번 캠페인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복지 제도와 지원 정보 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 소개 ▲보건복지상담센터(129) 홍보 ▲통합돌봄 서비스 안내 ▲자살 예방 캠페인 안내 ▲청렴 양주 홍보 등 다각적인 활동을 펼쳤다.

박정훈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이 소외된 이웃을 찾고 돕는 일에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동참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참여해주신 양주 시민분들께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김동희 옥정1동장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는 이웃을 살피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홍보와 활동을 지속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옥정1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옥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나눔가게 ▲나눔옷장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마을 복지 사업을 추진하며 시민들의 복지 체감도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CDATA[ 양주시 건축과, 전 직원 참여 청렴시책 추진 ]]>
이번 계획은 인허가 및 지도·단속 등 부패 취약 분야를 집중 관리하기 위해 7개 주요 과제를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다.

먼저 내부 통제 강화를 위해 매월 ‘청렴리더’를 지정하는 책임 운영제를 도입·운영하고 있다. 청렴리더는 매달 첫째 주 체크리스트 점검과 부서 내 청렴회의를 주관하며, 전 직원은 매월 ‘청렴의 날’에 맞춰 개인별 서약서를 낭독하며 실천 의지를 다지고 있다.

또한 업무 특성에 맞춘 월별 교육을 통해 전 직원의 청렴 의식을 내재화하고, 부정청탁 금지 교육, 이해충돌방지 교육, 지도·단속 유의사항 교육 등 시기별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운영하며, 전 직원 교육 이수율 100% 달성을 목표로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앞으로 외부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건축위원회, 건축구조 전문위원회 등 총 5개 분야 위원회에서 ‘청렴 실천 서약식’을 실시해 행정의 투명성을 높일 예정이다.

양주시 건축과 관계자는 “이해관계자 접촉이 빈번한 부서 특성을 고려해 부패 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정한 건축행정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DATA[ 2026년 양주시 여성 1인 가구 안심패키지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
이번 사업은 양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범죄 피해 여성 ▲여성 1인 가구 ▲08년 이후 출생한 미성년 자녀로만 구성된 법정 한부모 모자가정 ▲여성 가구 등을 대상으로 하며, 총 17가구를 선정해 지원한다. 범죄피해자, 저소득층, 한부모 모자가정 등을 우선 선정할 계획이며, 동일 사업 기수혜자는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4월 20일부터 5월 1일까지다. 온라인은 ‘경기민원24’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은 양주시청 가족아동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 물품은 안심패키지 에이(A)세트와 비(B)세트 중 1종을 선택할 수 있다. 에이(A)세트는 스마트 도어벨, 호신용 스프레이, 도어락 지문방지 필름, 송장 지우개 등이며, 비(B)세트는 스마트 홈 카메라, 열림 감지 센서, 휴대용 비상벨, 창문 잠금장치(2개), 도어락 지문방지필름, 송장 지우개로 구성된다.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청 누리집 내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추가 사항은 양주시청 가족아동과 여성정책팀(☎ 031-8082-5802)으로 문의하면 된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여성 1인 가구를 비롯한 범죄 취약 가구의 불안을 해소하고, 일상 속 안전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안전을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DATA[ [포토] 왕의 길, 대가람으로 향하다…제9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 성대한 개막! ]]> <![CDATA[ [포토] 도심 한복판 왕의 귀환…제9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 어가행렬 눈길 ]]>
전통의복과 깃발을 앞세운 장엄한 모습으로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관람객들은 발걸음을 멈춘 채 행렬을 지켜보며 감탄을 쏟아냈다.]]>
<![CDATA[ 양주시립회암사지 박물관 특별전시 「 단短단端 – 짧았으나 올발랐던」 개막식 성황리 개최 ]]>
이번 특별전은 조선 제11대 왕인 중종의 왕비였으나 짧은 재위 후 폐비가 된 단경왕후 신씨의 삶을 재조명하고, 시대의 정치적 파도 속에서도 자신의 삶을 올곧게 지켜낸 인물로서의 의미를 새롭게 살펴보고자 기획됐다.

개막식은 관계 기관 인사와 조선왕실 및 단경왕후 후손, 지역 문화예술계 인사, 시민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전시 기획 취지 소개와 내빈 소개, 기념사, 축사, 테이프 컷팅, 전시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전시는 단경왕후의 생애와 역사적 배경을 다양한 자료와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풀어내 관람객들이 인물의 삶과 조선 왕실의 역사적 맥락을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박물관 관계자는 “단경왕후는 비록 왕비로서의 시간은 짧았지만, 역사 속에서 올곧은 삶의 상징으로 기억되는 인물”이라며 “이번 전시가 관람객들에게 조선 왕실의 역사와 인물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특별전 「단短단端 – 짧았으나 올발랐던」은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에서 오는 8월 2일까지 개최되며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CDATA[ 양주시-용산구, 백석읍 체육시설 조성 ‘맞손’...지자체 상생발전 모델 구축 ]]> ▶ 양주시민 시설 이용 혜택 및 일자리 창출 등 실질적 상생 도모

양주시는 지난 16일 서울 용산구청에서 용산구와 ‘양주시-용산구 상생발전을 위한 체육시설 조성 공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과 박희영 용산구청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자체 간 협력 기반 확대와 상생 모델 구축 의지를 확인했다.

