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ATA[RSS - [열린시장실] - 현장속으로 > 언론보도]]> 언론보도]]> <![CDATA[ 양주시 노인주간보호협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기탁 ]]>
이날 기부식에는 이한나 회장을 비롯한 협회 임원 등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양주시 노인주간보호협회는 관내 노인주간보호시설 21개소가 함께 참여하는 단체로, 지난해 11월 창립됐다. 노인주간보호시설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보다 나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올해 2월에도 성금 5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이한나 회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돌봄과 함께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는 협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양주시 노인주간보호협회에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식품안심업소’ 지정 확대… 안심 외식환경 조성 ]]> ▶ 음식점 자발적 위생관리 유도해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

양주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식품안심업소(음식점 위생등급제)’ 참여를 적극 확대한다.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되면 3년간 위생점검 면제, 운영자금(연리 1%) 융자, 지정 표지판 제공, 상·하수도 요금 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정 후 1년이 경과한 업소는 청소비도 추가로 지원한다.

식품안심업소는 위생관리 수준이 우수한 음식점을 대상으로 평가를 거쳐 지정하는 제도로, 평가점수 85점 이상이면 지정받을 수 있다.

기존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지난 3월 ‘식품안심업소’로 명칭이 변경됐다.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누리집(www.haccp.or.kr/ihrh/)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신청 방법이나 지정 절차는 양주시보건소 위생과(☎ 031-8082-528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식품안심업소 지정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위생수준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음식점의 자발적인 위생관리를 유도해 시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전통 절기음식 만들기’ 교육생 모집 ]]>
이번 교육은 우리나라 고유의 24절기를 이해하고 제철 식재료와 전통 조리법을 활용해 건강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이론·실습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오는 9월 8일부터 9월 17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양주시농업기술센터 생활과학실습실에서 총 4회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양주시민 20명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가을·겨울 절기(추분·한로·상강·입동)의 의미와 절기음식 이해 ▲버섯 떡갈비, 낙지볶음, 은행죽, 밴새 등 제철 요리 실습 ▲국화차, 계피차, 생강차 등 전통 차 시음 등으로 구성됐다.

신청 기간은 8월 27일부터 9월 3일 오후 6시까지이며, 예비 순번 5명까지 함께 모집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1회당 1만 원으로 총 4만 원을 부담해야 한다.

수강 신청은 양주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최종 교육생은 9월 4일 오후 6시 이전에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사라져가는 절기음식 문화를 재발견하고, 시민들이 제철 자연 식재료를 활용해 건강과 삶의 활력을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과 기획교육팀(☎031-8082-7214)으로 문의하면 된다.]]>
<![CDATA[ 양주시, 경기도의원과 정책간담회 개최…국ㆍ도비 확보, 지역 현안 해결 위한 ‘맞손’ ]]> ▶ 국·도비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 위해 경기도의원과 긴밀한 협력

양주시는 21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경기도의회 의원들과 정책간담회를 열고, 지역 주요 현안의 원활한 추진과 2026~2027년 국·도비 확보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덕영 양주시장을 비롯해 채정선·정석원·최수연 경기도의원과 양주시 실·국·소장이 참석했다.

시는 국·도비 주요 사업 7건과 도비 주요 사업 22건 등 총 29건의 사업을 설명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경기도의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주요 국·도비 건의 사업은 ▲양주 회암사지 세계유산 등재 추진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 ▲옥정~포천 광역철도 건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씨노선(덕정~수원) ▲양주시 정신응급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공공병상 확보 등이다.

도비 주요 사업으로는 ▲군부대 주변지역 지원사업 ▲사회연대경제 청년일경험 시범사업 ▲지방하천 소규모 준설 사업 ▲산북 도시재생사업 ▲응급의료 소외 동북부 당직의료기관 지원 ▲경기도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 등이 있다.

참석자들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을 중심으로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상황을 살펴보고, 국·도비 확보와 제도 개선 등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양주시의 지속적인 성장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주요 현안의 적기 해결과 안정적인 재원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논의된 사업들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경기도의원들과 긴밀히 협력해 국·도비 확보와 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민선9기 공약이행 시민평가단 공개모집 ]]>
모집인원은 총 30명으로, ▲일반행정 ▲교통·도시 ▲교육 ▲산업·경제·일자리 ▲문화·관광·체육 ▲보건·복지 총 6개 분임으로 구성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으로, △공약사항 각 분야에 대한 경험과 학식이 풍부한 전문가 △지역 또는 공약 관련 사회단체를 대표할 수 있는 사람 △시정 발전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고자 하는 양주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다만, 특정 정당 또는 정치적 목적을 위해 활동하는 사람은 제외된다.

모집 기간은 8월 20일부터 9월 2일까지이며,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전자우편(mjgongju@korea.kr)로 제출하거나 양주시청 기획예산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자격요건 확인과 내부 심사를 거쳐 시민평가단을 최종 선정하고, 결과는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공약이행 시민평가단은 공약사업의 실천계획 수립 및 변경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공약사업 이행 여부 전반에 대한 진단·평가와 건의·권고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활동기간은 위촉일부터 민선9기 시장의 재임 기간까지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공약은 시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만큼 공약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시민이 직접 살펴보고 의견을 제시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공약이행 시민평가단 모집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공약이행 시민평가단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청 누리집 공고를 참고하거나 양주시 기획예산과(☎031-8082-5052)로 문의하면 된다.]]>
<![CDATA[ 양주시, 벼 품종 다양화를 위한 현장 평가회 개최 ]]>
이번 평가회는 지역 특성에 적합한 고품질 벼 품종의 생육 특성을 소개하고, 현장 평가를 통해 지역 내 재배 가능성을 검토하는 등 농촌지도 시범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평가회에서는 예찰포에서 재배 중인 해들, 정드림, 오대, 알찬미, 참드림 등 총 5가지 벼 품종의 생육 특성을 설명하고, 육안 중심의 현장 평가를 진행해 양주 지역에 최적화된 재배 품종을 발굴하고 다양화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수도작분야 시범사업에 대한 자체 평가를 실시해 우수 추진사례를 발굴하고, 현장에서 나타난 문제점에 대한 개선 방안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종합 토론을 이어갔다.

양주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현장 평가와 시범사업 평가를 통해 벼 품종의 재배 적합성을 면밀히 분석하고 시범사업 효과를 극대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품종 다양화와 최고급 양주 쌀 생산 기반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2026 양주 천일홍 가을 페스타’ 체험‧마켓 부스 운영 참여자 공개 모집 ]]> ▶ 축제 기간 중 주말과 공휴일 총 4개 회차 운영

양주시는 오는 9월 26일부터 10월 18일까지 양주 나리농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양주 천일홍 가을 페스타’의 ‘체험·마켓부스’ 운영 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양주시 소재 소상공인·중소기업, 공공기관, 학교, 민간 사회단체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모집 기간은 오는 8월 28일 오후 6시까지이다.

