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ATA[RSS - [열린시장실] - 현장속으로 > 언론보도]]> 언론보도]]> <![CDATA[ 양주시, 제7대 강수현 양주시장 퇴임식 개최 ]]>
이날 퇴임식에는 기관·사회단체장, 시민, 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감사패 전달, 그간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기념 영상 상영과 퇴임사 순으로 진행됐다.

강수현 시장은 스물세 살의 나이에 고향인 양주시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해 33년간의 공직을 거쳐 2022년 양주시장으로 취임하기까지, 평생을 양주시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인물이다.

「시민과 함께 도약하는 양주」를 비전으로 지난 2022년 7월 취임한 강수현 시장은 ‘경기 북부의 중심 도시’로의 도약을 목표로 발로 뛰는 현장 행정을 펼쳤다.

특히 오랜 염원이었던 ▲경기북부 공공의료원 유치 확정 ▲교육발전특구 지정 및 자율형 공립고 2.0 선정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옥정~포천) 개통을 통한 교통 체증 해소 등 굵직한 현안들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강 시장은 퇴임사에서 “취임 시 약속드렸던 종합병원급 병원 유치와 명실상부한 교육도시로의 변모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이뤄낼 수 있어 진심으로 기쁘고 감사했다”며, “업무에 바쁘다는 이유로 늘 미안함이 컸던 아내 심은실 여사와 두 아들, 며느리 등 묵묵히 헌신해 준 가족들에게도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향후 양주시가 해결해 나갈 과제로 ▲과천 경마장 및 태릉 국제 스케이트장 유치 ▲전철 7호선 조기 개통 및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C노선 양주역 정차 ▲은남산업단지 및 테크노밸리 조기 준공 등을 언급하며, “양주의 멋진 발전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1,400여 명의 양주시 공직자들을 향해 “여러분은 시장이 누구이든 관계없이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고 양주시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일하는 분들”이라며, “여러분의 노력이 곧 양주의 미래인 만큼 자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달라”고 애정 어린 당부를 남겼다.

끝으로 강 시장은 “이제 아름답고 소중했던 기억들을 가슴에 안고 한 사람의 시민으로 돌아간다”며, “지역 사회로 돌아가서도 여러분의 노력으로 날마다 발전해 갈 양주시를 늘 응원하고 기쁜 마음으로 지원하겠다”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한편, 영예롭게 임기를 마친 강수현 시장은 퇴임식 직후 청사 로비에서 직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따뜻한 환송 속에 시청사를 떠났다.]]>
<![CDATA[ 양주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 개최… 참전용사 희생과 헌신 기려 ]]>
이번 행사는 6·25전쟁 발발 76주년을 맞아 마련된 자리로 양주시장을 비롯한 6·25 참전유공자 및 유족, 보훈·안보 단체장 및 회원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호국영령에 대한 깊은 추모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

기념식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안보 동영상 시청 ▲양주시민의 헌정영상 시청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기념사 ▲6·25 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옥빛초등학교 합창단의 식전 공연과 진솔이엔지가 후원하고 경동대학교 호텔조리학에서 참여한 ‘감사의 빵’나눔이 더해져, 전쟁의 아픔을 딛고 오늘의 대한민국을 일군 참전용사들의 헌신을 시민과 함께 기리고 감사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강수현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호국영웅들의 고귀한 희생으로 지켜낸 자유 대한민국을 더욱 살기 좋고 아름다운 나라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며 “우리 양주시는 자유와 평화를 위해 목숨을 바친 참전용사들의 위국 정신과 용기, 투혼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예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CDATA[ 양주시, 평생학습 플러스 특강 ‘걱정 말자쇼’ 참가자 모집 ]]>
이번 특강은 오는 7월 20일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개그우먼 김영희와 개그맨 정범균이 강연자로 나서 일상 속 고민을 유쾌하고 풀어내며, 가족과 직장 등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소통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양주시민을 비롯해 관내 소재 기업 재직자 또는 관내 소재 학교 재학생이다. 모집인원은 300명이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구글폼 링크(https://forms.gle/gtFsjckcEVstYr1S6) 또는 홍보 현수막과 포스터에 인쇄된 큐알코드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특강 당일에는 대상자 확인을 위한 증빙서류를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신분증의 최종 주소지가 양주시로 기재된 경우에는 신분증만 지참하면 되며, 신분증에 타 지역 또는 과거 주소가 기재된 경우 신분증과 최근 1개월 이내 발급된 주민등록초본을 지참해야 한다.

또한 타 지역 거주자 중 양주시 소재 직장을 다니는 재직자의 경우, 신분증과 재직증명서를 지참해야 하며, 양주시 소재 학교를 다니는 재학생의 경우에는 사진이 부착된 학생증이 필수 구비서류이다.


시 관계자는 “웃음과 공감을 바탕으로 한 토크 형식의 강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양주1동, ‘2026 청렴·윤리 문화주간’운영 ]]>
문화주간 동안 직원들은 일상 속 청렴 실천 다짐을 적어 행정복지센터 2층 로비에 있는 ‘청렴 나무’에 매달고, 청렴의 가치를 담은 ‘청렴한 컷’ 사진을 촬영하며 자연스러운 청렴 의식을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이번 문화주간에 진행된 ‘청렴 소통이음’ 시간에는 양주1동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수평적인 토론을 펼쳤다. 이 자리에서 직원들은 ▲갑질 없는 상호 존중 일터 만들기 ▲부당한 업무 지시 근절 ▲투명하고 공정한 정보 공유 등을 주제로 솔직한 의견을 나누며 청렴한 조직 문화의 주체로서 결의를 다졌다.

양주1동은 이번 문화주간 동안 수렴된 직원들의 아이디어와 건의 사항을 향후 조직 운영과 청렴 시책에 적극 반영해 직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청렴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최미영 동장은 “청렴은 딱딱한 의무가 아니라 일상 속 소통과 신뢰를 통해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문화여야 한다”며 “이번 ‘2026 청렴·윤리 문화주간’을 계기로 전 직원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깨끗하고 건강한 양주1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회천2동 리버파크어린이집·회천15단지 관리사무소, 나눔바자회로 이웃사랑 실천 ]]>
이번 성금은 회천15단지 내 리버파크어린이집과 관리사무소가 협력해 진행한 ‘리버파크 사랑의 나눔 바자회’를 통해 마련됐다. 또한 바자회 수익금 외에도 어린이집 학부모와 입주민들이 마련한 라면, 마스크, 핫팩 등 생필품도 함께 전달됐다.