이번 협약은 양주시 백석읍 기산리 351번지 일원에 위치한 용산구 소유 부지를 활용해 ‘파크골프장’ 등 공공 체육시설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양 기관 주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한다는 구상이다.

협약에 따라 용산구는 사업을 주관해 시설을 조성·운영하고, 양주시민에게 이용 혜택을 제공하는 한편 지역 주민 우선 채용 등을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나설 계획이다. 양주시는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지원할 방침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공공 체육시설 조성을 위한 기관 간 협력 사항을 정한 것으로, 관련 절차에 따라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향후 실무 협의를 통해 세부 사업 계획을 확정하고 체육시설 조성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
<![CDATA[ 양주시 기획예산과, 청렴한 공직문화 성립을 위한 자체교육 실시 ]]>
심윤정 기획예산과장을 비롯한 부서직원 2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선거를 앞두고 공직기강 확립 및 공무원의 선거 중립 의무를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공직선거법에 따른 정치적 중립 의무 및 선거 관여 금지, 사회관계망서비스 활용 시 주의 사항(좋아요·공유 등), 복무 규정 준수 및 근무지 이탈 금지 등 공직기강 확립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포함했다.

심윤정 기획예산과장은 “공직자의 사소한 실수가 조직 전체의 신뢰를 무너뜨릴 수 있다”며 "특히, 선거를 앞두고 전 직원이 선거 중립의무를 명확히 숙지하고, 청렴한 공직문화 성립을 위해 스스로 의지를 다져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CDATA[ ‘2050 탄소중립, 일상 속 실천으로’ 양주시, 지구의 날 맞아 ‘10분 소등 캠페인’ 추진 ]]>
‘지구의 날’은 1970년 미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환경오염 사고를 계기로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국제적인 환경 기념일이다. 우리나라도 매년 이 날을 전후로 ‘기후변화 주간’을 운영하며 국민 참여형 기후 행동 확산에 나서고 있다.

올해 양주시는 4월 20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기후변화주간 동안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 지구는 녹색대전환중”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며, 전국 단위 소등 행사에도 동참할 계획이다.

행사 당일에는 시청 본관 및 시의회를 비롯해 직속기관, 사업소, 12개 행정복지센터의 실내 조명을 일제히 소등하고, 전자기기 사용도 최소화할 예정이다. 또한 공동주택과 상가 등 민간 부문에도 자율적인 참여를 독려해 시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작은 불을 끄는 행동이 기후위기 대응의 큰 시작이 될 수 있다”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CDATA[ 양주나리농원, 5월 9일부터 5월 17일까지 봄 무료개장 ]]>
이번 봄 개장은 ‘봄날, 싱그러움과 휴식’을 주제로 기획됐다. 가을철 화려한 천일홍과 핑크뮬리로 전국적인 사랑을 받았던 나리농원이 이번에는 화려함 대신 초록의 공간으로 변신해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나리농원 내에는 푸른 물결이 일렁이는 청보리밭과 노란 유채꽃이 식재돼 완연한 봄의 정취를 자아낸다. 관람객들은 넓게 펼쳐진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시는 오는 5월 중순부터는 가을 개장을 위한 천일홍 식재로 봄 개장을 종료할 예정으로 방문을 고민 중인 관람객은 발길을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무료 개장은 시민들이 멀리 떠나지 않고도 가까운 곳에서 자연의 생동감을 느끼며 재충전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방문해 따스한 봄볕 아래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청년센터 이전 개소… 청년 정책 거점 확대 ]]>
이날 행사에는 양주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관계자, 청년정책위원회 및 청년네트워크, 양주시 관내 대학교수, 청년 창업자 등 주요 내빈과 청년들이 참석해 청년센터 이전을 축하했다.

행사는 현판 제막식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청년센터 운영 성과 및 소개 영상 상영, 경과보고, 시장 인사말,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시설 라운딩 등이 이어졌다.

양주시 청년센터는 2019년 10월 시청 내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처음 문을 연 이후,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와 창업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활동 기반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지난해 연간 이용자 수 1만 명을 돌파하며 지역 대표 청년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이전은 청년들의 접근성과 공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새롭게 이전한 청년센터는 회천1동 복합청사 5층과 6층에 총 1,318.89㎡ 규모로 조성돼 기존보다 약 3배 넓어졌다.