체험·마켓부스는 축제 기간 중 주말과 공휴일에 운영되며, 운영 기간은 총 4개 회차(▲1회차 9월 26~27일 ▲2회차 10월 3~5일 ▲3회차 10월 10~11일 ▲4회차 10월 17~18일)로 나뉜다. 선정된 참여자는 신청 시 희망한 순위에 따라 배정된 1개 회차에 부스를 운영하게 된다.

참여 자격은 행사 테마에 적합한 천일홍 또는 꽃 관련 프로그램이나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을 포함해 마켓 부스를 운영하고자 하는 관내 사업자 및 단체이다.

특히 천일홍 등 가을꽃이나 가족·연인·힐링과 같은 주제와 연관성이 높고 방문객의 호응이 기대되는 체험 프로그램을 가진 신청자를 우선 선정할 방침이다.

단, 체험 프로그램이 없는 단순 판매·홍보 목적이거나 사업자등록증(또는 고유번호증)이 없는 경우, 현장에서 조리한 식품을 판매하는 경우에는 참여가 제한된다.

또한 나리농원 관람객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체험비는 최대 5천 원, 판매 제품은 개당 최대 1만 원으로 제한된다.

아울러 시는 이번 축제부터 나리농원 입장료 일부를 지류형 양주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할 예정이다. 이에 참여 사업자의 지류형 상품권 가맹점 사전 등록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자세한 모집 공고와 신청 서류는 양주시청 공식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DATA[ 양주시, ‘천일홍 가을 페스타’ 빛낼 거리예술가(버스커) 공개 모집 ]]> ▶ 노래, 댄스, 마임, 악기 연주 등 장르 제한 없이 모집

양주시는 ‘2026 양주시 천일홍 가을 페스타’ 기간 행사장을 다채로운 공연으로 채울 거리예술가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버스킹 프로그램은 천일홍이 만개한 나리농원에서 관람객들이 자연스럽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연은 페스타 기간 4주 동안 주말마다 행사장 내 지정된 2개의 무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 장르에는 제한이 없다. 노래는 물론 ▲스트리트 댄스 ▲마임 ▲마술 ▲악기 연주 ▲퍼포먼스 등 야외에서 관람객과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거리예술가를 모집한다.

특히 시는 열린 공간의 특성을 살려 관람객과 바로 소통하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어 갈 수 있는 무대를 연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천일홍의 아름다운 경관과 어우러진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페스타에 활기를 더한다는 방침이다.

모집 대상은 야외 공간에서 30분 내외의 공연을 자체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개인 또는 단체다. 모집 기간은 오는 8월 28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예술가는 신청서와 공연 영상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제출된 자료를 바탕으로 심사를 거쳐 참가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홍미영 문화관광과장은 “만개한 천일홍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관람객과 예술가가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는 버스킹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의 정취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줄 역량 있는 예술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거리예술가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 서류는 양주시청 공식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CDATA[ 양주시,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진입 전환 과정’ 참가자 모집 ]]> ▶ 수료자 중 3개 팀 선정해 맞춤형 컨설팅…실제 전환까지 후속 지원

양주시가 관내 일반기업과 창업팀을 대상으로 ‘2026년 양주시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진입 전환 과정’ 참가 신청을 오는 27일까지 받는다.

이번 과정은 기존 사업이나 아이템을 운영하는 기업과 창업팀이 사업모델에 사회적가치를 접목하고, 사회적경제조직으로의 전환 가능성과 실행 방향을 구체적으로 진단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오는 9월 3일부터 15일까지 총 4차시, 12시간 동안 진행된다. ▲정책환경 변화와 사회적경제 구조 ▲사회적가치 기반 비즈니스모델 ▲사회적경제 제도 및 지원정책 ▲사회적경제 전환 진단과 실행 로드맵 등을 중심으로 이론과 실무를 연계한다.

특히 참여기업과 창업팀의 사업모델을 바탕으로 사회적가치와의 연계 가능성을 진단하고, 사회적경제조직 유형과 진입 과정에서 검토해야 할 사항을 점검한다. 이를 통해 각 기업과 창업팀의 사회적경제조직 전환 방향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진입 의지와 준비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3개 팀을 선정한다. 선정된 3개 팀에는 맞춤형 컨설팅을 연계해 사업모델 보완부터 사회적경제조직 전환을 위한 후속 준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은 양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링크 또는 큐알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과정은 기존 사업모델에 사회적가치를 접목해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찾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 방향을 구체화하는 기회”라며 “특히 청년 기업과 창업팀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031-865-1605)로 문의하면 된다.]]>
<![CDATA[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회암사 휴가(休歌)’ 프로그램 운영 ]]>
국가유산청 지원사업으로 마련된 ‘회암사 휴가’는 회암사지의 역사 속 기록과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프로그램으로,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 ‘회암사 신(新)무차대회’는 ▲세계유산 등재 기원 소원달기 ▲회암사지 출토 유물 도어벨·키링 만들기 체험 ▲먹거리 체험 ▲포토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 프로그램은 신분의 귀천을 가리지 않고 일반 대중에게 잔치를 베풀고 물품을 나누는 불교 의례인 ‘무차대회’와 조선시대 회암사에서 문정왕후가 무차대회를 열고자 했다는 기록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2부 ‘회암사 휴가’에서는 전통마술과 무예 공연을 선보인다. 태조 이성계가 궁실을 마련해 머물고자 했으며, 왕사와 선승들이 수행했던 양주 회암사지의 역사적 장소성을 바탕으로,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휴식과 문화 향유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는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며, 늦여름의 노을과 초가을의 정취 속에서 회암사지의 역사와 문화를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전 신청 프로그램인 ‘회암사 공양공방’에 참여하려면 네이버에서 ‘문화위드유더봄’을 검색한 뒤 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 010-3370-404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양주 회암사지의 세계유산적 가치와 매력을 알리고 시민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국가유산 활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 음악치료 프로그램 업무협약 체결 ]]>
이번 협약은 양주시 지역주민의 치매 예방·관리를 위한 전문적인 음악 치료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심리·정서 지원 분야에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정상군·경도인지장애 진단자 등을 대상으로 음악치료 및 인지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치매극복의 날 등 치매인식개선 행사 및 지역사회 치매사업 연계 추진 ▲음악치료 분야의 교육협력 네트워크 기반 동반 관계 구축 등이 포함됐다.

양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서울사이버대학교 음악치료학과와 치매 예방 및 치매환자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사회에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윤순덕 치매안심센터장은 “서울사이버대학교 음악치료학과와의 협력을 통해 치매 고위험군과 치매 어르신 가족들에게 전문적인 맞춤형 음악치료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양주시립교향악단 이끌 신임 지휘자 공개 모집 ]]>
신청 기간은 오는 8월 31일까지다. 지원 희망자는 양주시청 누리집 채용 공고란을 참고해 구비 서류와 본인의 지휘 동영상을 담당자 전자우편(bombom418@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채용 심사는 총 2단계로 진행된다. 1차 서류 및 영상 심사를 통과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2차 연주 오디션과 면접 심사를 실시한다.