이번 바자회는 아이들과 학부모, 아파트 입주민들이 참여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이웃사랑을 공유하는 화합의 장으로 진행됐다. 아이들은 바자회에 직접 참여하며 이웃을 돕는 기쁨을 경험했고, 학부모와 입주민들은 정성을 모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현성 리버파크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을 실천하는 과정을 통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혜 회천15단지 관리사무소장은 “단지 내 어린이집과 함께 뜻깊은 나눔 활동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행복하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지상민 회천2동장은 “이웃을 위해 한마음으로 정성을 모아주신 리버파크어린이집과 회천15단지 관리사무소, 학부모 및 입주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받은 성금과 물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CDATA[ 양주시, 드론 활용 폭염예찰활동 본격 개시…의용소방대와 재난 대응체계 강화 ]]>
이번 활동은 폭염 취약지역에 대한 드론 예찰을 통해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 온열질환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주시는 의용소방대와 함께 드론을 활용해 폭염지역을 대상으로 예찰활동을 실시하고, 비행계획 수립과 예찰 절차를 공유하는 등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또한 온열질환 등 긴급상황 발생 시 드론과 의용소방대가 연계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협업 과정을 구축했다.

양주시는 앞으로도 드론봇인재교육센터를 중심으로 드론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의용소방대와 협력해 폭염 취약지역 예찰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드론을 기반으로 한 재난예방 체계를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드론은 넓은 지역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재난 대응 수단으로, 폭염 대응에서도 활용 가치가 매우 크다”며 “의용소방대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드론 기반 폭염예찰활동을 지속 확대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재난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성인 문해교육 학습자 대상 특별한 배움 선사 ]]>
이번 현장학습은 성인 문해교육 학습자들에게 교실 밖 다양한 교육환경과 새로운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자 간 교류와 소통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아쿠아플라넷을 방문해 다채로운 해양생물과 동물들을 관람하고, 바다코끼리 생태설명회와 마술 공연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며 평소 접하기 어려운 자연생태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대형수조를 가득 채운 해양생물과 이색적인 전시 공간은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현장학습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커다란 바다코끼리와 다양한 물고기들을 이렇게 가까이에서 본 것은 처음이라 정말 신기했고, 마치 아이로 돌아간 기분이었다”며 “이런 특별한 현장학습 기회를 마련해주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양주시는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 학습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한글교실과 초·중학 학력인정 문해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늦은 나이에 배움을 시작한 학습자들이 일상 속에서 더 많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아이돌봄사 대상 ‘집담회 및 정서치유 교육’ 실시 ]]>
이번 교육은 돌봄 활동으로 인한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해 안전한 돌봄 환경을 조성하고, 최근 이용 가정의 다문화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다문화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진행된 근골격계 질환 예방 교육과 다문화 인식 개선 교육은 실제 돌봄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들과 실천 방안 등을 중심으로 쉽고 재미있게 전달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은순 양주시가족센터장은 “아이돌봄사의 건강과 역량은 안전하고 질 높은 돌봄서비스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돌봄사의 전문성 강화와 건강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보건소, ‘우리 동네 활력충전소’ 방문건강관리 사회ㆍ문화 프로그램 성황리 마무리 ]]>
이번 프로그램은 원예치료(꽃바구니 만들기), 반려식물 만들기(다육이 화분 만들기) , 한의약 건강강의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원예치료와 반려식물 만들기 활동은 어르신들이 직접 꽃과 식물을 가꾸고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진행됐다. 또한 한의약 건강강의를 통해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했다.

보건소는 이번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의 신체·정서적 건강 증진은 물론 사회적 고립감 완화와 건강관리 실천 의식 향상에 긍정적인 도움이 된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참여자들도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돼 큰 호응을 얻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과 활기찬 일상 유지에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건강·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은 만성질환 관리가 필요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문인력이 가정을 방문해 건강상담, 만성질환 관리, 보건·복지 서비스 연계 등을 제공하고 있다.

방문건강관리 서비스가 필요하거나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은 양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 돌봄보건팀(☎ 031-8082-7152)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CDATA[ [포토] 희생을 기억하며… 양주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행사 ]]>
참석자들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웅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양주시는 이날 행사를 통해 6·25전쟁의 의미를 되새기고 호국보훈 정신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CDATA[ 청렴을 점검하고 신뢰를 더하다, 양주시 도로관리과 청렴교육 실시 ]]>
이번 교육은 청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공직자로서 지켜야 할 행동 기준과 실천 방안에 대해 함께 공유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특히 직원들은 청렴 자가진단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또한 상호 존중과 소통을 바탕으로 한 건전한 조직문화의 중요성에 깊이 공감하며, 일상 업무 속 작은 실천들이 시민 신뢰를 높이는 청렴 행정의 밑거름이 된다는 점을 되새겼다.

차순범 도로관리과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반드시 갖춰야 할 기본 가치”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체 교육과 청렴 활동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도로관리 행정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로관리과는 앞으로도 참여형 청렴 활동 및 직원 자체 교육을 주기적으로 추진하며 신뢰받는 청렴 행정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CDATA[ 양주시, 여름철 호우 대비 ‘농업용 저수지 안전점검반’ 가동 ]]>
이번 점검반 구성은 지난 4월 경기도 행정1부지사 지시에 따라 여름철 대책기간 중 호우특보 종료 후 인명피해 우려 저수지에 대한 선제적 안전점검을 실시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기술사와 설계·시공·감리 등 농업생산기반시설 분야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 지식을 갖춘 민간전문가 5명(본 점검 4명, 예비인력 1명)을 최종 선발하고 점검위원 위촉을 완료했다. 점검반은 오는 10월 말까지 여름철 대책기간 동안 집중적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에 도입되는 점검반은 기존의 단순 자문 형태에서 벗어나 실제 현장을 꼼꼼히 살피는 실무형 점검위원 체계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시는 본격적인 현장 투입에 앞서 점검위원 전원을 대상으로 이메일과 유선을 통한 사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저수지 핵심 점검 요령, 현장 안전수칙, 순환 배치 원칙 등을 안내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예측하기 힘든 집중호우가 빈번해짐에 따라 선제적인 용수 공급과 배수 개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며, “민간전문가들의 날카로운 시선과 공무원들의 신속한 행정 처리를 결합해 올여름 양주시 내 저수지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민원여권과, 버려지는 번호표로 ‘청렴·친절 투표’ 이색 캠페인 눈길… ]]>
민원여권과는 민원 처리 후 버려지는 순번대기 번호표를 활용한 ‘시민 참여형 청렴·친절 투표함’을 종합민원실 내에 설치·운영한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 속 작은 아이디어를 활용해 시민이 체감하는 청렴도와 친절도를 확인하고 이를 행정서비스 개선에 반영하기 위해 기획됐다.