5층에는 운영사무실과 청년옷장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6층에는 창업사무실과 공유 사무실, 공유창고, 상품촬영실 등 청년 활동과 창업을 지원하는 공간이 들어섰다.

또한 공간 설계 단계부터 청년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설문조사와 명칭 공모를 실시하고, 타 지자체 청년센터 벤치마킹을 통해 실용성과 활용도를 높였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청년센터 이전은 청년 정책의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청년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도전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양주시는 향후 청년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과 창업 지원, 네트워크 활성화 사업을 확대해 청년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CDATA[ 양주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근절 및 전동킥보드 안전 캠페인 실시 ]]>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과 최근 급증하는 전동킥보드 이용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불법 주정차로 인한 사고 위험 감소 등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양주시와 양주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도로교통공단,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약 80명이 참여해 민‧관‧경이 함께 힘을 모았다.

참여자들은 운전자들에게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학교 주변 불법 주정차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등 안내활동을 펼쳤다.

또한 학생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며 전동킥보드 안전 이용 수칙을 알리고, 법규 위반행위에 대한 현장 계도 활동을 병행해 교통안전 의식을 확산시켰다.

양주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등굣길 보호는 물론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교통질서 확립과 전동킥보드 안전문화 확산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경찰서, 학교, 지역 단체와 협력해 지속적인 캠페인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양주1동 행정복지센터 개청식 개최 ]]>
이날 행사는 1·2부로 나뉘어 1부에서는 기념식수, 제막식 등을 진행했으며 이후 4층 다목적홀로 이동해 식전 공연,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영상시청, 시설 라운딩 등으로 구성됐다.

새롭게 문을 연 양주1동 행정복지센터는 외미로 116(남방동 589-2번지)에 위치하며, 지난 2023년 10월 착공해 올해 4월 준공됐다.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연면적 6,946㎡ 규모로 건립됐다.

양주1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자치센터뿐만 아니라 생활문화센터, 평생학습관, 무한돌봄센터 등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행정·복지·문화 기능이 결합된 주민 소통 공간으로 조성됐다.

양주시 관계자는 “신청사가 개청하기까지 불편함을 감내하고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주신 주민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양주1동 복합청사가 주민들의 편의 향상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양주1동 행정복지센터는 개청을 기점으로 기존 행정서비스를 한층 강화하고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지역 맞춤형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CDATA[ 양주시보건소, 경기도 치매관리사업 평가 ‘우수기관’ 선정 ]]>
이번 평가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 46개 치매안심센터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치매환자 조기발견과 등록관리, 전문 프로그램 운영, 치매가족 지원, 지역사회 협의체 운영 등 치매관리 전반에 대한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양주시는 치매 조기검진부터 예방·관리, 가족 지원까지 이어지는 통합 대응체계를 구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양주시 치매안심센터는 2019년 개소 이후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과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치매환자 쉼터와 치매안심마을 조성 등 지역 기반 관리체계를 지속 확대해왔다.

또한 조호물품과 치료비 지원, 배회감지기 보급, 치매가족돌봄 안심휴가지원 등을 통해 환자와 가족의 돌봄 부담을 줄이는 데에도 힘을 쏟고 있다.

양주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할 과제”라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2동 한국토지주택공사 13단지 이영 통장, 이웃 돕기 성금 50만 원 기탁 ]]>
이번 기부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이영 통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 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영 통장은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만큼 서로를 돌보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백기철 동장은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감사 드린다”며 “전해주신 마음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CDATA[ 신의주순대와쭈꾸미 양주옥정점, 옥정2동에 쌀 60kg 기탁 ]]>
이번 기탁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쌀은 옥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위기가구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미정 점주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식사를 통해 위로를 얻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돼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동주 옥정2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점주께 감사 드린다”며 “기탁된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공정하고 투명하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CDATA[ 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출전 ]]>
경기도 광주시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경기도 31개 시군 선수단이 참가해 오는 18일까지 27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친다.

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볼링부는 여자 일반부 경기에, 육상부는 남녀 일반부 경기에 출전해 그간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일 계획이다.

지난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양주시청 볼링부는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육상부는 개인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와 계주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바 있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이번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볼링과 육상 종목에서 우승 후보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우리 시를 대표해 출전한 모든 선수들을 위해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유소년 축구 클리닉 무료 운영 접수기간 연장 ]]>
신청 기간이 연장됨에 따라, 기간 내 신청을 하지 못했던 재능 있는 꿈나무들이 더 많이 발굴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축구 클리닉은 국가대표 출신이자 유-20 대표팀 감독을 지낸 김은중 감독의 축구 아카데미가 참여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업무협약에 따라 양주도시공사는 축구장 등 공공체육시설을 제공하고, 양주시는 대상자 추천과 사업 홍보를 진행하며, 김은중 축구 아카데미는 프로그램 운영과 현장 지도를 담당한다.