시는 지원자의 적격성, 전문성, 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오는 9월 30일까지 최종 합격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양주시의 문화예술 발전과 시민의 정서 함양에 크게 이바지할 양주시립교향악단을 이끌어주실 유능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공개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청 누리집 채용공고란을 확인하거나, 양주시 문화관광과(☎ 031-8082-565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CDATA[ 양주시·지역자율방재단, 폭염 예방을 위한 생수 나눔 캠페인 실시 ]]>
이번 캠페인은 폭염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폭염 행동요령을 알리기 위해 양주시 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 추진됐다.

이날 지역자율방재단은 유동인구가 많은 양주2동 우체국 앞 사거리와 덕현농협 앞에서 시민들에게 시원한 생수와 폭염 행동요령 홍보물을 나눠주며 현장 밀착형 홍보활동을 펼쳤다.

지역자율방재단은 ▲물 충분히 마시기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야외활동 자제하기 ▲기상정보 수시로 확인하기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폭염 예방수칙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

폭염이 지속되면 열사병과 열탈진 등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커질 수 있는 만큼 무더운 시간대에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며 휴식을 취하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양주시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 주신 지역자율방재단원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 재난취약지역 예찰과 폭염 예방 홍보 등 현장 중심의 방재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양주시는 폭염 대책기간 동안 기상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무더위쉼터 운영, 폭염 취약계층 보호, 재난도우미를 활용한 건강관리와 안부 확인 등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CDATA[ 양주시도서관, 9월 독서의 달 행사 운영 ]]>
이번 독서의 달 행사는 양주시도서관 9개관에서 진행된다. 도서관별 주요 프로그램은 ▲키득키즈 매직쇼(옥정호수도서관) ▲그림책 마음챙김 명상(덕계도서관) ▲초충도, 자연을 그리다(고암작은도서관) ▲“하늘섬 코랄섬” 이민희 작가와의 만남(꿈나무도서관) ▲내 마음에 책갈피(장흥작은도서관) ▲“반고흐 인생수업” 이동섭 작가와의 만남(광적도서관) ▲백온유 작가 북토크 “약속의 세대”(양주희망도서관) ▲근거리무선통신 키링으로 만나는 나만의 그림책(덕정도서관) ▲엄청난 가을 보물 찾기(고읍도서관) 등이다.

이 외에도 두 배로 대출 데이, 그림책 원화전시 등 도서관별로 24개의 특색 있는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양주시도서관 누리집(www.libyj.go.kr)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각 도서관에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양주시도서관 관계자는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책을 더욱 가까이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책과 함께하는 행복한 9월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2026 박물관 문화학교’ 하반기 수강생 모집 ]]>
‘박물관 문화학교’는 강연과 실습을 병행하는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으로, 수강생들이 전통 공예 등 다양한 예술 활동을 직접 체험하며 문화적 소양을 넓히고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하반기 문화학교는 ▲닥종이 인형 공예 ▲도자기 공예 ▲민화 그리기 ▲규방공예 등 총 4개 강좌로 구성되며, 각 강좌는 10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9월 2일부터 11월 21일까지 진행되며, 강좌별 운영 요일은 ▲수요일 닥종이 인형 공예 ▲목요일 도자기 공예 ▲금요일 민화 그리기 ▲토요일 규방공예이다.

특히 하반기에는 수강생의 참여 이력에 따라 수준별 맞춤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상반기 수강생이 하반기에도 이어서 신청할 경우 기초과정의 다음 단계를 배우게 되며, 하반기에 처음 신청한 수강생은 기초과정부터 시작한다.

모집 대상은 양주시에 거주하는 성인이며, 타 지역에 거주하는 성인도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10만 원이며 재료비는 별도 부담이다.

수강 신청은 박물관 누리집을 통한 통합예약시스템을 이용하거나 전화(☎ 031-8082-4173)로 할 수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박물관 문화학교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와 예술을 가까이 접하고 창작 활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문화생활 향상을 위해 다양한 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물관은 오는 11월부터 12월까지 문화학교 수강생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CDATA[ 양주시, 간부공무원 청렴 인식 제고…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 ]]>
이번 영상 시청은 간부 공무원들의 청렴 감수성을 높이고 자발적인 인식 변화를 유도하기 위해 특별히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간부 공무원들은 조직 내 갑질 사례가 담긴 청렴 영상 시청을 통해 공직사회 변화를 위해서는 리더의 인식 전환이 선행돼야 한다는 데 깊이 공감했다. 이에 청렴한 조직문화 형성을 위해 일상 속 작은 부분부터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조직의 청렴도는 결국 간부 공무원들의 인식과 태도에서 시작된다”며 “오늘 시청한 영상을 통해 공직자 개개인의 인식을 개선하여 청렴한 조직문화 형성의 밑거름이 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CDATA[ 양주시, ‘권역별 화물자동차 주차장 조성’ 본격 추진 ]]>
양주시는 지난 18일 정덕영 시장이 봉양동 668번지 일원 등 3개소를 방문해 화물자동차 주차장 조성 후보지를 점검하고 사업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살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권역별 화물자동차 주차장 조성사업의 추진 가능성을 점검하고, 관련 부서 간 협업을 통해 부지의 활용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사업은 교통과와 건설과가 부서별 업무영역을 넘어 함께 대상지를 발굴하고 사업 추진 방안을 검토하는 등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추진하고 있다.

방문 대상지인 봉양동 668번지 일원은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양주~파주 구간 인근에 위치한 약 2만 3천㎡ 규모의 부체도로다. 옥정신도시와 물류센터 등이 인접해 있고 회암IC와도 가까워 화물자동차 주차장으로 활용할 경우 접근성이 우수할 것으로 시는 보고 있다.

시는 봉양동 대상지 외에도 지역별 여건을 고려해 후보지를 검토하고 있으며, 군 유휴부지 등 활용 가능한 공공부지를 추가로 발굴해 권역별 화물자동차 주차장을 단계적으로 확충할 방침이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화물자동차 주차장 조성은 불법 밤샘주차로 인한 시민의 불편을 줄이고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필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해 지역 곳곳에 숨어 있는 활용 가능한 공간을 적극 발굴하고, 권역별로 화물자동차 주차 인프라를 균형있게 확충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마을공동체 남면실타래, 손수 만든 수세미 250개 지역사회에 전달 ]]>
남면실타래 구성원들은 손뜨개 솜씨를 활용해 직접 만든 수세미 250개를 정성스럽게 포장해 지역사회에 전달했다.

수세미 100개는 남면 주민자치위원회에 전달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눌 예정이며, 150개는 남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센터를 방문하는 어르신들께 나눠드릴 예정이다.

김정순 남면실타래 대표는 “공동체 활동을 통해 배운 것을 직접 실천하고 이웃과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배움을 나눔으로 이어가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송미애 지역경제과장은 “남면실타래처럼 공동체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서로 배우고 협력하며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는 것은 공동체의 가치를 실현하는 좋은 사례”라며, “이러한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의 경험이 사회적경제조직이 추구하는 사회적 가치 실현의 출발점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마을공동체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기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CDATA[ 다해안전 주식회사, 양주시 회천2동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 기탁 ]]>
다해안전은 차선도색, 교통표지판 설치, 실내건축공사, 미끄럼방지시설, 도막형 바닥재 시공 등 안전·건축 분야의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전문업체다.