민원실을 찾은 시민들은 업무를 마친 뒤, 가지고 있던 번호표를 출구에 마련된 투명 투표함의 ‘맑고 투명함(청렴)’과 ‘밝은 미소(친절)’ 중 가장 만족한 항목에 투표해 의견을 표시할 수 있다.

시는 버려지던 번호표가 행정 서비스를 평가하는 도구로 활용돼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신선하다는 평이다. 수거된 번호표는 집계돼 민원여권과 직원들의 친절·청렴 마인드를 점검하는 목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양주시 민원여권과 관계자는 “민원여권과는 시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대표적인 부서인 만큼, 시민들의 소중한 평가를 바탕으로 더욱 당당하고 신뢰받는 청렴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에치와이 의정부영업소와 업무협약 체결 ]]>
이번 협약은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복지사업인 「마음배달원의 제철 한 끼, 건강 담은 요구르트」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해당 사업은 관내 자살·고독사 위험군 18가구에 제철음식과 요구르트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요구르트 전달을 매개로 대상자의 건강·심리 상태와 생활 실태를 살피고,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통해 고독사·자살 위험은 물론 각종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 체계 구축에 중점을 뒀다.

김상환 ㈜에치와이 의정부영업소장은 “지역사회 이웃들의 건강과 안부를 함께 살필 수 있는 뜻깊은 사업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박금순 공동위원장은 “요구르트 한 병에 담긴 관심과 안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어려운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백기철 양주2동장은 “지역 주민을 위한 나눔과 돌봄에 함께해 주시는 분들이 있어 큰 힘이 된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돌봄망을 통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CDATA[ 한국생활개선양주시연합회, 이웃돕기 고추장 나눔 봉사 ]]>
이번 봉사활동은 생활개선회가 추진하는 ‘5-S 운동(화목한 가정 만들기, 1인 1특기 갖기, 자원봉사 하기, 노인 자살 예방, 환경보존)’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국생활개선양주시연합회를 이끄는 임원 16명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엄선된 재료로 고추장 200통(개당 1킬로그램 상당, 총 200킬로그램)을 직접 담그며 이웃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고추장은 푸드뱅크 등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우리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활동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져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한국생활개선양주시연합회 박하자회장은 “임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정성껏 담근 고추장이 어려운 우리 이웃들의 식탁에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세심하게 살피고 더불어 사는 화목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임원진이 먼저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생활개선회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비롯해 환경 보존, 노인 복지 등 다방면에서 이웃과 소통하며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CDATA[ 양주시보건소, 담배사업법 개정 후 계도기간 종료에 따른 집중점검 실시 ]]>
이번 점검은 담배의 정의를 확대한 개정 「담배사업법」이 지난 4월 24일부터 시행된 이후 2개월간의 계도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추진된 조치다. 특히 액상형 전자담배 등 신종 담배 제품이 처음으로 본격적인 법적 관리 대상에 포함되면서 점검 범위도 크게 확대됐다.

개정된 「담배사업법」에 따라 기존 ‘연초의 잎’으로만 한정됐던 담배의 정의가 ‘연초 또는 니코틴을 원료로 제조한 것’으로 변경됐다. 이에 따라 그동안 규제 사각지대에 있던 다양한 신종 담배 제품도 일반 담배와 동일한 기준에 따라 관리·감독을 받게 된다.

주요 점검 대상은 「국민건강증진법」 및 「양주시 조례」에 따른 금연구역과 담배 자동판매기 등이다. 시는 ▲금연구역·흡연실 시설 기준 준수 여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담배자동판매기 설치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며, 금연구역 내 흡연 적발 시 관련 규정에 따라 현장에서 즉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양주시보건소 관계자는 “개정 법령의 계도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새로 도입된 제도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사업자와 시민 모두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이번 점검을 계기로 담배 연기 없는 건강한 양주시를 만들기 위해 지도·관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위반 사항이 확인된 업소에 대해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하는 한편, 소매점 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개정된 법령 안내와 현장 지도를 병행할 계획이다.]]>
<![CDATA[ 양주시, 중대시민재해 예방 위해 민관 합동 안전점검 실시 ]]>
시는 6월부터 7월까지 관내 중대시민재해 대상시설 157개소 중 위험도와 시설 유형 등을 고려해 선정한 20개소를 대상으로 표본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에는 복합건축물, 어린이집, 체육시설, 교량, 터널 등 시민 이용이 많고 사고 발생 시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시설이 포함된다.

이번 점검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되는 시설의 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잠재적인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합동점검에는 분야별 민간 전문가와 관리부서 담당자가 참여해 ▲법령상 의무사항 이행 여부 ▲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이행 실태 ▲유해·위험요인 발굴 및 개선조치 현황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시는 점검 결과에 따라 현장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즉시 개선하고, 중장기적인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시설별 개선계획에 반영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문은경 시민안전과장은 “복합시설, 어린이집, 체육시설, 교량, 터널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의 안전 확보는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민관 합동 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시설물 안전관리 수준을 높여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연계 ‘양주 회암사지 투어 프로그램’ 운영 ]]>
‘양주 회암사지 투어 프로그램’은 세계유산위원회에 참가하는 국외 전문가를 대상으로 회암사지의 세계유산적 가치와 발굴 성과 및 보존․관리․활용 현황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함께 국립중앙박물관 중․근세관(조선실) 내 양주 회암사지 출토 유물 전시 코너에서는 회암사지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소개하는 전시도 진행된다. 이를 통해 투어 참가자 뿐만 아니라 국립중앙박물관을 찾는 일반 관람객들에게도 양주 회암사지의 세계유산 등재 추진 현황 등에 대해 널리 알릴 계획이다.