참여 대상은 양주시 관내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이며 저소득 가정 자녀를 우선 선발해 체육활동 참여 기회의 형평성을 높일 방침이다.

운영 기간은 4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프로그램은 전문 지도자의 지도를 통해 기본기 향상과 협동심, 체력 증진을 목표로 총 4회 진행될 예정이다.

클리닉은 전액 무료로 운영되고, 장비비 등 별도의 비용도 발생하지 않으며, 김은중 아카데미에서 마련한 기념품이 참가자들에게 제공되는 등 학부모의 부담 없이 유소년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참여자 모집과 세부 일정은 별도 계획에 따라 안내되며, 관련 사항은 양주시청 누리집 열린시정> 양주소식 게시판에서 확인 할 수 있다.]]>
<![CDATA[ 양주시, 2026년 육군 5기갑여단 지상협동훈련 드론지원 ]]>
이번 훈련은 대침투 작전 상황에서 드론을 활용한 거동수상자 탐지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작전지역 내 수색 및 감시, 정찰 임무를 중심으로 민군협력 기반의 실전적 드론 운용 역량을 점검하기 위해 진행됐다.

훈련에는 양주시와 관내업체인 ㈜비씨디이엔씨가 함께 참여했으며, 드론을 활용한 수색, 감시, 정찰(ISR) 등 내륙지역의 작전 시 지정된 구역에서 목표물을 탐지· 식별하고, 실시간 영상정보를 지휘통제체계에 전송하는 능력을 구축했다.

또한 봉쇄선 작전 간 전투부상자처치훈련 지원을 위해 드론 혈액 배송도 처음으로 구현됐다. 교전 상황에서 필요한 혈액을 드론으로 수송해 긴급수혈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다.

이번 훈련은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케이-드론배송 상용화 사업의 기술력을 군 분야로 확장해 적용한 첫 사례로, 앞으로 드론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민군협력을 확대하는 가운데 5기갑여단과 지속 협의해 갈 계획이다.]]>
<![CDATA[ 양주시, ‘2026학년도 바이오 농업대학·대학원 입학식’개최 ]]>
이날 입학식에는 학장인 김정일 양주시 부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입학생,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 교육생들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올해 입학생은 총 3개 과정 73명으로, ▲농업 입문의 초석을 다지는 ‘신규농업과(28명)’ ▲첨단 정보통신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농업과(25명)’ ▲심화 전문 교육을 위한 대학원 과정인 ‘미래농업과(20명)’로 구성됐다.

2026년 교육 과정은 ‘기초 정착 – 첨단기술 – 미래 전략’을 단계적으로 연계한 맞춤형 교육체계로 전면 개편됐다. 최근 농업 환경에 발맞춰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 활용 실습 비중을 대폭 확대해 교육생들이 디지털 농업 환경에 즉각 적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교육은 주 1회, 총 84시간 내외로 진행되며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을 병행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김정일 양주시 부시장은 “2026년은 기후위기와 디지털 전환에 대응하는 케이-농업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변화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전문 교육을 통해 양주 농업의 새로운 미래 가치를 창출하고 지역 경제의 핵심축으로 성장해달라”고 당부했다.

양주시 바이오 농업대학(원)은 지난 2006년 개설된 이래 현재까지 총 1,541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명실상부한 지역 농업인 교육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시는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농업전문인력 육성과 농가 소득 증대에 집중할 방침이다.]]>
<![CDATA[ 양주시 회천2동 방위협의회, 덕계지구대에 격려 물품 전달 ]]>
이번 물품 전달에는 지상민 회천2동장과 임필재 회천2동 방위협의회장이 참석해, 현장 경찰관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이날 방위협의회는 라면 600개와 생수 200개 등 대원들을 위한 간식을 전달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임필재 회천2동 방위협의회 회장은 “우리 마을의 안전을 위해 고생하는 덕계지구대 대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지상민 회천2동장은 “앞으로도 민·관·경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성철 덕계지구대장은 “따뜻한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신 회천2동 방위협의회와 회천2동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주민들의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지역 치안활동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회천2동 방위협의회는 지역 안보 태세 확립은 물론, 정기적인 환경 정화 활동과 소외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CDATA[ 양주시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의 마음을 미술에 담아놀자’ 성료 ]]>
이번 사업은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마을복지사업으로, 관내 독거노인과 고독사 위험 가구, 우울감과 외로움을 호소하는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미술 프로그램 체험 기회를 제공해 정서적 안정감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3월부터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양재영 위원의 재능기부로 매주 수요일 총 5회에 걸쳐 수업이 진행됐으며, ‘내 심리 상태 파악하기’, ‘내 얼굴 만들기’, ‘해바라기 만들기’ 등 참여자들이 직접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 속에서 서로 소통하고 성취감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수업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평소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아 외롭고 적적했는데, 미술 수업이 있는 날만 손꼽아 기다리게 됐다”며 “이곳에 와서 함께 웃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큰 기쁨이 됐다”고 말했다.