특히 다해안전은 매년 회천2동에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 역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회천2동의 저소득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조성준 대표는 “매년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기업이 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상민 회천2동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다해안전(주)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따뜻한 복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옥정동 지역문화발전협의회, 회암천 일대 9개소에 ‘공유우산’ 설치 ]]>
이번 사업은 야외 활동 중 갑작스럽게 비를 만난 주민들이 자유롭게 우산을 빌려 쓰고 반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설치 장소는 ▲회암천 산책로 교각 하부(8개소) ▲회암사지박물관(1개소)이다.

특히 회암천 산책로 교각 하부는 평소 주민들의 산책과 운동 코스로 자주 이용되는 공간으로, 이번 설치를 통해 갑작스러운 비에도 우산을 이용할 수 있어 산책로 이용객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성경 옥정동 지역문화발전협의회장은 “갑작스러운 비에도 주민들이 당황하지 않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돕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며 “공유우산은 주민 모두의 자산인 만큼, 사용 후 다음 사람을 위해 제자리에 반납해 주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복남 옥정1동장은 “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살피고 해결 방안을 마련해 가는 뜻깊은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옥정동 지역문화발전협의회는 앞으로도 우산 상태를 정기적으로 점검· 관리해 공유우산 서비스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CDATA[ 양주시 은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을 위한 ‘시원한 여름나기’ 나눔 실천 ]]>
이번 사업은 2026년 마을복지사업의 일환으로, 무더위가 이어지는 여름철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관내 독거노인, 중장년 1인 가구, 기타 저소득 가구 등 총 100가구로, 각 가정에 여름철 보양식과 여름 김치를 전달했다.

특히 이번 사업에는 주식회사 담온이 추어탕 100인분을 후원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은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후원받은 물품과 준비한 보양식을 각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황재길 은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계속되는 폭염으로 지친 이웃들이 보양식을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의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이웃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장금춘 은현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여름 보양식을 전달해 주신 은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추어탕 100인분을 후원해주신 주식회사 담온 대표님께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민관이 협력하는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회천1동 한국자유총연맹 및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제81주년 광복절 맞아 태극기 달기 사업 전개 ]]>
이번 캠페인은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주민들의 태극기 게양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자유총연맹 회원들은 회천1동 통별로 주민들에게 태극기를 배부하고,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덕정역 인근에서 상가를 중심으로 태극기 게양을 독려했다.

여운선 분회장은 “광복절의 정신을 다시금 생각하고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한 간단하고 좋은 방법이 바로 태극기 게양이다. 그럼에도 국기 구비가 되지 않아 참여하지 못하는 가정이 많아 안타까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애국 및 보훈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창훈 위원장은 “독립을 위한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억하는 의미에서 광복절 국기 게양에 동참하여 주기를 바란다. 그리고 주민들이 국기 게양에 대해 이번 일회성으로 그치는 것이 아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함께 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연분 회천1동장은 “이번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회천1동 한국자유총연맹과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며 “이번 태극기 달기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광복의 기쁨과 의미를 일깨우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함께 사는 건강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회천1동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단체 및 주민들과 함께 국경일 태극기 게양 분위기를 조성하고 올바른 시민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CDATA[ 양주시, 찾아가는 건축행정 첫 결실… ‘건축물 표시변경 행복동행 서비스’ 첫 민원 처리 ]]>
이번 1호 서비스 대상은 회암동에 거주하는 고령의 민원인 에이 씨로, 실제 사용 중인 주소와 건축물대장에 기재된 주소가 일치하지 않아 건축물대장 정정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고령의 민원인이 시청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데다, 건축행정시스템인 ‘세움터’를 이용한 온라인 신청 역시 디지털 기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민원인에게는 부담이었다.

이에 양주시 건축과 담당 공무원이 현장을 찾아 실제 건물번호판과 건축물대장 정보를 대조해 변경 사항을 확인하고, 신청서 작성을 지원하고 관련 절차를 안내하는 등 현장에서 민원 접수를 도왔다.

‘건축물 표시변경 행복동행 서비스’는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등 거동이 불편하거나 온라인 민원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대상으로 담당 공무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상담부터 현장 확인, 서류 작성·접수, 처리 결과 안내까지 지원하는 찾아가는 원스톱 건축행정 서비스다.

서비스 지원 대상 업무는 건축사의 설계 등이 필요하지 않은 단순한 건축물대장 기재사항 변경으로, 용도 및 층수 정정, 도로명주소 및 용도 표기 변경 등이 해당한다. 시는 이처럼 비교적 간단한 민원을 대상으로 시민이 보다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이번 첫 사례는 디지털 전환이 확대되는 과정에서 행정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 사례”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입장에서 불편 사항을 살피고, 이동이나 디지털 환경에 제약이 있는 시민도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양주시 건축과 상담전문관(☎031-8082-6651~5)으로 문의하면 대상 여부를 확인한 후 현장 방문 서비스를 안내받을 수 있다.]]>
<![CDATA[ 양주시, ‘광복 81주년 기념 연합예배’ 개최 ]]>
이번 연합예배는 광복 81주년을 맞아 순국선열의 희생을 기리고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호산 양주시기독교총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회원과 관내 교회 신도, 정덕영 양주시장, 안기영 국민의힘 양주시 당협위원장, 한상민 양주시의회 의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예배는 찬양을 시작으로 신앙고백, 대표기도, 성경봉독, 말씀선포, 중보기도, 봉헌찬양, 축사, 만세삼창, 애국가 제창, 축도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나라를 위한 기도와 함께 신앙 안에서의 연합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주시기독교총연합회 회장 강호산 목사는 “광복 81주년을 맞아 지역 교회가 함께 예배드릴 수 있어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의 신앙이 이 땅의 정의와 평화를 세우는 데 더욱 쓰임받기를 바라며, 오늘 이 자리가 나라와 지역사회를 위해 기도하고 연합하는 믿음의 공동체로 거듭나는 시간이 되었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1945년 8월 15일은 우리 민족이 일본 제국주의의 식민 지배에서 벗어나 주권을 되찾은 날로,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며 오늘의 자유와 평화가 얼마나 값진 희생 위에 세워졌는지 기억해야 한다”며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께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하고, 성도 여러분께서도 양주시의 발전과 교회의 연합을 위해 함께 기도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기독교총연합회는 지역 교회의 연합과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도모하고 있으며, 다양한 사회봉사와 신앙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
<![CDATA[ 양주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 개최 ]]>
이번 행사에는 정덕영 양주시장을 비롯해 독립유공자 유가족과 보훈·안보 단체장 및 회원, 시민 등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를 추모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경축식은 ▲국민의례 ▲기념사 ▲독립운동가를 위한 축하 공연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경축식은 광복 81주년을 맞아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정신과 헌신을 시민들과 함께 기억하고, 광복의 가치인 자유와 평화, 국민주권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오늘의 자유와 번영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고귀한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독립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모든 권력은 시민으로부터 나온다는 시민주권의 가치를 바탕으로 시민이 진정한 주인이 되는 양주, 자유와 평화가 살아 숨 쉬는 경기북부 중심도시 양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복회 양주시지회(지회장 임종남)는 같은 날 오전 시민들과 함께하는 달리기 행사 ‘8·15런’을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함께 달리며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희생을 기리고 나라 사랑의 마음을 되새겼다.]]>
<![CDATA[ 양주시청년센터, 청년강사 양성과정 성료... 청년강사 16명 배출 ]]>
올해로 3기째 운영하는 청년강사 양성과정은 자신만의 전문성과 경험을 강의 콘텐츠로 발전시키고자 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강의 기획부터 강의안 작성, 전달력 향상, 실전 강의 시연 등 실제 강사 활동에 필요한 역량을 체계적으로 갖출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과정을 이수한 16명의 수료생을 대상으로 강의계획서와 강의 시연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5명의 우수강사를 선발했다.