투어는 오는 7월 29일 당일 일정으로 운영되며, 양주 회암사지 현장 탐방과 국립중앙박물관 전시 관람으로 구성된다. 국립중앙박물관 전시는 투어 프로그램과 상관없이 세계유산위원회 기간에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회암사지는 2025년 세계유산 국내 절차인 우선등재목록에 선정됐으며, 현재 국제 절차인 예비평가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투어를 통해 세계유산 전문가들에게 회암사지의 세계유산적 가치와 위상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투어 신청은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누리집(48whcbusan2026.kr)에서 위원회 참가자를 대상으로 진행 중이다.]]>
<![CDATA[ 양주시 도시농업연구회, 올해도 감자 나눔 이어가며 이웃사랑 실천 ]]>
이번에 전달된 감자는 도시농업연구회 회원들이 정성껏 재배하고 수확한 것으로, 백석읍 내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도시농업연구회는 농업을 매개로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확의 기쁨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기 위해 뜻을 모았으며,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기부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김상옥 도시농업연구회 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흘린 땀의 결실을 어려운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도시농업의 가치를 실천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백승호 백석읍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도시농업연구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정성껏 마련해 주신 감자가 꼭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주시 도시농업연구회는 도시농업 활성화와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CDATA[ “내 손으로 빚는 건강 식초” 양주시, 전통 발효식초 교육생 모집 ]]>
양주시가 오는 7월 7일부터 8월 11일까지 관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양주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 발효식초 만들기’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한국 고유의 전통 식문화를 계승하고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일상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농산물과 연계한 전통 식초 제조 기술을 보급함으로써 양주 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고 농가 소득 증대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총 6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회차별 주요 교육 내용은 ▲발효 우리술 문화론 및 단양주법(곡물식초용 술빚기) ▲식초의 역사와 정의 및 이양주법(식초용 밑술) ▲식초의 종류와 용어 및 이양주법(식초용 덧술) ▲단발효법 교육 및 식초용 과일주 실습 ▲다양한 식초 제조법 및 제철 나물을 활용한 부지깽이주 실습 ▲식초의 원리·보관법 및 부재료를 사용한 참하주 실습 등이다.

모집 인원은 양주시민 총 20명이며, 더 많은 시민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농촌자원 활용 교육 기 수료자 및 수강생은 선발 기준 순위에서 차순위로 지정된다.

모집기간은 6월 25일부터 7월 2일 오후 6시까지이며, 양주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교육정보-교육접수)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결원에 대비해 예비 순번 10번까지 함께 모집하며, 최종 확정된 교육생은 7월 3일에 합격 문자가 발송될 예정이다.

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과 도시농업팀(☎ 031-8082-7222)으로 문의하면 된다.

양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우리 전통 발효식초의 가치를 알고, 양주의 우수한 농산물을 일상 속 건강한 먹거리로 재탄생시키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전통 식문화와 건강한 식생활에 관심 있는 양주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CDATA[ 청년의 재능을 강의로…양주시청년센터 청년강사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
‘청년강사 양성과정’은 자신의 재능과 경험, 전문 분야를 강의 콘텐츠로 발전시켜 지역사회에서 활동할 수 있는 청년 강사를 발굴·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강의 기획 및 설계, 교수법, 시범강의 등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강사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게 된다.

양주시청년센터는 지난해 청년강사 양성과정 1·2기를 운영해 총 2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이 가운데 10명을 우수강사로 선발했다.

선발된 우수강사들은 현재 원예, 1인칭 시점 드론, 스마트폰 사진, 영상 제작, 심리·마음챙김, 석고방향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강의 활동을 왕성하게 이어 나가고 있다.

이번 과정 역시 분야별 전문성과 재능을 보유한 19세부터 39세까지의 양주시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 수료 후 우수강사로 선발될 경우 입직을 위한 강의 활동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6월 25일부터 7월 8일까지이며, 공고문에 첨부된 신청서류를 작성해 이메일 또는 방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 중 양주시 거주 청년을 우선 선발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청년센터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청년강사 양성과정은 청년이 수강생에서 강사로 성장하며 자신의 경험과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과정”이라며 “자신의 재능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일자리센터, ‘지게차 운전기능사 실기과정’ 교육생 모집 ]]>
이번 교육은 구직을 희망하는 청년과 중장년층에게 산업현장 맞춤형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최근 구인 수요가 높은 유통, 물류, 제조, 건설 산업 분야로의 원활한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총 5일간 40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주요 내용은 ▲안전교육 및 기본조작 ▲주행훈련 및 코너링 ▲적재작업훈련 ▲실전코스 집중훈련 ▲최종 모의시험 및 평가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번 과정은 백석읍 소재 클라크중장비 전문학원에서 진행되며, 교육생들이 실제 연습한 장소에서 실기 시험에 응시할 수 있어 자격증 취득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자격을 취득하면 3톤 이상의 지게차를 조종할 수 있게 된다.

모집인원은 총 28명(회차별 14명)으로, 1차 교육은 7월 30일부터 8월 5일까지, 2차 교육은 8월 20일부터 8월 26일까지 나누어 진행된다.

신청 자격은 양주시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 만 55세 이하의 구직자로, 1종 보통운전면허증을 필히 소지해야 한다. 단, 직장 4대 보험 가입자, 개인사업자, 타 국·도비 지원 취업프로그램 참여자는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모집 기간 내 신분증을 지참하고 양주시일자리센터(☎ 031-849-2342, 양주시청 내 양주고용복지+센터 1층)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교육 수료 후에는 전담 직업상담사를 통해 취업 연계와 맞춤형 일자리 상담지원 등 사후관리도 받을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과정은 물류 및 제조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형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 수요 변화에 맞춘 다양한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고용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지역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그냥드림’사업 시범운영 ]]>
‘그냥드림’ 사업은 갑작스러운 실직, 질병, 경제적 위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별도의 복잡한 신청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고, 복지상담을 연계하는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이다.

현재 양주기초푸드뱅크가 양주1동 복합청사 3층에서 운영 중이나, 읍·면·동 지역 주민들의 경우 거리 등으로 이용에 어려움이 있어 시는 복지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그냥드림’사업을 마련했다.

이번 시범운영에서는 광적면 주민을 대상으로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고, 복지상담과 관련 서비스 안내를 함께 진행했다. 또한 광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사업 홍보와 대상자 안내에 참여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양주시는 이번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읍·면·동 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강화를 위한 사업 확대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복지사업 ‘이웃사랑 김치지원’ 추진 ]]>
‘이웃사랑 김치지원’ 사업은 무더운 여름철 식생활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직접 담근 열무김치와 삼계탕, 콩물 등 여름철 보양식을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했다. 또한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실태를 살피는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정서적 지원에도 힘을 보탰다.

김영권 위원장은 “연일 이어지는 더위 속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운구 남면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취약계층 지원사업, 계절별 맞춤형 나눔행사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번 김치나눔 행사는 하반기에 한 차례 더 진행할 예정이다.]]>
<![CDATA[ 양주시, 호국보훈의 달 맞아 조소앙 기념관 새 단장 ]]>
이번 행사는 독립운동가 조소앙 선생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동시에,
민간의 재원과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지역사회의 가치를 높이는 ‘양주동행 매칭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행사의 핵심인 꽃길 조성은 민간 봉사단체와의 긴밀한 협력이 돋보였다. 시의 꽃묘를 활용해 꽃길 조성이 진행됐으며, 1기부터 18기까지 연합 가족봉사단 8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꽃을 식재하며 동행의 가치를 실천했다.