박금순 공동위원장은 “사업이 마무리돼 아쉬움이 크지만, 어르신들과 함께한 시간이 의미 있었다”며 “이 수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새로운 활력을 얻으셨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백기철 양주2동장은 "직접 작품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자신을 더욱 아끼고 사랑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셨기를 바란다”며 "재능기부와 수업 보조를 해주신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리동네 가족만들기 2대2 결연 사업’ 추진 ]]>
이 사업은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마을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지역보호체계 구축을 통해 소외된 저소득 독거노인의 안부 확인 및 정서적 안정을 도모해 지역사회 돌봄의 기회를 갖는 사업이다.

이 날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4가구에 후원 물품을 전달하는 동시에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는 시간을 가지며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했다.

강인옥 민간위원장은 “이번 사업은 양주1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에서 맞이하는 첫 번째 사업이라 더욱 뜻깊다”며, “양주1동 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더욱 기쁜 마음으로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역 사랑을 실천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최미영 양주1동장은 “주민분들께 더 가까이 다가가는 복지행정의 새로운 시작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사회적 기업 ‘감동크린 협동조합’, 폐설비 새활용 지능형농장 모델로 경기도사회적경제원 공모사업 선정 ]]>
선정된 사업은 ‘폐편의점 저온창고 새활용 기반 보급형 지능형농장 구축·실증사업’이다. 폐기되는 냉장·공조설비를 재활용해 지능형 농장 구축비용을 30~50% 절감하고, 이를 지능형 농장 시설로 전환하는 순환경제 모델로 사업비 3천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이번 사업은 감동크린협동조합을 중심으로 사회적기업 ㈜나들이와 양주시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체 형태로 추진된다. 자원순환–도시농업–일자리 창출을 연계한 지역 협업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주요 내용은 ▲폐편의점 냉장·공조설비 해체 및 새활용을 통한 지능형 농장 구축 ▲사물인터넷(IoT) 기반 수경재배 시스템을 활용한 엽채류 생산 ▲고령층 대상 지능형 농장 운영자 양성 및 일자리 창출 ▲지역 내 카페·음식점 대상 기업 간 거래 납품 체계 구축 등이다.

양주시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환경·사회문제 해결 역량을 높이고, 향후 도시농업, 탄소중립, 사회적 일자리 정책과의 연계를 통해 사업 모델 확산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사회적경제기업이 환경문제와 일자리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사회적경제 모델이 지역 정책과 연계돼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2040 양주 도시기본계획’ 시민과 함께 그린다… 시민계획단 출범 ]]>
시민계획단은 양주시의 미래상과 실천 전략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시민들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제시하기 위해 운영된다.

이날 위촉식에는 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롭게 구성된 50명의 시민계획단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미래 비전 설정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양주시는 앞서 지난 2월 12일부터 3월 3일까지 공고를 통해 시민계획단 참여자를 모집하고, 공개모집 19명과 읍면동 추천 31명을 포함해 총 50명을 선발했다.

시민계획단은 ▲1분과(도시·교통) ▲2분과(경제·산업·관광) ▲3분과(경관·환경·방재·안전) ▲4분과(문화·교육·복지) 등 4개 분과로 나뉘어 분야별로 전문성과 시민 의견을 반영할 예정이다.

향후 시민계획단은 총 4차례 회의를 통해 양주시의 20년 후 미래상과 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도출할 계획이며, 제시된 의견은 ‘2040 양주 도시기본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

‘2040 양주 도시기본계획’은 향후 20년간 양주시의 공간구조와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최상위 법정계획이다. 시는 시민계획단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계획(안)을 마련한 뒤, 주민공청회, 시의회 의견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등 행정절차를 거쳐 승인권자인 경기도지사에게 승인 신청할 예정이다.

정승남 도시주택국장은 "양주시는 변화하는 도시 여건에 맞춰 시민계획단과 함께 시민의 목소리가 담긴 맞춤형 미래 전략을 수립해, 지속 가능한 도시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회암사지 왕실축제서‘소셜기버마켓’운영 ]]>
이번 마켓은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와 시민 참여형 소비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총 22개 부스가 운영된다. 이 가운데 20개는 판매 부스, 2개는 사회적경제·공정무역 캠페인 부스로 구성된다.