선발된 우수강사들의 강의 분야는 ▲유튜브 ▲플라워 오브제 ▲문학과 심리 ▲유리공예 ▲피부미용 등으로 다양하다.

특히 교육 수료에 그치지 않고 청년강사들이 실제 강의 경력을 쌓고 강사로서 첫발을 내디딜 수 있도록 오는 9월부터 우수강사 5명의 강의를 순차적으로 개설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우수강사에게는 실전 강의 경험과 강사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청년들에게는 청년 강사들의 전문성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양성과정을 통해 청년들이 자신이 가진 경험과 전문성을 하나의 강의 콘텐츠로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재능 있는 청년들을 발굴하고, 실제 강의 현장에 진입해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DATA[ 2026년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대관전…최정연 개인전 《나의 시카고들》 개최 ]]>
최정연 작가는 서울과 시카고, 파리를 오가며 회화와 자수 작업을 이어왔다. 일상의 풍경과 개인의 경험에서 출발해 고전미술의 미학을 동시대적으로 재해석하고, 감정과 역사, 음악, 심리적 개념 등 눈에 보이지 않는 대상을 은유적인 서사로 시각화한다.

작가는 이러한 표현 방식을 ‘간접적 논쟁’이라 명명한다. 작품의 의미를 직접 드러내기보다 화면 아래에 감춰진 서사와 상징을 암시하는 방식이다. 관람객은 작품을 오래 바라보는 과정에서 화면에 축적된 은유와 도상학적 요소를 발견하고, 표면의 아름다움을 넘어 감각적이면서도 지적인 미적 경험을 마주하게 된다.

《나의 시카고들》는 작가가 시카고에 머물며 제작한 작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전시다. 낯선 도시에서 경험한 풍경과 시간, 그곳에서 이어간 사유를 바탕으로 전개된 작품들은 시기별로 변화해 온 작가의 시선과 조형 언어를 보여준다. 서로 다른 시기에 제작된 작품을 통해 시카고에서 펼쳐진 작가의 예술적 여정을 살펴볼 수 있다.

전시는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입장은 오후 5시에 마감된다. 관람료는 무료다.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는 대관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가의 창작과 작품 발표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들이 다양한 현대미술을 경험할 수 있는 지역 문화예술공간으로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전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031-8082-4246, 4252)로 문의하면 된다.]]>
<![CDATA[ 양주시, 민선9기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
이번 보고회는 민선 9기 시정 현황 전반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파악해 체계적인 시정 운영 체계를 확립하는 동시에, 최근 대내외적 경제 여건으로 인한 재정적 어려움을 정면으로 돌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보고회의 핵심은 ‘관행적·소모성 사업의 과감한 구조조정’이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최근 재정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불요불급한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실효성이 떨어지는 사업은 과감히 일몰해야 한다는 단호한 의지를 피력해 왔다.

이에 따라 시는 이번 업무보고를 단순한 현황 청취 자리가 아닌, 성과 미흡 사업과 관행적으로 추진되던 일몰 대상 사업을 철저히 발굴·정비하는 혁신의 장으로 삼을 방침이다.

이번 보고회에는 시장을 비롯해 실·국·소장, 부서장 등 주요 시정 책임자들이 참석해 부서별로 추진 중인 핵심 사업의 타당성과 예산 집행 효율성을 원점에서 면밀히 점검하고, 한정된 재원을 시민 복지와 지역경제 회복 등 꼭 필요한 곳에 집중 배분하기 위한 전략적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정덕영 시장은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철저한 재정 다이어트와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주요업무보고를 통해 관행적인 사업들을 과감히 정리하고 재정건전성을 확고히 확보해, 양주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내실 있는 행정을 묵묵히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2동, 지역상권과 함께 저소득 어르신 식사 나눔 ]]>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체결한 지역상권 연계 복지공동체 구축을 위한 식사 지원 협약에 따른 것으로, 두 식당은 어르신들에게 김치찌개와 밑반찬을 제공했다.

이날 어르신들은 김치찌개와 밑반찬을 함께 나누며 식사를 즐겼다. 식사 자리에서는 어르신들의 웃음과 정겨운 대화가 이어졌다.

정석현 대표와 김은수 대표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현실 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식사를 마련해 주신 두 업체에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 상권과 연계한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주식회사 담온, 양주시 은현면 취약계층 위해 추어탕 100인분 기부 ]]>
이번 후원은 은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마을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시원한 여름나기’ 사업에 따른 것으로, 기부된 추어탕은 관내 독거노인과 중·장년 1인 가구 등 저소득 취약계층의 여름철 건강을 위한 나눔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병준 주식회사 담온 대표는 “무더운 여름을 보내고 계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추어탕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장금춘 은현면장은 “작년에 이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이병준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무더위로 지친 취약계층에게 건강과 힘을 전하는 소중한 나눔이 되길 바라며, 하절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민관이 함께 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이정모 관장 초청 ‘인공지능 시대의 과학문해력’ 전문가특강 개최 ]]>
양주시는 오는 9월 12일 오후 3시 경동대학교 메트로폴캠퍼스 우당관 3층 자양홀에서 과학커뮤니케이터 이정모 관장을 초청해 전문가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인공지능 시대의 과학문해력 : 인공지능의 적수가 될 것인가, 인공지능을 조수로 삼을 것인가’를 주제로,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과학적 사고와 정보를 이해하고 판단하는 힘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정모 관장은 과학과 세상을 잇는 과학커뮤니케이터로 활동하며 대중에게 과학을 쉽고 친숙하게 전달해 왔다. 이번 강연에서도 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갈 학생과 학부모, 시민을 대상으로 과학문해력의 중요성과 미래사회에 필요한 사고방식을 풀어낼 예정이다.