가족봉사단이 직접 정성스레 심은 꽃들로 기념관 일대는 화사한 ‘나라사랑 꽃길’로 재탄생했다. 또한 그린코디네이터 소속 어린이집 원아들이 참여한‘호국보훈의 달 그림’도 함께 전시돼, 100여 명의 참여자들이 작품을 관람하며 미래 세대에게 호국정신을 전하는 계기도 마련됐다.

행사 참가자들은 문화해설사의 안내를 통해 조소앙 기념관을 둘러보며 선생의 생애와 독립운동 정신을 되새겼다. 이어진 활동 평가회에서는 지속 가능한 지역 명소 활성화 방안과 ‘양주동행’의 발전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봉사 정신 덕분에 조소앙 기념관이 한층 더 아름다운 문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었다”며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지역 명소를 가꾸고 활성화할 수 있도록 동행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별산의 숨겨진 보물' 운영…가족과 함께 배우는 역사체험 호응 ]]> ▶ 비 오는 날씨에도 가족 단위 시민 50여 명 참여
▶ 천연기념물 제278호 황방리 느티나무 연계 체험 진행

양주시는 지난 20일 조소앙기념관 일원에서 시민 참여형 역사체험 프로그램인 '별산의 숨겨진 보물'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주시 사회관계망서비스 캐릭터 '별산'을 활용해 시민들이 독립운동가 조소앙 선생과 삼균주의를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에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가족 단위 시민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별산이 제시한 '세 개의 균을 찾아라' 미션에 따라 조소앙기념관 일원에 숨겨진 '별산 지갑'을 찾고, 지갑 속에 담긴 조소앙 선생과 삼균주의 관련 문제의 정답을 기념관 전시 자료를 통해 확인하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정답을 맞힌 참가자들에게는 별산이 준비한 선물이 제공됐으며, 어린이와 학부모들은 함께 기념관을 둘러보며 조소앙 선생의 생애와 삼균주의에 담긴 정치·경제·교육의 균등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아이들과 함께 보물을 찾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조소앙 선생과 우리 역사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게 돼 뜻깊었다. 재미와 교육을 함께 경험할 수 있어 좋았고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행사 종료 후에는 참가자들이 직접 작성한 소원 쪽지를 대한민국 천연기념물 제278호 황방리 느티나무에 거는 체험도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가족의 건강과 행복, 미래의 꿈을 담은 소원을 적으며 지역 문화유산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양주시는 앞으로도 조소앙기념관 등 지역 역사자원을 활용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시민들이 지역의 역사와 독립운동 정신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CDATA[ 양주시, 폭염 속 농업인 건강 지킨다… 온열질환 예방활동 추진 ]]>
시는 선도농업인 가운데 8명을 온열질환 예방요원으로 선발해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으며, 예방요원들은 2인 1조로 농업현장을 방문해 폭염 취약시간대 농작업 자제, 충분한 휴식, 수분 섭취 등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수칙과 진드기 기피제 등 예방물품도 함께 배부해 여름철 농작업 안전관리를 종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예방활동은 관내 16개 마을과 농업인 단체 등이 참여하며, 예방요원들은 8월 말까지 마을회관 또는 농업인단체 집합장소를 순회하며 온열질환 예방활동을 추진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고령 농업인은 폭염 등 온열질환에 특히 취약하므로 현장 중심 예방활동을 통해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법무부·농식품부 장관 방문… 외국인 계절노동 현장 간담회 ]]> ▶ 이동출입국 서비스·건강검진·공공형 계절근로 등 양주시 우수사례 공유

양주시는 19일 양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공공숙소와 농작업 현장을 함께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운영 중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및 공공형 계절근로 제도의 현장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지방정부의 우수 운영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주시는 2023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도입 이후 지속적으로 운영 규모를 확대해 왔으며, 올해는 154개 농가에 750명의 계절근로자를 배정받아 경기도 내 두 번째로 큰 규모로 운영하고 있다. 현재 653명이 입국해 농촌 현장에 투입되고 있으며, 연말까지 최종 900여 명의 근로자가 입국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2023년 대비 약 3.9배 증가한 규모다.

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과 인권 보호를 위해 경기북부 최초로 농업기술센터에서 이동출입국 외국인등록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입국 당일 통장 개설 원스톱 서비스, 찾아가는 건강검진과 마약검사, 임금체불 방지 체계 구축 등 입국부터 체류까지 체계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올해 4월부터 백석농협과 협력해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라오스 근로자 20명을 직접 고용해 현재까지 50여 농가에 약 500회 이상 농작업 인력을 지원하며 소규모·고령 농가의 인력난 해소에도 적극 대응하고 있다.

이날 장관들은 외국인등록 출장서비스 운영 현장과 공공형 계절근로 운영 현황을 직접 점검하고, 간담회를 통해 제도 개선방안과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정화경 농업정책과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농촌의 인력난 해결을 위한 핵심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안정적인 운영과 근로자 인권보호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농촌 인력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회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천3동에 이웃사랑 성금 기탁 ]]>
이번 성금은 회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고 사회단체협의회의 적극적인 협력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된 ‘2026년 회천3동 어버이날 맞이 경로잔치’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과 저소득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정수창 공동위원장은 “이번 성금이 회천3동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나눔을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전희 회천3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소재 ㈜크로바가구 권양섭 대표, ‘대통령표창’수상 ]]>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는 일자리 창출, 기술혁신, 사회공헌 등을 통해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중소기업인과 근로자를 포상하는 국내 중소기업계 대표 행사이다.