마켓에는 사회적경제기업과 소상공인, 창업예정팀, 지역 공동체 등이 참여한다. 특히 사회적경제기업은 양주시 11곳을 포함해 총 15곳이 참여해 지역 간 교류와 협력 확대를 모색한다.

현장에서는 수공예품과 먹거리, 생활용품 등 다양한 제품이 판매되며, 방문객들은 축제와 연계한 체험형 소비를 즐길 수 있다.

시는 이번 마켓을 통해 사회적경제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지역 기반 소비 활성화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CDATA[ 양주시, 2030 말라리아 퇴치 인증 위해 관·군 협의체 회의 개최 ]]>
이번 회의는 말라리아 발생 최소화와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지자체와 군부대 간 신속한 정보 공유 및 대응체계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최근 말라리아는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계절적 요인에 따라 언제든 재확산 가능성이 있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양주시의 군인 환자 발생은 최근 3년간 3명에서 2명, 0명으로 감소해 예방관리 성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회의에서는 말라리아 대응의 핵심으로 조기발견, 접촉자 검사 확대, 치료 완료 관리를 강조하며 “빠르게 찾고, 넓게 검사하고, 끝까지 관리하는 대응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또한, 환자 발생 시에는 반경 500m 이내를 대상으로 3주간 주 2회 집중 방역을 실시하는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

아울러 군부대에 대해 발열환자 대상 말라리아 신속검사 실시, 양성 시 군병원 연계, 감염병의 신고 정확성 확보, 예방 교육 및 홍보 강화 등을 요청했다.

시는 6월 중 군부대와 합동방역을 추진할 예정이며, 말라리아 신속진단키트와 해충기피제를 제공하는 등 협력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양주시보건소 관계자는 “말라리아는 감소 추세에 있으나 재확산 가능성이 있는 감염병인 만큼 관․군 협력을 기반으로 선제적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DATA[ ㈜북부종합상사 타이어프로, 양주시에 이웃돕기 성품 기탁 ]]>
이번 기탁은 금호타이어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지원받은 물품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하고 싶다는 승준배 대표의 뜻에 따라 마련됐다. 특히 ㈜북부종합상사 타이어프로는 지난 2024년 2월 개업 당시에도 축하 화환 대신 받은 백미 150포를 전량 기탁하는 등 창업 초기부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다.

승준배 대표는 “기업 활동을 통해 얻은 혜택을 지역 사회와 나누는 것은 당연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마련한 이번 성품이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사업의 의미 있는 순간마다 잊지 않고 이웃을 먼저 살펴주시는 승준배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 드린다”며, “보내주신 귀한 정성은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잘 전달하여 모두가 행복한 나눔 도시 양주를 만드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기탁된 성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CDATA[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유물 공개구입 완료 ]]>
이번에 구입한 유물은 역사적으로 소장 가치가 높은 자료들로 총 19점이다.

이로써 박물관은 약 17,000여 점의 자료를 소장하게 됐으며, 향후 박물관 전시·연구·교육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수집된 유물은 속동문선(續東文選), 최성봉의 육필원고 등 회암사지와 관련된 자료를 비롯해 경상도 영천 본사(은해사) 개판본 비노자나총귀진언(毘盧遮那摠歸眞言) 등 불교 관련 유물도 있다. 또한 1903년 양주군의 관인이 찍힌 입지(立旨) 등 향토 자료들도 수집됐다.

홍미영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공개 구입은 많은 시민들의 참여 속에서 진행됐다”며,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유물이 모일 수 있도록 앞으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연중 상시 유물 기증·기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박물관팀(☎ 031-8082-4171)으로 문의하면 된다.]]>
<![CDATA[ 양주시, 회암사지 왕실축제 연계 ‘제1회 플러팅 주간’운영 ]]>
‘플러팅 주간’ 사업은 내수경기 침체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권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해부터 고읍, 광적 등 주요 상권별로 릴레이 추진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2026년 제1회 플러팅 주간’은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 양주시 전역 또는 왕실축제 행사장 내에서 소비한 영수증을 행사장 내 교환소에 제출하면, 결제 금액의 20%(1인당 최대 1만 원)를 양주사랑카드로 현장에서 환급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단, 합산금액이 5만 원 이상인 경우에 한해 지급되며, 준비된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시는 양주시 대표 축제인 왕실축제와 연계해 대상 지역을 시 전체로 확대한 만큼, 지역 전반에 걸쳐 소비 확대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왕실축제 종료 이후에도 4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덕정상인회와 엄상마을상점가를 대상으로 별도 이벤트도 추진해 개별 골목상권 등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도 힘을 실을 예정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회암사지 왕실축제와 함께하는 이번 플러팅 주간은 골목 경제의 어려움을 시민과 함께 해결해 나가도록 기획한 시민 참여형 사업으로, 앞으로도 골목상권 특성에 부합하는 맞춤 시책을 통해 양주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출연금 확대… 대출 지원 강화 ]]>
시는 올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의 시 출연금을 기존 5억 원에서 6억 원으로 총 1억 원을 증액하기로 했다.