특히 이날 ‘2026 양주시 미래교육페스타’도 함께 개최될 예정으로, 전문가특강과 다양한 미래 직업·진로 체험, 대학 전공 상담, 진로코칭 등을 연계해 학생들이 미래사회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자신의 흥미와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과학문해력을 이해하고 미래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미래교육페스타와 함께 진행되는 만큼 학생과 학부모,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CDATA[ 바르게살기운동 양주2동위원회, 광복절 맞아 ‘태극기 달기 캠페인’ 펼쳐 ]]>
이번 캠페인은 광복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나라사랑 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올바른 태극기 게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은 입주민들에게 태극기와 함께 올바른 게양·관리 방법이 담긴 안내 리플릿을 배부하며, 8월 15일 광복절 당일 태극기 달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박현실 양주2동장과 담당 공무원들도 함께 참여해 주민들에게 태극기를 전달하고 소통하며 캠페인에 힘을 보탰다.

신덕원 위원장은 “광복절은 나라의 소중함과 독립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날”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많은 주민들이 태극기 게양에 동참하여 나라사랑의 마음을 함께 실천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현실 양주2동장은 “무더위에도 솔선수범해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주신 바르게살기운동 양주2동위원회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주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태극기를 게양해 광복절의 숭고한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양주2동위원회는 앞으로도 건전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 및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CDATA[ 양주시 회천1동 공립 회천어린이집,‘바자회 수익금’전달 ]]>
이번 기부금은 원아들과 교직원이 뜻을 모아 진행한 바자회를 통해 마련됐다. 원아들은 물건을 나누고 판매하는 과정을 통해 나눔의 의미와 기쁨을 체험했으며, 기부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조은자 원장은“아이들이 나눔을 체험하며 작은 손길이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된다는 것을 배우길 바란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전달되어 힘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김연분 동장은“아이들의 정성이 모여 만들어진 기부금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며 “소중한 마음이 담긴 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신규 공무원 대상 공직 첫걸음 교육…실무·소통 역량 강화 ]]>
양주시는 지난 12일 신규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직자의 기본자세와 실무역량을 높이고 조직 적응을 돕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신규 공무원들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공문서 작성과 셀프리더십·팔로워십, 커뮤니케이션 교육을 통해 실무와 소통·협업에 필요한 역량을 익혔다.

또한 시장과의 간담회에서는 신규 공무원들이 공직생활에 대한 궁금증과 다양한 생각을 자유롭게 나눴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신규 공무원들에게 “양주시 모든 행정의 출발점은 시민”이라며 “자신이 하는 일이 시민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늘 고민하는 공직자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새로운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제안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로 업무에 임해달라”고 강조했다.

양주시는 신규 공무원의 실무와 소통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CDATA[ 양주시, 9월 ‘양주국가유산 야행’ 개최…‘다시, 관민동락’ 주제 ]]> ▶ 양주 무형유산 공연부터 역사문화 체험·야간경관까지 선보여

양주시가 오는 9월 12~13일과 19~20일 양주관아지 일원에서 ‘2026 양주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

올해 야행은 ‘다시, 관민동락’을 주제로 조선시대 양주목에서 백성과 관리가 함께 즐기던 ‘관민동락’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참여형 행사로 꾸민다.

행사는 ‘1막 양주의 무형유산, 한판에 담다’와 ‘2막 관민동락, 다시 피어나다’로 나눠 진행된다.

1막에서는 양주별산대놀이, 양주소놀이굿, 양주상여와회다지소리, 청련사 생전예수재, 양주들노래, 최영장군당굿 등 양주를 대표하는 무형유산 공연을 한자리에서 선보이고, 천봉나전칠기 체험도 함께 운영한다.

2막에서는 정조대왕과 양주목 백성이 함께했던 관민동락의 의미를 공연과 참여 프로그램으로 풀어낸다.

양주목 시간여행, 정조대왕의 과거시험, 양주목 퀴즈투어, 무형유산 만들기, 나전칠기 체험, 전통놀이와 왕실문화 체험 등이 마련돼 방문객들이 역사와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이와 함께 행사장에서는 ‘8야(夜)’를 주제로 야경, 야로, 야설, 야사, 야화, 야식, 야숙, 야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양주관아지 일대에서 역사문화 탐방과 전통공연을 비롯해 사진·영상전, 전통찻집, 저잣거리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야간경관도 행사 전후로 이어진다. 양주시는 9월 1일부터 10월 11일까지 양주관아지 일원에 청사초롱, 미디어파사드, 포토존, 경관조명 등을 설치해 국가유산 공간과 어우러지는 야간경관을 조성할 예정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양주의 국가유산과 무형유산을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양주관아지에서 역사와 문화를 경험하며 관민동락의 의미를 함께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CDATA[ 가을바람과 함께 배움으로 채워가는 삶, ‘2026년 3기 양주시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
모집 강좌는 총 76개로, 양주시 평생학습관과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덕계·옥정·덕정·고읍·백석·광적디지털)에서 진행된다.

특히 이번 3기에는 고읍 평생학습센터가 정규과정 교육장소로 신규 추가됐다. 시는 시민 누구나 생활권 내에서 평생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지난 6월 ‘양주고읍 자기주도학습센터’를 평생학습센터로 새롭게 지정한 바 있다.

주요 강좌로는 ▲연필로 그리는 풍경 ▲어반 스케치, 일상을 그리다 ▲처음 만나는 수채화 등 문화·예술 과정 ▲하루 10분 인공지능 자동화 ▲클로드로 완성하는 바이브 코딩 ▲책놀이 지도사 ▲동화 구연 지도사 ▲공간정리 해설 자격증 과정 등이 있다.

강좌 신청은 오는 8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양주시민과 관내 기업 직장인을 대상으로‘양주시 평생학습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다만,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고령자 등 정보화 취약계층을 위해 양주시 평생학습관과 덕계·옥정 평생학습센터에서는 방문 접수도 병행한다.

이어지는 2차 모집은 8월 20일 오후 4시 30분부터 진행되며, 이 기간에는 타 지역 거주자도 신청할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 시작되는 이번 교육이 시민 여러분의 일상에 새로운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며, “가까운 생활권 내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CDATA[ 양주1동, 나라사랑 태극기 나눔 및 청렴 캠페인 실시 ]]>
​ 이번 행사는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주민들의 애국심을 고취하는 한편, 공직사회와 지역사회에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으로 추진됐다.

​ 이날 한국자유총연맹 양주1동위원회 위원들과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주민들에게 태극기를 나눠 주며 광복절 태극기 게양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태극기는 높게, 청렴은 깊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공정하고 투명한 양주1동을 만들기 위한 청렴 캠페인을 함께 펼쳤다.

김용철 한국자유총연맹 양주1동위원장은 “광복절을 맞아 주민들과 태극기를 나누며 나라사랑의 가치를 되새기고, 청렴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다”고 전했다.