권양섭 대표는 40여 년간 사무용·교육용 가구 제조 분야에 종사하며 신규 인력 채용을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왔으며, 외국인 ‧ 장거리 근로자를 위한 기숙사 제공, 출산·육아 친화적 근무환경 조성 등 근로자 복지 향상과 안전한 작업환경 구축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또한 양주시의 어려운 이웃들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정기적인 나눔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해 왔다. 지난 2018년 양주시 희망장학재단에 장학기금 500만 원을 기탁하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가구 63점(환가액 828만 원)을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2022년에는 백미(140만 원 상당) 기탁, 2025년 양주시 장학재단 500만 원 추가 기탁, 2026년 회천1동 성금 300만 원 기부 등 끊임없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관내 기업인이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관내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옥정1·2동 자율방범대, 취약계층 지원 위해 ‘사랑의 쌀 30포’ 기부 ]]>
이번 기부는 평소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활동해 온 자율방범대가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기부된 쌀은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순랑 옥정1·2동 자율방범대장은 “대원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동주 옥정2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자율방범대에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된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CDATA[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성인 민화 체험 ‘나비 날다’ 운영 ]]>
‘유네스코 웰컴투 회암사-꽃이 피고 나비 날다’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된 회암사지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시민들이 쉽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진행되는 두 번째 이야기 ‘나비 날다’는 조선 제5대 왕 문종의 어머니인 문정왕후가 명종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며 회암사에 불화 400점을 하사한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마련된 성인 대상 민화 그리기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백성들의 염원과 신앙이 담긴 한국 전통 민화를 직접 그리며 우리 문화유산의 의미와 아름다움을 체험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왕실과 모란 ▲탄생의 기쁨, 꽃과 나비 ▲깨달음을 얻다, 연화 ▲장수와 복을 기원하는 길상 등 총 4개 주제로 구성되며, 회차별로 순차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6월 18일부터 네이버에서 ‘문화위드유더봄’을 검색한 후 예약 시스템을 통해 원하는 날짜와 회차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들에게 회암사지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적 의미를 새롭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가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유산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옥정2동 공립더원사랑어린이집, 이웃돕기 성금기탁 ]]>
기부금은 공립더원사랑어린이집 구성원들이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자 뜻을 모아 개최한 바자회 행사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전달받은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지원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이순주 더원사랑어린이집 원장은 “이번 바자회는 구성원 모두가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의 온기를 전하고,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보다 안정적인 삶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신동주 옥정2동장은 “기부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지역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귀하게 사용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서로를 돌보는 따뜻한 복지 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미영 옥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한마음 한뜻으로 성금을 모아주신 공립더원사랑어린이집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공립더원사랑어린이집은 매년 바자회 수익금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CDATA[ 양주시 백석읍 새마을부녀회, 지역 농업인과 손잡고 ‘사랑의 반찬 봉사’ 펼쳐… ]]>
부녀회는 식사 준비가 어렵거나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해 회원들이 직접 반찬을 조리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최근 봉사에는 지역 농업인의 나눔이 더해졌다. 애호박 공선회 김동춘 회장이 직접 재배해 기부한 오이를 활용해 반찬을 준비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성일 백석읍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껏 농산물을 나눠주신 김동춘 회장님께 감사를 드린다”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해지면서 어르신들의 식생활 지원이 보다 안정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백승호 백석읍장은 “새마을부녀회의 정기적인 반찬 봉사는 지역 내 돌봄 공백을 보완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민간의 자발적인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CDATA[ 양주시 덕계도서관, ‘오감(五感)으로 만나는 세계문화’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 사업’ 수행기관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되며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영화, 음식, 그림책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와 생활양식을 체험하고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와 존중의 가치를 배우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성인과 어린이 등 연령별 맞춤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가족 모두가 세계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여 신청은 양주시 덕계도서관 누리집(https://www.libyj.go.kr/dklib/index.do)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덕계도서관(☎ 031-8082-7451)으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세계화 시대를 살아가는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오감(五感)을 활용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마을공동체 사업 ‘장흥면 보물찾기’ 프로그램 성황리 마무리 ]]>
이번 행사는 지역의 고유한 자연과 문화 인프라를 널리 알리고 가족 간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획 단계부터 안전 관리, 현장 안내에 이르기까지 장흥면 주민자치회와 장흥면 행정복지센터가 협력해 주민 주도형 축제의 완성도를 높였다.

프로그램은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다채로운 문화·자연 체험 코스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송암스페이스센터에서 우주 과학 돔 영상을 관람한 뒤,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으로 이동해 한국 근현대 미술의 거장인 장욱진 화백의 작품을 감상했다.

이어 장흥면의 청정 계곡에서 냇가 체험을 즐기며 휴식을 취했으며, 현장에서 촬영한 가족사진을 즉석 인화해 주는 이벤트를 제공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장흥면누리길걷기협의체 관계자는 “양주시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을 통해 장흥면이 가진 아름다운 자연과 훌륭한 문화 자산을 관내외 많은 분들에게 소개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주민과 행정복지센터 등 지역 구성원들이 합심해 마을 공동체 회복의 모범 사례를 보여준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장흥면을 비롯한 관내 지역 공동체들이 고유한 매력을 발굴하고 주민 간 화합을 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DATA[ 문래동냉삼 고읍점ㆍ1981미나리동태탕 고읍점, 양주2동 어르신 위한 콩국수 나눔 ]]>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체결한 지역상권 연계 복지공동체 구축을 위한 식사 지원 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두 업체는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콩국수와 밑반찬을 정성껏 준비했다.

이날 참석한 어르신들은 시원한 콩국수를 드시며 훈훈한 식사 시간을 보냈으며, 식당 곳곳에는 웃음과 정겨운 대화가 이어졌다.

정석현 대표와 김은수 대표는 “지역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기철 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소중한 식사 자리를 마련해주신 두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가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불법 광고물 부착방지 사업 추진… 7개 구간 909개소 설치 ]]>
이번 사업은 천보초, 덕정초, 신지초, 남면초 등 어린이보호구역과 양주역, 덕정역, 양주시청 주변 등 총 7개 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시는 옥외광고발전기금 약 1억 원을 투입해 가로등, 전신주 등 가로시설물 909개소에 불법광고물 부착방지 시트를 설치했다.

어린이 보호구역에는 노란색 바탕의 부착방지 시트를 사용해 운전자들이 보호구역을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했고, 양주시청과 양주역, 덕정역 주변에는 양주시 디자인 정책을 반영한 회암사지 사리탑을 디자인한 시트를 활용해 도시미관 개선 효과도 높였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불법 현수막과 벽보, 전단지 등의 무분별한 부착을 예방하고 보행자 안전 확보와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불법광고물은 도시미관을 해칠 뿐 아니라 보행자 안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비와 예방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6월 학교급식 식재료 안전성 합동점검 실시 ]]> ▶ 지난해 양주시 관내 학교급식 수산물 검사 21건 모두 ‘적합’ 판정

양주시가 경기도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과 합동으로 관내 학교급식 식재료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양주시는 17일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주관으로 옥정고등학교를 비롯한 관내 학교 및 유치원 6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6월 학교급식 식재료 안전성 정밀검사’를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관련 조례 및 유해물질 검사 계획에 따라 방사성물질이나 중금속 등 유해물질이 포함된 식재료의 학교급식 유입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전성 검사는 관내 급식 시설 중 최근 검사 이력이 없는 곳이나 학교 규모 등을 고려해 대표 학교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합동 수거팀은 선정된 6개교를 방문해 급식용 수산물 시료를 학교당 2킬로그램 이상 수거했으며, 해당 시료는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에 의뢰해 방사성물질(요오드, 세슘) 또는 중금속(납, 카드뮴, 수은) 성분에 대한 정밀 분석을 거치게 된다.