양주시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신용등급이 낮아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이 금융권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시가 경기신용보증재단에 출연금을 내고 재단이 보증서를 발급해 주는 사업이다.

시는 당초 올해 본예산으로 5억 원을 편성했으나, 평균 약 10억 원 규모의 대출 보증 신청이 몰리며 소상공인들의 안정적인 자금 확보를 위한 추가 출연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번 출연금 확대로 양주시 소상공인들은 출연금의 10배수인 총 60억 원 규모의 대출 보증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지원 대상은 양주시에 사업자 등록을 하고 2개월 이상 운영 중인 소상공인이며, 업체당 최고 5,000만 원 이내로 보증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출연금 확대가 고물가와 고금리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의 뿌리인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회천2동-덕계12통-양주시 상인회, 자원순환마을만들기 사업 협약 체결 ]]>
이번 협약식에는 지상민 회천2동장, 김상규 덕계12통장, 윤성희 양주시상인회장이 참여해 각 기관별 역할을 논의하고 협약서에 서명했다.

덕계12통이 공모 신청한 사업명은 ‘새활용으로 다시 그린, 그린마을 덕계12통’을 주제로,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한 새활용 교육, 새활용 공방 및 새활용품 판매처 운영 등을 담고있으며, 이를 계기로 마을 활력 회복을 도모하고자 한다.

회천2동은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 지원을, 양주시 상인회는 네트워크를 활용한 자문을 지원할 예정이며, 덕계12통개발위원회에서 마을 주민들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사업을 추진하며 마을 자원순환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덕계12통개발위원장은 “주민들과 함께 마을환경 개선과 활성화를 위한 사업 준비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회천2동장과 양주시상인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덕계12통이 한층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향후 공모 선정을 통해 양주시 관내 모범사례가 됐으면 한다”고 기대를 내비쳤다.]]>
<![CDATA[ 양주시 덕정도서관, 미술창작스튜디오와 업무협약, 2026년 지역협력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
이번 협약은 지역 자원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독서와 예술이 어우러지는 생활문화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덕정도서관과 미술창작스튜디오는 지난 10일부터 『그리고 싶은 마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신용재 작가와 함께 사물, 얼굴, 풍경, 마음 등 4가지 테마로 그림을 그려보는 체험형 과정으로 운영된다.

참여자들이 완성한 작품은 오는 5월 23일부터 5월 29일까지 미술창작스튜디오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양주시 덕정도서관 관계자는 “시민이 도서관에서 책을 기반으로 보다 전문적인 문화예술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회천2동과 맺은 인연, 나눔으로 이어가요”소집해제 사회복무요원의 따뜻한 기부 ]]>
이번 기부는 신승욱 군이 복무 기간 동안 행정복지센터에서 기부 업무를 도우며 느꼈던 솔직한 마음에서 시작됐다.

신승욱 군은 “회천2동에서 근무하며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고, 동시에 그분들을 돕기 위해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의 손길들을 보며 나도 꼭 힘을 보태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다”고 전했다.

전역 후 나눔을 실천하고자 한 뜻으로 전달된 이번 이웃돕기 성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지상민 회천2동장은 “복무를 마친 뒤에도 잊지 않고 찾아와 소중한 인연을 나눔으로 이어준 신승욱 군의 마음이 무척 대견하고 감사하다”며 “기부자의 진심이 담긴 물품인 만큼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위로와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서정대학교·서정대 부설 반려동물센터, 협약 체결 ]]>
이번 협약은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는 문화 조성과 공공예절 향상을 목표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력을 통해 반려동물 관련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지역 주민 참여를 확대해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도모할 계획이다.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홍미영 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공공예절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스마트 그린포트, 환경교육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환경을 반영한 생태계 순환 원리를 이해하고 환경 보존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체험 중심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대상과 목적에 따라 세 가지로 운영된다. 관내 초등학생을 위한 ‘찾아가는 스마트 그린환경교육’, 양주시민 대상 ‘그린옥타브’, 관내 유아 대상 ‘흙놀이 자연환경교육’이다. 모든 프로그램은 8월까지 진행되며, 양주의 생태적 특성을 반영한 환경 실감 콘텐츠(VR) 체험교육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신청은 양주시 스마트 그린포트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이메일 또는 큐알코드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교육은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프로그램별 모집 인원은 15명 내외다.