​ 김금련 양주1동장은 “나라사랑과 청렴 실천을 위해 함께 발 벗고 나서 주신 자유총연맹 위원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전 직원과 함께 신뢰받는 청렴 행정을 적극 실천해 깨끗하고 행복한 양주1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한편 양주1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관내 사회단체와 연계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청렴 시책과 민관 협력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CDATA[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음배달원의 제철 한 끼, 건강 담은 요구르트’ 사업 추진 ]]>
이번 사업은 양주2동 마을복지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자살·고독사 위험군인 홀몸 어르신과 가족 단절 가구 등 18가구를 대상으로 제철음식과 요구르트를 전달하며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에는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제철 과일 꾸러미를 함께 전달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과일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를 살피는 한편, 말벗이 되어 안부를 확인하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

박금순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정기적인 방문과 작은 관심이 홀로 지내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현실 양주2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관심을 실천해 주시는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를 드린다” 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세심히 살피겠다” 고 밝혔다.]]>
<![CDATA[ 양주시 민원여권과, ‘투명 창구에서 피어나는 청렴’… 이색 스티커 캠페인 ]]>
양주시는 최근 민원인과 직원이 대면하는 민원창구 투명 가림막 하단에 세련된 디자인의 ‘청렴 투명 스티커’를 부착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이후 일상이 된 가림막을 단순한 방역 도구를 넘어, 행정의 투명성을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매개체로 활용하자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

스티커에는 “마주 보는 창구, 사이좋은 신뢰, 투명한 양주”라는 핵심 슬로건이 기재되어 있다. 민원인이 업무를 보기 위해 창구에 앉으면 직원과 눈을 맞추는 자연스러운 시선 처리 동선에 이 문구가 위치하게 된다.

이를 통해 민원인은 행정 서비스에 대한 신뢰를 자연스럽게 체감하고, 직원은 스스로 청렴한 자세를 되새기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민원여권과를 방문한 한 시민은 “가림막 때문에 소통이 답답하게 느껴질 때가 있었는데, 하단에 적힌 ‘투명한 양주’라는 문구를 보니 행정이 투명하게 처리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아 안심이 된다”고 전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민원실이 단순히 행정 업무만 처리하는 공간이 아니라, 서로 믿고 소통하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친절하고 청렴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CDATA[ 양주시, ‘2026년 을지연습’ 실시 ]]>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 전시, 또는 대규모 재난 상황에서 정부·지자체·군·민간기관이 함께 위기대응 능력을 점검하는 정부 차원의 종합훈련이다.

이번 을지연습은 ▲공무원 비상소집 ▲전시직제 편성 ▲전시종합상황실 운영 ▲정부기관 소산·이동 ▲전시창설기구 설치·운영 ▲도상연습 ▲전시 현안과제 토의 ▲공습대비 주민대피 ▲긴급차량 길 터주기 ▲전산망 마비 대응 등 변화하는 안보 상황을 반영한 다양한 훈련으로 진행된다.

특히 3일 차인 20일에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공습대비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한다. 오후 2시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주민들은 안내요원의 유도에 따라 5분간 대피소로 이동한 뒤 10분간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교육을 받게 된다. 이어 오후 2시 15분 경계경보가 발령되면 대피소에서 이동할 수 있으며, 오후 2시 20분 경보 해제 후 일상으로 복귀한다.

남면행정복지센터 대피소에서는 경계경보 해제 후 민간전문가가 진행하는 방독면 착용 체험도 진행될 예정이다.

같은 시간 양주소방서 주관으로 소방차와 구급차 등 긴급차량의 신속한 이동을 위한 ‘긴급차량 길 터주기’ 훈련이 양주시청 사거리부터 덕계삼거리까지 약 3.3km 구간에서 진행된다.

양주시는 이번 훈련을 위해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양주소방서, 양주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통합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훈련이 되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국지도발 등 각종 안보 위협 상황에 대한 대응체계를 면밀히 점검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비상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준비 본격화 ]]>
‘교육혁신선도지역’은 기존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개편한 것으로,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 지역사회가 협력해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혁신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에서 양질의 교육을 받으며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교육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수도권 접경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제2유형’에 참여할 계획이다.

‘제2유형’의 필수 과제는 ▲지역 내 교육격차 완화 ▲대학·산업 연계 교육 강화이며, 선정 지역에는 연간 최대 20억 원씩 최대 5년간 교육부 특별교부금이 지원된다.

시는 공모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과 기관 협의 1회, 담당자 실무 협의 2회를 진행해 기관별 역할을 논의하고, 양주시의 지역 특성과 교육 여건을 반영한 과제 발굴에 착수했다.

특히 동·서부권의 교육 여건과 학생 수요를 분석해 지역 내 교육격차를 완화하고, 지역 대학 및 산업체와 연계한 ​진로·직업교육을 강화하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또한 기존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성과와 추진 기반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현재 추진 중인 사업을 교육혁신선도지역의 취지에 맞게 재구조화하고 사업 간 연계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교육혁신선도지역은 지역과 학교, 대학, 산업체가 함께 지역의 교육 현안을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교육 기반을 만들어가는 사업”이라며 “교육지원청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내 교육격차를 완화하고 학생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양주형 교육혁신 모델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는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을 비롯해 지역 대학, 학교, 산업체 및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양주시의 특성과 교육 수요를 반영한 운영기획서를 마련할 예정이다.]]>
<![CDATA[ 양주시, 2026년 군소음 피해보상금 지급 ]]>
이번 보상금 지급은 2020년 11월 27일부터 시행된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른 것으로, 지급 대상은 법 시행일부터 지난해까지 소음대책지역에 주민등록지를 두고 실제 거주한 주민이다. 보상금액은 군사격장 사격 일수, 전입 시기, 실제 거주 일수 등을 고려해 개인별로 산정됐다.

시는 지난 1~2월 군소음 피해보상금 신청을 접수했으며, 5월에 소음대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지급대상자와 보상금액을 결정했다. 심의 결과를 대상자에게 개별 통지한 뒤,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8월 5일 보상금 지급을 완료했다.

특히 올해는 소음대책지역으로 「멀은이 포병사격장」 주변 지역이 신규 지정되고 「군소음보상법 시행령」이 개정됨에 따라 보상 대상자가 증가했다. 이번 보상 대상에 새롭게 포함된 주변 지역 주민들에게는 과년도 소급분을 반영한 보상금도 함께 지급됐다.

올해 신청하지 못한 주민은 내년 신청 기간에 보상금을 신청할 수 있으며, 지급대상에 해당할 경우 소급분을 포함해 보상받을 수 있다. 소음대책지역 해당 여부는 군소음포털(https://mnoise.mnd.go.kr)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군소음 피해 주민들의 실질적인 보상을 위해 보상범위 확대와 감액 기준 완화 등을 국방부에 건의해 왔다"며 "앞으로도 관련 제도 개선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보건소, 조혈모세포이식 환자 국가예방접종 전 연령 확대 ]]>
조혈모세포이식 환자는 치료 과정에서 기존 면역력이 소실돼 각종 감염병에 취약한 만큼, 건강한 수준의 면역력을 회복하기 위해 체계적인 예방접종 재접종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2026년 1월 1일 이후 조혈모세포이식을 받은 환자는 연령 제한 없이 이식일로부터 최대 3년간 국가예방접종 대상 감염병 백신 17종의 접종 비용을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예방접종은 백신 종류에 따라 이식 후 최소 3개월 또는 6개월부터 가능하나,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한 후 접종해야 한다.