양주시는 지난해에도 관내 학교급식을 대상으로 총 21건의 수산물 방사능 검사를 정밀 실시한 결과, 모두 ‘불검출(적합)’ 판정을 받아 안전성을 입증했다. 올해도 교육지원청의 연간 검사 계획에 따라 하반기인 11월까지 관내 학교들을 대상으로 총 21건(방사성물질 18건, 중금속 3건)의 검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이 나올 경우 관련 조례에 따라 관계기관에 즉시 통보하고 해당 식재료 유통 차단 등 신속한 안전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교육지원청과의 주기적인 합동 점검과 철저한 샘플 조사를 통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급식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친환경 등 우수농산물 학교급식 지원사업’과 연계해 우수하고 안전한 식재료가 공급될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양주2동, 문래동냉삼 고읍점·1981미나리동태탕 고읍점과 식사 지원 협약 체결 ]]>
이번 협약은 양주2동과 문래동냉삼 고읍점·1981미나리동태탕 고읍점 간 취약계층 복지 증진을 위해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한 것으로, 협약 주요 내용으로는 취약계층 식사 지원 등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다.

정석현 대표는 “한 끼 식사는 사람과 사람을 잇는 따뜻한 정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힘이 되는 가게가 되겠다”고 전했다.

김은수 대표는 “식사를 준비하는 사람의 마음에는 늘 누군가를 든든하게 챙기고 싶은 마음이 담겨 있다”며 "어르신들이 맛있는 식사를 통해 건강과 행복을 함께 챙기실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백기철 양주2동장은 "지역 상인들의 따뜻한 참여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민간 자원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어려운 이웃들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 대모산성 출토 유물 1천여 점, 30여 년 만에 고향 품으로 ]]>
국가유산청 지정 국가귀속유산 보관·관리기관인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이번 이관을 통해 기존에 소장하고 있던 약 17,500점의 유물에 더해, 양주 지역의 고대 역사를 규명할 핵심 유산인 대모산성 출토품까지 보관·관리하게 됐다.

양주 대모산성은 삼국시대부터 통일신라시대에 이르는 철제 무기류, 토기류, 기와류 등 중요 유물들이 다수 출토된 곳으로, 고대 전략적 요충지로서의 역사적 가치를 보여주는 중요한 문화유산이다.

이번에 이관된 유물은 1990년대 대모산성 발굴조사(1~5차) 당시 출토된 유물로, 그동안 한림대학교 박물관에 보관돼 왔다. 이번 이관으로 대모산성 출토 유물이 30여 년 만에 유산의 고향인 양주시로 돌아오게 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박물관은 수장고의 고도화된 항온·항습 시스템을 기반으로 이관된 유물들을 안전하게 보존·관리하는 한편, 정밀 조사와 보존처리 작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에 이관된 대모산성 유물을 바탕으로 향후 심도 있는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양주의 찬란한 고대 역사를 시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전시를 기획하겠다”고 전했다.]]>
<![CDATA[ ‘듣고 만지는 문화예술’ 양주시립민복진미술관, 시각장애인 문화나눔 프로그램 운영 ]]>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과 협력해 시각장애인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예술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듣는 점·선·면」은 소리와 촉각을 활용해 조각 작품을 감상하고 창작 활동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작품의 형태와 질감을 손으로 느끼고, 다양한 소리를 매개로 작품을 감상한 후 촉각으로 그리는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감상을 표현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그리기 작가이자 해설가인 서지형과 소리 예술가 장희진이 기획·진행한다. 서지형은 일상에서 발견되는 선과 형태를 관찰하고 기록하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장희진은 일상의 소리를 수집하고 재구성하며, 소리를 활용한 실험적 예술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양주시립민복진미술관은 그동안 장애인의 문화예술 접근성 확대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왔다. 특히 조각 작품의 특성을 살린 촉각 감상 프로그램과 전시 연계 교육을 운영해 왔으며, 미술관 안내 점자 홍보 책자를 제작해 시각장애인 관람객의 전시 관람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이번 사업을 계기로 오는 9월과 10월에는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민복진 조각의 거푸집을 활용한 석고 방향제 제작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미술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누구나 차별 없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사회 관계망 캐릭터 ‘별산’, 충주서 회암사지 유네스코 등재 홍보 나서 ]]> ▶ 어린이·관람객·가수 팬클럽 등 함께 응원…현장 영상은 유튜브 ‘양주 별산’ 통해 공개 예정

양주시 사회 관계망 캐릭터 ‘별산’이 전국 규모 축제인 ‘2026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에서 회암사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알리는 현장 홍보 활동을 펼치며 전국 단위 공감대 확산에 나섰다.

양주시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충주종합운동장 중앙광장에서 열린 행사에 참가해 전국 15개 지방자치단체 캐릭터들과 함께 마스코트 쇼와 퍼레이드를 진행하고,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앞두고 회암사지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세계유산 등재 추진의 의미를 알리는 캠페인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캐릭터 공연을 넘어 전국 각지에서 모인 관람객들에게 양주시의 대표 문화유산인 회암사지를 소개하고,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에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 각종 단체 참가자, 가수 이찬원·정서주·성리의 팬클럽 회원 등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틀간 누적 100여 명이 별산과 함께 기념 촬영과 응원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회암사지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원했다.

별산은 마스코트 쇼와 현장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양주시의 도시 브랜드와 문화관광 자원을 함께 홍보했다. 캐릭터를 활용한 참여형 콘텐츠로 현장 호응을 이끌어내며 정책 홍보의 접점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았다.