시는 이번 환경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환경 의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CDATA[ 양주시,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이번 협약은 행정안전부의 제도 개선에 맞춰 보조사업자의 금융기관 선택권을 보장하고 시스템 이용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존 시 금고에 국한됐던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을 금고 외 금융기관까지 확대해 운영 효율성을 높인다는 취지다.

협약에 따라 양주새마을금고는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및 전용카드 개설·발급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방보조금시스템과 금융망 간 안정적인 데이터 연계를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양주시는 향후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참여 금융기관 공모를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관내 금융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보조사업자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지역 내 자금 순환을 촉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제9회 회암사지 왕실축제에서 무형유산 특별공연 선보여 ]]>
양주시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되는 「제9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에서 지역을 대표하는 무형유산 4개소가 참여하는 특별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왕실문화의 품격을 계승·확산하는 축제 취지에 맞춰 지역 전통예술의 가치와 역사성을 시민과 관람객에게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첫 상설공연으로 마련돼 향후 프로그램 운영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18일 공연에는 양주들노래, 19일 공연에는 양주상여와회다지소리, 양주소놀이굿, 마당놀이 등이 무대에 올라 각기 다른 형식과 내용의 전통 공연을 선보인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지역 고유의 무형유산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관람객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양주별산대놀이 오토마타, 양주별산대놀이 입체퍼즐, 양주관아지 브이알체험, 양주관아지 긁기형 체험종이, 전통등 만들기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국가무형유산인 양주별산대놀이를 활용한 콘텐츠와 양주관아지를 기반으로 한 브이알체험은 전통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프로그램으로 눈길을 끈다.

시는 이번 축제를 단순 관람형 행사를 넘어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문화유산 축제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제9회 양주 왕실축제는 전통공연과 체험이 어우러진 복합문화축제로,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특히 첫 상설공연이라는 상징성을 가진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 운영… 시민 건강 증진 앞장 ]]>
이번 이동 금연클리닉은 클리닉 방문이 어려운 직원과 시청 방문객을 위해 마련됐으며, 14일부터 5월 19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5회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이며, 양주시청 1층 소회의실 2에서 진행된다.

시는 해당 기간 신규 등록자를 대상으로 6개월간 1대1 맞춤형 상담과 사후 관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참여자에게는 니코틴 의존도 검사와 일산화탄소(CO) 측정이 실시되며, 금연 보조제와 행동 강화 물품이 무상으로 지원된다. 또 3개월과 6개월 금연 성공 시 기념품도 제공된다.

이와 함께 양주시는 금연을 희망하는 시민(청소년 포함)을 대상으로 동부·서부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상시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상시 금연클리닉은 동부 건강생활지원센터(양주체육복지센터 5층)와 서부 건강생활지원센터(양주문화예술회관 2층)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점심시간(12시~13시)을 제외하고 사전 예약 후 방문하면 상담이 가능하다.

상시 금연클리닉에서는 6개월간 9회 이상의 전문 상담과 니코틴 보조제를 지원하며, 금연 성공 시 기념품을 제공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금연을 희망하는 시민들이 전문가의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금연에 성공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금연클리닉 이용 및 상담 관련 사항은 동부 건강생활지원센터(031-8082-4360) 또는 서부 건강생활지원센터(031-8082-4378)로 문의하면 된다.]]>
<![CDATA[ 양주시, 역사관 건립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
이번 사업은 유양초등학교 이전부지를 활용해 역사관을 조성하는 것으로, 관아지·향교·별산대놀이마당 등 지역 내 주요 문화자원과 연계한 역사문화 거점 구축을 목표로 한다.

용역에서는 부지 활용 타당성, 리모델링 방안, 전시 및 운영계획, 사업비 및 단계별 추진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수립하는데 중점을 둔다. 또한 지역 문화자원을 연계한 관광동선과 활용방안도 함께 살필 계획이다.

양주시는 역사관을 전시·교육·체험 기능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고, 가족 단위 관람객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역사문화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구상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유휴 학교부지를 활용한 역사관 건립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이 되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회천2동 체육회, 관내 취약계층 위한 ‘함께하는 회천2동 반찬나눔’ 사업 추진 ]]>
이번 사업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의 ‘2026 자원봉사 단체공모 지원사업’에 회천2동 체육회가 선정돼 추진됐으며, 특히 양주시상인회(회장 윤성희)와 협업해 전문성을 더했다.

‘성희만두’ 사업장에서 정성껏 만들어진 반찬은 관내 취약계층 72가구에 직접 전달될 예정이며, 반찬나눔 활동은 4월 13일을 시작으로 오는 6월까지 총 4회에 걸쳐 매회 70세트의 건강한 먹거리를 지원하게 된다.

구정수 회천2동 체육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균형 잡힌 식사를 하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상민 회천2동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곳을 살피는 나눔 활동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더욱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