시는 이번 지원 확대를 통해 조혈모세포이식 환자가 필요한 시기에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 감염병과 중증 합병증을 예방하는 것은 물론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일상 회복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조혈모세포이식 환자는 면역력이 크게 저하된 상태이기 때문에 적기에 예방접종을 완료해야 한다”며 “앞으로 예방 가능한 감염병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의료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DATA[ 옥정2동 자유총연맹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 전개 ]]>
이날 행사에는 이성수 한국자유총연맹 양주시지회 옥정2동분회장과 백민주 여성회장을 비롯한 회원 5명이 참석해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사랑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태극기는 옥정2동 관내 전입 가구에 증정해 새롭게 지역에 정착하는 주민들이 국경일에 태극기를 게양하며 광복절의 의미와 나라사랑의 마음을 되새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성수 분회장은 “광복절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 나라사랑의 마음을 되새길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나라사랑과 공동체 의식을 확산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송은 옥정2동장은 “뜻깊은 광복절을 기념해 태극기를 전달해 주신 자유총연맹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전입가구에 태극기를 전달해 주민들이 국경일마다 태극기 게양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원작자 송희구 작가 초빙 평생학습 플러스 특강 개최 ]]>
송희구 작가는 3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로, 전국 백화점 문화센터 등에서 오픈 즉시 강연 조기 마감을 기록하는 등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명강사이기도 하다.

이번 특강은 ‘내 집 마련 전략과 성공적인 자산관리 노하우’를 주제로 진행된다. 강연 중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해 부동산과 자산관리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계획이다.

특강 신청 대상은 양주 시민을 비롯해 관내 기업 직장인 및 관내 학교 재학생이다. 모집 인원은 300명으로 8월 12일부터 온·오프라인에 게시된 현수막과 포스터에 인쇄된 큐알코드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특강 당일에는 신청 대상자 확인을 위한 증빙서류를 지참해야 입장할 수 있다. 최종 주소지가 양주시로 기재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주민등록상 양주시 거주자이나 신분증에 최종 주소지가 표기되어 있지 않은 경우에는 신분증과 최근 1개월 이내 발급된 주민등록 초본을 함께 지참해야 한다.

또한 타 지역 거주자 중 양주시 소재 직장을 다니는 직장인은 행사 당일 신분증과 재직 증명서를 지참해야 하며, 양주시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은 사진이 부착된 학생증을 필수 구비서류로 지참해야 한다.

양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평생학습 플러스 특강을 통해 각 분야의 영향력 있는 명사들을 직접 만나고 배움을 얻는 특별한 경험을 지속해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5년 만에 본선 진출!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
이번 경진대회에는 도내 시군과 공공기관이 제출한 총 58건의 사례가 접수됐다. 이 가운데 예선을 통과한 8개 시군과 10개 공공기관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온라인 여론조사와 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가 선정됐다.

양주시는 지속적인 인구 증가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행정수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는 기준인건비 산정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국회와 행정안전부 등에 적극적으로 건의해 왔다. 그 결과 인구증가율과 공무원 1인당 주민 수 등 지역 여건을 반영한 산정방식 개선을 이끌어내 기준인력 운영의 합리성을 높이고, 58억 원의 보통교부세 페널티를 해소하는 성과를 거뒀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이번 수상은 지방자치단체의 현실을 반영해 제도개선을 이끌어내고, 이를 통해 안정적인 행정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한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과 지역에 필요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행정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40가구에 ‘여름맞이 보양식’ 전달 ]]>
이번 사업은 2026년 마을복지사업의 하나로, 말복을 맞아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삼계탕과 여름 과일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강인옥 민간위원장은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어르신들이 삼계탕과 과일을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살피고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금련 양주1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동에서도 폭염 취약계층의 안전과 건강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관아지, ‘여름 물놀이’ 성황… 시민 600여 명 참여 ]]>
이날 행사에는 600여 명의 시민과 어린이들이 참여해 에어풀장과 분수터널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즐겼다. 시는 50분 운영 후 10분 휴식하는 방식으로 물놀이 시설을 운영하고 안전요원과 구급차를 배치하는 등 안전관리에 힘써 행사를 마무리했다.

시는 당초 8월 29일 예정이었던 두 번째 물놀이 행사를 최근 기온 변화와 시민들의 쾌적한 이용을 고려해 8월 23일로 앞당겨 개최한다. 입추 이후 기온이 점차 낮아지는 시기적 여건을 고려해 행사 일정을 조정했다.

오는 23일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양주관아지에서 진행되며, 가족 단위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양주관아지에서 가족과 함께 시원한 여름을 즐겨주셔서 감사를 드린다”며 “오는 23일 행사도 안전하고 즐거운 물놀이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장흥 청정계곡 불법 수중펌프·전기시설 철거 조치…형사고발 ]]> ▶ 관계 법령 위반 확인해 형사고발…주말 점검 등 현장 순찰 지속

양주시는 장흥 청정계곡 내 불법 수중펌프 및 전기시설 설치와 관련해 즉시 철거 조치를 진행했으며, 관계 법령 위반 사실을 확인해 형사고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3일 관련 민원을 접수한 뒤 현장을 확인하고, 불법으로 설치된 수중펌프와 전기시설에 대해 철거 조치를 내렸다. 이후 해당 시설 설치와 관련해 「소하천정비법」 등 관계 법령 위반 여부를 검토한 결과 위반 사실을 확인하고 형사고발 조치를 완료했다.

후속 점검에서도 수중펌프나 전기시설이 다시 설치되는 등 재발 사항은 확인되지 않았다.

양주시는 여름철 행락객 증가에 따라 장흥 청정계곡 일대에 대한 현장 점검과 순찰을 이어가고 있다. 주말에도 현장을 살피며 불법 물막이와 무단 취수 등 하천 내 위법행위를 점검하고,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계 법령에 따라 조치할 방침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하천과 계곡 내 불법 시설은 이용객 안전과 하천 관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현장 상황을 확인하고 필요한 조치를 하고 있다”며 “장흥 청정계곡을 비롯한 하천·계곡 지역의 위법행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당선인에게 바란다」 건의사항 처리현황 보고회 개최 ]]>
이번 보고회는 ‘당선인에게 바란다’를 통해 시민들이 제안한 주요 건의사항 중 생활밀착형 건의사항 60건에 대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구체적인 해결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서는 사업의 타당성과 예산 확보 등 현실적 제약 요인을 면밀히 검토하고,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 분석과 함께 향후 실행 계획과 대안 마련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시민 숙원사업과 여러 부서가 연계된 복합 민원에 대해서는 원활히 해결할 수 있도록 전 부서가 적극 대응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시민 건의사항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방안을 수립하고, 사업의 조속한 이행을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아울러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에 계속 귀를 기울이며 소통 행정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건의사항 하나하나는 양주시의 발전과 시민 여러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라며 “담당 부서에서는 시민들의 입장에서 한 번 더 고민하고 철저히 검토해 신속히 사업을 추진해 주길 바라며, 시민들께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모든 부서가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임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