양주시는 이번 행사에서 촬영한 캠페인 영상을 유튜브 채널 ‘양주 별산’에 공개해 온라인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오프라인 축제의 열기를 디지털 콘텐츠로 확장해 회암사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과 양주시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CDATA[ 양주시 회천2동 주민자치회, 어르신 존경과 화합의 장 ‘경로효잔치 및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 개최 ]]>
이번 행사는 지난해 주민총회에서 다수의 득표로 선정된 주민자치사업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회천2동 주민자치회를 비롯해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 사회단체협의회 소속 12개 단체회원들이 함께 준비했으며, 회천2동 주민자치회장의 개회선언,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 행운권 추첨 및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 800여 명이 참석해 정성껏 마련된 점심식사를 함께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또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시니어모델, 가야금, 라인댄스 등 공연이 펼쳐져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 행사장 한 켠에서는 캘리그래피, 풍선아트, 핸드메이드 소품 만들기, 심폐소생술교육 등 각종 체험부스를 열어 주민들이 문화와 여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눈과 귀가 즐거운 공연에 맛있는 음식까지 대접받아 정말 행복한 하루였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최혜정 회천2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행사를 위해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오늘 이 자리는 우리 마을의 발전을 위한 큰 발자취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으로 함께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지상민 회천2동장은 “행사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주민자치회와 단체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회천2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양주2동 늘사랑요양원,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기부 ]]>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 후 관내 저소득 노인, 장애인, 한부모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조윤화 원장은 “지역사회 안에서 서로를 보살피는 마음이 더욱 확산되었으면 한다”며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따뜻한 연결고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기철 양주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실천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에 담긴 나눔의 마음이 필요한 곳에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2026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남면 실타래’ 수편기 체험활동 운영 ]]>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문화 활동을 함께하며 이웃 간 교류를 확대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은 수편기를 처음 접하는 주민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초 사용법부터 작품 완성까지 단계별 교육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인견사를 활용해 여름 숄을 직접 제작하며 수편기 사용법을 익히고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했다.

또한 직장인과 전업주부 등 다양한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오전과 오후 2회로 나누어 운영했으며, 관내 소재 이요뜨개공방에서 진행된 체험에는 많은 주민이 참여해 서로 작품 제작을 돕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면실타래’는 하반기에도 주민 참여 나눔활동을 비롯해 감악산축제와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자연스럽게 공동체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다양한 마을공동체 활동이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DATA[ 꿈과 끼 빛난 무대… 양주시, ‘2026 양주시 청소년예술제’ 성황리 개최 ]]>
양주시는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꿈과 재능을 펼치고, 예술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매년 청소년예술제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예술제는 대중문화, 음악, 사물놀이, 문예 등 8개 종목에서 총 200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해 그동안 쌓아온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경쟁을 넘어 서로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청소년들은 오는 8월에 열리는 경기도 청소년예술제 본선에 양주시 대표로 참가해, 다시 한번 꿈을 위한 도전을 펼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이번 예술제를 통해 자신의 재능과 끼를 마음껏 발산하며 꿈과 희망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의 정책적 지원을 아낌없이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전통 절기음식 교육 운영…여름철 건강밥상 배운다 ]]>
이번 교육은 우리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24절기와 절기음식의 의미를 배우고, 여름철 절기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이론 및 실습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총 4회 과정으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양주시농업기술센터 1층 생활과학실습실에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양주시민 20명이며, 더 많은 시민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농촌자원 활용 교육 기 수료자는 선발 시 차순위로 지정된다.

회차별 교육 내용은 ▲1회차(6월 23일) 망종(芒種)의 의미와 망종 음식(감자 콩국수, 보리쌀 샐러드, 곡차 시음) ▲2회차(6월 25일) 하지(夏至)의 의미와 하지 음식(닭개장, 토마토 김치, 메밀차 시음) ▲3회차(6월 30일) 소서(小暑)·대서(大暑)의 의미와 음식(골뱅이 비빔국수, 아롱사태 장조림, 녹차 시음) ▲4회차(7월 2일) 입추(立秋)의 의미와 입추 음식(옥수수버무리, 참외말랭이나물, 백합차 시음)등이다.

수강 신청은 6월 19일 오후 5시까지 양주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교육정보-교육접수)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결원에 대비해 예비 순번 10명까지 함께 모집하며, 선정된 최종 교육생은 6월 19일 오후 6시에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1기에 참여하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오는 9월 초에는 2기 교육도 운영할 계획이다.

양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전통 절기음식을 통해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과 선조들의 건강한 식문화를 직접 체험할 기회”라며 “많은 시민이 전통 음식 조리 기술을 배워 일상 속에서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과 도시농업팀(☎ 031-8082-7222)으로 문의하면 된다.]]>
<![CDATA[ 양주시, 임산부 1,100명 대상 연 24만 원 상당 친환경 농산물 지원 ]]>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양주시인 임산부로,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또는 신청일 현재 임신부이다. 올해 지원 인원은 총 1,100명이다.

대상자로 선정된 임산부에게는 전용 쇼핑몰에서 사용할 수 있는 19만 2,000원의 지원금 포인트가 지급된다. 임산부가 원하는 품목을 선택해 주문하면 총 금액의 80%는 지급된 포인트에서 차감되며, 나머지 20%(본인부담금 총 4만 8,000원 상당)만 본인이 부담한다. 이를 통해 연간 총 24만 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6월 17일 오전 10시부터 6월 30일 오후 6시까지이며,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통합몰 ‘에코이몰(www.ecoemall.com)’을 통한 온라인 신청을 원칙으로 한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주민등록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최종 대상자는 자격 검증을 거쳐 7월 중순경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선정자에게는 개별 문자 메시지로 고유번호가 발송될 예정이다.

단,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영양플러스 사업’과 농업정책과에서 지원하는 ‘농식품바우처 사업’ 수혜자는 중복 지원이 불가능하므로 신청 전 확인이 필요하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임산부 가정에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친환경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많은 임산부들의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장애인식개선캠페인 ‘틀림이 아닌 다름’ 참여 ]]>
이번 행사는 양주시 복지지원과가 주최하고 양주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주관했으며, 장애인 및 복지 관련 기관들이 참여해 장애인식개선과 사회통합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스트레스 검사 ▲환청 체험 ▲음주 체험 ▲중독예방 홍보 ▲정신건강 퀴즈 ▲정신건강 인식도 조사 등 시민참여형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정신건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편견 해소를 위한 인식개선 활동을 펼쳤다.

특히 정신질환 당사자인 동료지원인이 직접 부스 운영에 참여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정신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센터 청년 밴드인 ‘사계절 블루스’가 문화공연 무대에 올랐다. 이번 무대를 통해 정신질환 당사자가 자신의 재능과 역량을 지역사회에 선보이는 기회가 됐으며, 장애를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어 큰 호응을 얻었다.

오상훈 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이 시민들이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포용적 지역사회의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신건강 인식개선과 사회통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윤순덕 양주시보건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시민 누구나 차별 없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정신건강 증진과 사회통합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신건강 관련 상담과 서비스 문의는 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www.yjgreenmind.com) 또는 전화(☎ 031-840-732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